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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순결주의자(19금)[29]
by 남자 (대한민국/남)  2010-10-26 20:08 공감(0) 반대(0)
전 30살이 다 되었지만 지금까지 경험이 한번도 없습니다...남자입니다

뭐 그럴 사정이 안되진 않았죠;;;

여자친구도 4번 사귀고 오랜기간 사귀기도 했죠(3년가까이)

물론 관계를 가질뻔한적도 있었지만

말을 해줬어요. 그냥 지키다가 나중에 결혼해서 하고 싶다고..

성적 이상이 있진 않습니다;;;참는거죠 인내로 ㅠㅠ

전 그냥...여성같은 마인드라고 해야하나?; 남성의 순결을 아내될 사람에게 바치고 싶었네요

막상 제가 결혼할 나이가 되나까...요즘 혼전 순결 찾기가 쉽지 않은듯 하네요..

솔찍히 제 머리로는 비혼전 순결자에게 이해를 하려고 해도...

마음이 움직이질 않네요...

저...이거 어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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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남자  2010-10-26 2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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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자 친구 몇번 사겼지만 전 님 보다 5살 정도 더 많은데 혼전순결주의 입니다. ㅎ
여자 과거는 신경 안 쓰나 제 과거는 엄청 신경 씁니다.
그런데 며칠전에 에이즈로 사망한 젊은 여자 보고 약간은 여자 과거도 신경 쓰이더군요.여성분 나이가 36살이었습니다 결혼한지
4~5년차였고요.
그냥  2010-10-26 20: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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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시고 마음씨 좋은 사람 찾으세요
그러다보면 서로 끼리끼리 만난다고 그런 분 만나실 수도 있겠죠...
생물학적 처녀가 서른살 기준으로 한100명중에 2~3명 될라나요?
남자와 관계를 가지지 않았더라도 요샌 혼자 해결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끝까지^^  2010-10-26 2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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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른 중반의 여자~
저 역시 혼전순결 주의자.. 남자분들 중에도 이런 분들이 있군요.. 반갑고 감동^^
쭉~ 지키시죠.. 분명 님처럼 예쁘게 순결을 지키신 여성분 만나실 수 있을거예요..
아름다운 첫 날밤을 기대하며 ~ 히히~
ㅎㄷㅈ  2010-10-26 20: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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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사정이 안되신다면 병원에 가봐야 하시는 거 아닌가요?
그 사정이  2010-10-26 20: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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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정이었군요???
사정이  2010-10-26 20: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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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진 않았다 - 됐다는 소리자나요 ㅋㅋ
ㅎㄷㅈ 님  2010-10-26 20: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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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웃음 주셔서...감사.... 콜라 마시다 뿜을 뻔 했습니다...ㅋㅋㅋ....

근데... 농담인가요.... 진담으로 말씀하신건지... 입장을 밝혀주세요...ㅎㅎㅎ
말포이  2010-10-26 20: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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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25살까지 동정을 유지하면 마법을 부릴 수 있다는데..
ㅎㄷㅈ님  2010-10-26 20: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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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때는 진심으로 걱정되어서 하신말 같은데....맞는지...
여자도  2010-10-26 20: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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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까지 처녀성을 유지하면 어깨에 날개가 돋아나 하늘을 날 수 있대요
화이팅~~!  2010-10-26 20: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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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0대 초 여성!
저두 아직 경험없어요.
2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엄청 유혹(?)했었지만..
그것만큼은 어찌할수 없더군요.

