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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한번 봐주세요. 여자가 거지근성인가요?[61]
by 없음 (대한민국/남)  2010-10-27 08:04 공감(0) 반대(0)
어디서 퍼온 글입니다.

http://m.bbs3.miznet.daum.net/griffin/do/mobile/read?bbsId=00002&articleId=189129&pageNo=1

안녕하세요. 그동안 매번 눈팅만 하다가 열받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하소연할 겸 글올려요.
전 결혼 두달 정도 앞둔, 예비신부에요. 나이는 29살이구요. 제 예비신랑은 32이에요.
제 예비신랑은 현재 6급 공무원이고, 전 인터넷 쇼핑몰 운영하고 있어요.
참고로 제 예비신랑(남친이라고 할게요)은 공무원된지 얼마 안되서 모아둔 돈이 2천만원 조금 넘어요. 집도 남친 부모님이 1억정도 보태주시는 거랑 남친 이름으로 대출받은 걸로 서울 부근 집싼 동네에 전세집 얻어놨구요. 전 결혼 준비전에 3천정도 모아뒀었어요.

문제는 제 남친이 모아둔 돈이 많지 않다보니, 그리고 제 남친 부모님도 아버님이 공무원으로 알뜰살뜰 살아오셨지만 집이 넉넉하지는 않아서 가급적 집하고, 혼수 외에는 신경쓰지 않기로 했어요. 그러다보니 예물도 반지만 서로 주고 받기로 했었구요.

예물을 반지 외에 모두 생략하기로 하다보니 저희 어머니는 당연히 예단도 안 하는 거라고 생각하셨어요. 예물은 보통 남자쪽에서 돈을 많이 쓰게 되어있는데, 예물을 생략하기로 했으면 여자쪽에서 돈이 드는 예단도 당연히 안하는 거겠구나...라고 생각하셨거든요...

그런데 어제 대뜸 제 남친이 예단 얘기를 꺼내더라구요...자기네 친척들이 많아서 예단이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예비시어머니꼐서 나름 배려해서 예단비도 너무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말고 직계가족 정도만 생각해서 달라고 하셨다구요...

저는 어이가 없었네요...예물은 생략하기로 해놓고...주는 건 안 주는 방향으로 해놓고, 받을 건 받으려고 하다니..이걸 저희 엄마한테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분명히 화내실 텐데.

신혼여행비도 당연히 남자쪽에서 부담하는 것을 본인쪽에서 부담하겠다고 생색내신지가 얼마 안되었는데..또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짜증이 나려고 해요.

보통 결혼하시는 분들. 이런 부분들까지 다 참고 결혼하나요? 궁금해요. 꼭 답변부탁드려요.