저두 물론.. 자신을 소중히 해온 남자분을 만나고 싶지만..
그게 마음처럼 될까요?
날 만난 이후, 나만 사랑해 주는 사람이면 만족하게 되지 않을까..
요새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회수  2010-10-26 20: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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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8 중에 처녀라고 하시는 분 2명 계시네요...
간접적 통계수치...
흠...  2010-10-26 20: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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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근디..요즘, 죽쒀서 개줄까봐 걱정....홧팅!
호호  2010-10-26 21: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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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혼전순결주의자 입니다.
그리고 남친도 혼전순결자였으나 지난 번에 사귄 여자와 관계를 첨으로 갖았다더군요.
여자가 넘 적극적 였다네요.
지금도 결혼 전에 관계를 갖지 않겠다는 제 마음 잘 이해해 주고 있어 다행이예요.
사실 전에 잠깐 만난 남자들은 제가 혼순자라는걸 싫어해서 헤졌거든요.
혼전순결  2010-10-26 21: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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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요. 30살이던 전 여친도 저랑 2년 사귀었지만, 끝까지 지켰어요. 힘들때도 있었지만 그런모습이 고맙기도 했어요. 지금은 종교상 문제로 헤어졌지만, 그런 여성분 많고, 그런거 이해해주는 남자도 적진 않아요.
혼전순결?  2010-10-26 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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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가 혼전순결여자라고 싫어하나요? 진짜 웃기다. 그게 헤어지는 사유가 되는지...

아 죄송 독해를 잘못, 남자가 덤벼들어서 헤어지셨다는 말이네요,, 죄송해요..
 2010-10-26 2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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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sation은 말로만 하는게 아니죠

한번도 그런 대화를 해본적 없는 당신은

자칫 결혼해서 여성에게 폭언을 할수도, 다치게 할수도 그리고 일방적인 대화

할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랑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순결주의자라니  2010-10-26 23: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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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슨 단어가 그래요? 순결주의자 라니요? 자랑거리도 아니고...본인의 확고한 생각에 의해 그렇게 살아온거니 궂이 말하자면 혼전관계불가자 정도가 적당하지 않나요? 그럼 사랑해서 혼전에 잠자리를 같이 한 사람들은 순결하지 않다는 말인가요? 순결이 육체적인 것에 국한 되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숱처녀 총각이라면 본인의 인생에 프라이드를 가지는것에 아무 반대 없지만 상대방의 혼전 관계에 대해서는 무심하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에게도 같은걸 요구한다면 그건 이기적인것이지요...제가 생각하기에는 혼전 관계 없다는것 별로 자랑거리 아닙니다... 상대 이성에 대해 100% 온전히 이해 하기 어렵습니다. 섹스가 별거인가요? 그냥 서로 대화하는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잤다고 그녀를 내가 온전히 다 차지 하는것도 아니고...평생을 같이 산 저희 부모님도 아직 서로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시는데...말입니다... 산정상에 올랐다고 제가 그 산을 정복한것인가요?
여자과거  2010-10-26 23: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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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들은 너무나 이기적입니다..자기부인이 혼전 과거 있다고 그냥 아무일 아닌것처럼 넘어가지 않습니다...두고 두고 여성의 과거를 문제 삼는 남자분들이 대부분 입니다..남송분들은 잘보이겠다는 연애시절과 달라도 너무 달라요..여성분이 혼전에 과거가 있다면 절대로 지난 과거를 털어놓아선 안됩니다..무덤에 갈때까지 자기만의 비밀로 간직해야 됩니다..남자들은 자신 과거는 기억못하는 동물입니다..
그냥  2010-10-26 2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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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주의자시면 계속 순결히 지내시면 되고
상관없는 분은 상관안하시면 되고~
하지만 자신이 순결하고 어쩌고는 상관없지만 만날 분까지 그런분 만나려면
키, 종교, 직업, 얼굴 다 따지는 것보다 만나기 힘들거 같군요.
그러게  2010-10-26 23: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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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궁금 합니다. 어디까지가 순결이죠?

키스는 괜찮고 그것은 안된다? 그럼 그것과 키스 사이는? 그럼 그것과 키스 사이에서 그것에 아~주 가깝게 까지 하고 그것만 안한것은?

님이 잠자리를 한번도 안했다고 순결하다고 할 수 는 없는거 님도 잘 아시는거 아닌가요?