그런데 신혼여행비는 누가 내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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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  2010-10-27 08: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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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쪽에서 1억정도 해주시는데 예단은 하는게 당연 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작년에 결혼하려고 했을떄 제가 집3억 하고도 예단 천 만원 원했고 예물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혼 두 달전에 끝냈어요.
님의 경우는 예단을 하는게 옳다고 생각되고 예단을 안하면 님이 나중에 그 문제로 오랫동안 힘들수 있습니다.
신혼 여행비는 요즘 같이 반 반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왜 남자가 다 내야 하나요???
비용  2010-10-27 08: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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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안 하는 건 좀 그렇긴 하겠네요.. 남자분이 집도 장만해 오는데..
예단의 비용이 문제겠네요. 좋은 옷으로 한벌씩 해드리세요.
신혼여행비도 반반하지 않나요? 기분 나빠하실 필요 없을 거 같은데..?
신혼여행  2010-10-27 08: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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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은 거의 대부분 반반하죠. 누가 신랑이 다 낸다고 하는지??
싸우지말아요  2010-10-27 09: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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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할때 드는 비용은 예물 예단을 제외하고 무조건 반반이에요 그래야 싸우지않고 두고두고 말이 없어요 가끔 보면 돈 많은 신랑은 신혼여행비며 여자 드레스까지 해주는 남자도 봤지만 아주 드문 일이에요 그래서 전 기대안합니다 그런 남잔 제주위에 없드만요^^
없음  2010-10-27 09: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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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님에게 공감 한표 날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궁금이  2010-10-27 09: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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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 예단에 대해 설명 좀 해주세요
초보남  2010-10-27 09: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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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 이런 경우를 흔히 봤는데. 문제는 이분이 집 마련을 위해가져오는 1억을 아주 당연한걸로 봐서 그렇습니다. 남자니까 집을 당연히 마련해야지... 물론 저도 남자지만 그렇게 생각하지만 그래도 1억이라도 보태주는건 맞습니다. 제 아는 동생(여)가 결혼하는데 남자가 1억5천 정도 받아왔는데 실제 결혼비용(예식, 신행)등 을 위한 돈이 부족해 약간 대출 냈는데 그거 가지고 막 구박하더라구요. 같은 남자로서 약간 속이상해서 맘 넓게 가지라고 하니까 자기도 혼수 다 해간답니다.. 아니 혼수 1억원치 해가나요. 전세든 집을 사든 남자가 집에 대해 받는 압박이 얼마나 심한데용. 해갈려고 노력하지만 너무 당연한건 아닙니다. 그리고 6급 공먼이면 훌륭하네요. 공직은 당장 목돈보다 장기간 별 걱정없이 쭉~ 갈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노후준비까지 해결되죠. 것만 해도 몇억원어치의 목돈 값어치는 된다고 보네요. 맘을 넓게 가지세용
이건 뭐..  2010-10-27 09: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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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도 아니고...업혀가는것도 아니고.......몰라서 그려러니 하고 너그럽게 이해해야 하나..부모님들은 다 알것인데 쯧
기부금  2010-10-27 10: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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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여성이 저런마인드인지 제가 정말 궁금하군요..
 2010-10-27 10: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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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는 누구나 좋아하죠 그래서 남자들도 돈있거나 직업좋은 여자들을 좋아합니다 이렇게 한푼도 못내겠다는 여자들때문에 말이죠 .... 돈이 있어야 경우를 안다고해야하나
 2010-10-27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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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몸종노예로 살테니 돈을 달라고하는 것도... 동등한 관계는 동등한 경제력, 집도 혼수도 반반씩합시다
열받은남  2010-10-27 11: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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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가 정말 좋으면 남자쪽에서 얘기가 나오기 전에 먼저 같이 의논을 했을겁니다. 오빠 우리 결혼식 비용 어떻게 처리하지? 오빠나 나나 형편이 좀 안좋지만, 그래도 오빠는 집이라도 있으니 내가 혼수조금이라도 해갈게. 그리고 양쪽 부모님섭섭하지 않게 우리가 어떻게좀 옷할벌이도 해드리자. 오빠 생각어때? 라고 나오면 남자는 백이면 백 그 여성을 평생 행복하게 해줄려고 맘 먹을겁니다
꺄아아악~~  2010-10-27 11: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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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없는 집 애들은.. 경우가 없다.. 라고 생각함..

한 때는... 없는 집 여자가 있는 집에 시집가면 더 고마워하고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없는 집 사람들은 돈이 있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는 것 같음..

그래서 있는 집은 있는 집 끼리.. 없는 집은 없는 집 끼리가 어울린다고 생각함..
남보원  2010-10-27 11: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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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안되는 데이트비용도 아니고 결혼 비용은 웬만하면 엔분의 일하는 건데..... 예물같은거는 모르겠지만...
거지습성 결혼까지도 많이 가져가더라고요 이래놓고 또 남녀평등 주장할거죠?
근데  2010-10-27 12: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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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물은 생략한 거에요? 여자입장에서는 굉장히 서운할듯. 시계도? 그리고 가방 하나도 안 받는 거에요?
남자는 집전세 1억 가지고 오고. 그것도 큰거긴하지만,남자집에서 전세집 얻을 돈도 안해주면 누가 그런집에 시집가나요?
시집가고싶어도 살집이 없어서 결혼못하지.어차피 대출받아서 같이 앞으로 갚아가는 거고.
예물 생략하지말자고해요. 예물이 비싸고 그러니까 생략하자고한것같은데.. 예물 예단 다하자고하세요~
시부모님하고 형제한테 예단은 해주세요. 시어머니 가방하나, 시아버지 양복, 여자형제가 있다면 가방하나 사주고. 그정도는 해주세요.
진자 여자한테 해주는 거는 생략하고 자기가 받을거는 받고.ㅋㅋㅋ 그건 웃기네요.
예물을 생략한다면 그건 여자한테 대개미안해할일이에요. 예물을 생략하다보니까 예단도 안하는 줄 아신거고. 둘다하자고해요.
그 예물은 여자가 평생 간직하고 나중에 진자 집안에 돈필요할때 급할때 팔아서 유용하게 쓰고 그러는 건데.좀 기분이 상하겠어요.
혼수랑다해가고 그러는데, 본인은 받는 예물은 없고, 예단도 해가고.ㅋㅋ 그럴려면 다 제대로 해야해요.
이 경우는  2010-10-27 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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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쪽에서 예물을 안해준다고 한 경우에요, 여자가 예물도 다 받는데 예단 하나도 안해간다고 하는게 아니라..
여자분이 학벌이나 외모나, 스펙이 좀 남자에 비해서 빠지시나요? 그래서 남자쪽에서 예물도 안해주고 그러는건가...이상하네.
남자쪽에서 자기네가 좀 손해라는 느낌이 있어서 그러는건지.. 자세한거를 몰라서 모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남자쪽에서 우리가 이정도 해주는 것도 너는 고마워해야한다는 식인데..남자가 공무원이라서 그런가.
대출금인제 결혼 해서 같이 갚는 거 아닌가요?
에이 이런  2010-10-27 12: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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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들아 !!

1억과 1천만원이 같나?

어디 끝까지 우겨봐라. 거지녀들아.
위에  2010-10-27 1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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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과 천만원이 같냐는 말이 왜 나온거에요?
 2010-10-27 12: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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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여행비 남자가 다낸다고하면, 웨딩팩키지는 여자가 다 낸다고할거에요. 저는 그럴려구요.나중에 결혼할때. 서로 같이 해주는 식으로 반씩돈을 나눠서 내는 것보다. 너는 이거해주면 난이거해주고. 이런식으로. 한복도 서로 해주는 식이자나요.글쓴님은 한복은 받죠? 한복 설마 안받는 건 아니죠? 나중에 얘기 돌잔치나 이럴때 입어야해서. 시부모님 생신이나 그럴때 형제들 결혼식도 입어야하니.
신혼  2010-10-27 12: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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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안해주는게 미안해서 신혼여행 다 낸다고 한것같아요.
역시 미즈넷은..  2010-10-27 12: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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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황당한 사건들이 넘치는듯..
이건 뭐;;  2010-10-27 12: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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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아 결혼할때 1억이나 해오고 말해봐라...대체 집은 남자쪽에서 당연히 해오는거고 1억전세도 못얻는 남자한테는 시집못간다는 논리는 어디서 당연시 나오는 논리냐..대한민국 헌법에 써있더냐..요즘 시대가 그러니까 걍 남자들도 그려러니 하는거지..
결혼할때 여자의 마음은 겁나리 중요하고 남자의 배려는 어디 시궁창에 쳐박아뒀나..예물이나 예단이나 자기들 가정환경 형편맞춰서 간소하거나 축소하거나 하는거지..
집은 집대로 해오라하고 예물도 해오라하고..예단은 달라그랬더니 생난리에 신혼비용은 남자가 부담하는게 또 당연하더냐..
왜 대출받아서 집사가지고 오면 대출금이 왜이리 많냐고 또 투정할건가?
저 위에 리플에 열폭해서 날려쓰네.."남자집에서 전세집 얻을 돈도 안해주면 누가 그런집에 시집가나요?"
부모님이 키워주시고 먹여주시고 학교보내서 공부시켜주셧으면 되었지 빚내어서 아들내미 전세금도 1억이상 해줘야되나?
부모잘못만나서 전세집 얻을 돈 1억도 안되면 아들 장가도 못보내서 얼마나 죄송해 하시겄나?참내..어이가없네..
이런~거지같은~쯧..
이런  2010-10-27 12: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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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남자돈 2천하고 여자돈 3천 합쳐서 5천 가지고 결혼해. 뭘 부모에게 돈을 더 뜯어 내려고 하니 이게 니돈이네 내돈이네 말이 나오는거 안니야.

지들 돈 합친 5천으로 신혼여행 가면 그게 남자돈인지 여자돈인지 따질게 뭐가 있겠어.