이거 적나라하게 이야기 해 보면 아주 웃긴겁니다. 잠자리 않했다고 순결하다는 거
저는 여자  2010-10-26 23: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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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주의자입니다.
나이 좀 많아요.
혼전순결주의자가 잘하는 건지 개방주의자가 잘하는 건지는 정확히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정답을 고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저는 혼전순결에 대해 타고난듯ㅎㅎ.. 절대 허용이 안되네요.
다 끼리끼리 만나야  2010-10-27 00: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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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없겠죠. 그러나 아닌 사람과 그런 사람이 만나면 아무래도 트러블이 생길테지요.
위의 분 말대로 혼전관계 반대가 진리이고 고귀하고 순결하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며, 그건 단지 각자의 방식이며 취향일 뿐입니다.

제가 예상하기로는 혼전관계반대자들은 대게 성적인 관계 즉 육체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결혼에 있어서 그다지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두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에는 말로 하는 것이 있는 반면 또 하나는 서로의 육체로 하는 커뮤니케이션도 있지요. 흔히들 말이 통하는 사람이 좋다고 하듯이 어떤 사람들은 육체적인 대화가 통화는 사람을 원하기도 하지요.

저 개인적으로는 이 두가지 대화가 두 사람간 잘 통할 때 정신적으로도 서로가 깊은 교감을 할 수 있으며, 상대에게 최고의 매력을 느끼게 되는건 아닌가 합니다.
...  2010-10-27 01: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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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밤 사랑이 난무하는 인터넷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만... 원칙은 항상 가장 간단한데서 오는 것이죠. 참고 인내하는 것...
하고 싶은 일과 해야할 일 사이에서 해야 할 일을 먼저 하는 것.
부부간에 있어서 성은 소중하고 두 사람 사이에 대화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냥 스쳐갈 인연이라면... 대답은 간단하지 않죠.

그 익사이팅한 사회, 미국에서도 결혼 전 순결지키기 협회 회원이 점차 늘어가고 있습니다. 인격이란 훈련의 산물이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규칙들을 착실히 지켜나가는 목적있는 성실함은 궤도를 이탈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자제, 인내, 평정, 유혹에 맞설 수 있는
용기, 사실을 말할 수 있는 용기등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훈련과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성취할 수 있는 고귀한 가치입니다.

인스턴트 시대... 너무나 쉽게 모든 가치를 짖밟고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가는 물결이 휩쓸고 있는 시대...
손뻗으면 닿을 수 있는 것을 자제하는 게 그렇치 않은 것보단 인생의 깊이를 더해주고 품격있게 하는 것이며 인생의 불가사이한
빛은 이 품격에서 오는 것이라 믿습니다.
...  2010-10-27 0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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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일만 옷가지 아무데다 던져버리면 집안이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이삼일만 설거지 안하고 있으면 부엌이 난리가 나죠.
우리의 품성은 막봐서는 잘 모르겠지만 되는대로 인스턴트 사랑에 익숙한 사람 품성은 그런 식으로 길이 나는 것이죠. 백년대계로 길이
나고 개발되는 서구문명에서는 1백년 전 사진을 봐도 지금의 골격이 살아있음을 알게 되죠. 지금 생각나는대로 지금은 이익이
되는 것같아 마구잡이로 개발하는 중국이나 인도... 얼마나 많은 삼풍백화점이 탄생할까... 그런 생각을 아주 가끔해요.
우리의 인성도 마찬가지... 아니 세상 모든 이치가 마찬가지더군요.
IJ  2010-10-27 10: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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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서 장풍나가시나요?....부럽........
우리나라  2010-10-27 13: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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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는 아직은 유교적전통이 있어서 혼전 순결은 지켜야한다는게 대세 아닌가요?
저도..  2010-10-27 2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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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될 분도 저랑 같은 분이었음 좋겠어요..별로 없겠지만요..
혼전순결  2010-10-28 0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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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의외로 많네요. 전 30대 여자고요 국보1호 천연기념물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남편될 분도 저랑 같은분이었으면 좋겠지만.....남자들은 직장생활하고 하면 유혹도 많은만큼 한번쯤은 있지않았을까 생각하기는 해요.
님이 남자니 여자분께 먼저 물어보기도 그렇겠지만 상대방에 대화를 통해서 대략은 알수있을것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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