이런건 다 여자들이 남자부모에게 한푼이라도 더 뜯어내려는 마음에서 나오는 일이지..
그래서  2010-10-27 12: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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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매춘과 뭐가 다를까요?...결국은 여자들은 팔려가는 거군요..여자들은 조금이라도 자존심이 있다면 윗글처럼 말씀 하심 안되는겁니다. 안그럼 전세금과 자신의 안락한 미래를 교환 거래하는거지요...부모님이 조금이라도 보태 주시면 그저 감사할 따름이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걸 당연시 여기다니요...여성분 부모에게 거꾸로 요청하면 별 미친놈 다보겠다고 했겠습니다. 그려
아,.거지녀들??ㅋㅋ  2010-10-27 13: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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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여자들을 맹비난하는댓글이만쿠나..
다들 좋아서 결혼해도 돈때문에 갈라지는군..흠..
난 집은못해가도 예단+1억훨씬 넘게해갈수있는데..;;ㅋㅋ
나좀 누가데려가줬음...ㅜ_ㅜ~~~~~~~
그래서 님  2010-10-27 13: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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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전세금 1억 보태주면 당연히 감사하지. 누가 감사안하고 당연시 여기나요? 남자집이 부잣집도 아니고.감사할 일이지.그리고 어차피 대출금 같이 맞벌이해서 갚아나갈건데. 그정도는 감수해야죠.둘이 너무 좋아서 결혼해서 사는거면 같이 월세 들어가서 살고, 예단이니 예물 다 생략하고 살수있지만, 그정도로 좋아해서 결혼 하는 이들이 정말 드물어요. 특히 이런 결정사에서 만나서 결혼하는 이들중에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암튼 자기가 해줄건 안해주고 바라기만 한다면 그건 좀 안좋네요. 서로 다 해주던지. 아니면 다 생략하던지. 서로 좀 배려를 해야지.어려서 서로 결혼을 해야 겁없이 결혼 할텐데, 다르거 안보고.ㅋㅋ 나이들어서 할려니 이것저것 따지고.
 2010-10-27 13: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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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감사하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 꽤 많습죠. 룸싸롱 가는 남자에게 물으면 99%의 남자들이 룸싸롱 간다고 믿는 것과 같은 오류라 보이네요.
 2010-10-27 13: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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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스럽네요..결혼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며 이건뭐 평생 반려자가 아닌 적과의 동침이라는 느낌..헥헥
예단은  2010-10-27 13: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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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자인데도...
잘 몰라서 묻는건데..예단은 해가면 또 반은 돌려주는거 아닌가요??

아마도 둘이 하는건 하지 말자고 하고...예물은 남자 여자 다 하는거니까 남자도 안받고 여자도 안받고를 의미하는것 같고...
예단은 친인척에게 해야하는거니, 최소한의 인사는 서로 하자는 것 아닌가요??
물론...여자가 보내고 남자가 반만 돌려주기 때문에...금액차이가 있는 것은 맞겠지만요..

너무 돈 가지고 따지지 말아요...--;;

어머  2010-10-27 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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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이라는게 남자가 여자에게 더해주는 겁니다. 예물이라는 건 나중에 재산이되는 거에요, 패물등. 시어머니가 물려주는 거까지.
자기가 해줘야하는것은 생략하고 자기가 받는 거는 받겠다? 예물에 대한 관점이 좀 다른것같네요.
예단비 그리고 반 안돌려주는 집 들도 많아요. 반보다 더 적게 돌려주기도하고.
아무튼 여자분이 좀 기분이 섭섭할수도.
남자가 집해와서 여자는 혼수해가고 그러는데, 여자가 혼수를 안해가는 것고 아니고,
예물은 남자쪽에서 먼저 생략하자고한다면.. 기분 상하죠.
혼수를 좀 부족하게 해간다면 예단을 더 신경쓰고 현금 예단을 좀 많게 드릴수도 있는 건데.
그리고 예단은 여자걱정하는 것처럼 부담갖지말고 해달라니.ㅋㅋㅋ 예단해가는 것도 당연한거긴한데, 아무튼 기분은 좀 상할듯.
다 예물생략하는 것때문에 시작된것같네.
거지  2010-10-27 15: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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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근성 아니여요. 남자가 해줄거 다해줬는데, 여자가 바라기만하고 안해간다면 거지근성이지만, 남자가 해줄거 생략하고 다른건 자기한테해달라고하는 건, 거지근성이 아니죠. 여자가 다받기만 하고 자기는 하나도 안해준다면 거지근성이지만. 모든 여자한테 다 그냥 거지근성이라고하네. 거지남도 엄청 많아요.자기는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예물시계는 명품까르띠에나 비싼거 해달라고요구하고,모사달라그러면서ㅋㅋ 해줄거해주고, 받을거 받으세요! 서로 그게 공평해요.
어차피 거래  2010-10-27 15: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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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남자가 "사" 자 전문직이라면 소위 말해 키3개를 해줘야 한다는데...그런 경우는 왜 불합리를 주장하지 않나요? 남자가 해올 집도 차

도 그남자 사무실도..다 여자가 해주는건데..말이죠...솔직해 집시다...잘난 내가 왜 다른 친구들보다 못하게 월세로 시작해야 하고 전세

로 시작해야 하고 왜 저 남자는 강남에 집도 못사고 있는거고 왜 시댁은 잘살지 못하는지...그런마음 인거잖아요?...분명히 통계적으로

2:8 정도로 남성이 월등히 많은 결혼비용을 지출하고 있습니다...남녀평등을 부르짖고 군대가산점도 인정못하고 조금만 남자에게 유리한거

같아도 핏대를 올리시면서 왜 결혼비용에 대해서는 함구하시고 전통이 아름다운 거라고들 하시는지요?...어차피 우리나라 여자들 머리를 개

조할수는 없고.개인적으로 결혼 준비가 끝난 관계로.전 집부터 예물 예식장 신혼여행 모든 비용을 제가 지불할겁니다. 물론 예물도 오

드마피게에서 최고가 시계로 해줄거구요.단 제 아내는 제게 순종하고 살아야 할겁니다.제가 사온 제 재산이거든요.열폭하지 마세요 수천년

간 지속되온 관습이고 중동에서는 아직도 진행중인 현실입니다. 전통이잖아요?
 2010-10-27 15: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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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더 많이 써야한다고 법에 나와있남
앞으로 여자들도 남자하고 결혼비용을 반반씩 해야 평등사회...

남자측은 부모님이 1억내고 남자 모은돈 2천에 대출까지 했는데...
남자보다 돈을 더 써서 화나면 모를까...
이것저것 뭘 해도 훨씬 적은 돈을 쓰게 될 게 뻔한데...
남자쪽에서 볼 때는 티도 안나는 돈이지.
여자측에서 지금 갖고 있는 3천만원을 다 준다는 얘기도
아니고 모아놨다라는 두리뭉실한 표현 --
3천만원을 넘겨줘도 1/4 정도 밖에 안되는 금액인데...
거기서 예단이니 뭐시기니 해봐야 집값에 대비하면
티도 안나는 금액이니 그래서 위에서 누가 1억하고 1천만원하고 같냐고 한거고...
그래서 남자측에서는 한푼도 안 쓸 셈인지 물어보는 거고...
 2010-10-27 15: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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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사람 마음이 다 똑같기 때문에
본인이야 돈 한 푼 안 쓰고 싶겠지만 자기가 안 쓰는 만큼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뻔한 겁니다. 신랑측 누가 그 여성보고
잘해다고 하거나 곱게 봐주겠습니까? 이런 것은 물어보고 말고 할 것도
없이... 정말 상식선에서 이쁨 받고 충돌 없이 지내고 싶으면 알아서
할 일인 것을...

대차대조표  2010-10-27 15: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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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쓴돈 = 1억 + 2000만원(모은돈 보탰다고 했죠?) + 500만원(신혼여행비) = 1억2천5백만원(72%)
여성이 쓴돈 = 혼수(3000만원 다 쓸일 없는데 3000만원으로 해줄께요) + 500만원 (예단-보통 예물의 절반정도이니 한 500만원!) = 3천5백만원(28%)
이렇게 보면 남녀 비용구조가 78% VS 22%입니다...이게 여성들이 말하는 소위 평등하고 글쓴이가 열폭할만큼 말도 안되는 열받는 일인가요? 너무 염치 없지 않아요들? 최소한 고마워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2010-10-27 16: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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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를 때 부터 남자의 돈이 주된 관심사인 여자들이 결혼할 때 남자 부모돈 더 받아 오려는 심성 어디 갈까...

이러면서 앞에서는 사랑이 우선이어야지 돈 돈 따져서야 되겠냐고 하고..

만일 자기들이 결혼하는데 한푼이라도 더 가져오는 입장 (역사상 이런경우 보지도 못했지만) 이라면 눈에 불을켜고 돈돈 따지려 들껄?
돈가지고 따지면 안되긴 하는데...  2010-10-27 18: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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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자들 심리도 이해는 갑니다.
출가외인이라고...아무래도 양쪽 집에 뭘 해도..결국 결혼 후에는 시댁에 멀 더 많이 하게 되는 건 사실이니까요.

이런데다가 물어봐야 답 없고...
현명하게 남친하고 얘기를 하세요
남녀평등  2010-10-27 18: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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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하게 돈 내고 결혼하고...
결혼 후에 양가 집에 공평하게 잘 하면 되는데...

요샌 오히려 남자들이 돈은 똑같이 내자고 한다.
그럼 결혼하고 시댁에 하는것 만큼 똑같이 하고 시댁에 가는 것 만큼 친정에 똑같이 가자고 하면 남자들 반응은 어떨지?
맞벌이 같이 하면서 집안일도 똑같이 하고, 명절에 친정에 가서 똑같이 차례 준비하라고 한다면?


시댁에 하는 것 만큼 친정에 똑같이 할수 있고,
여자가 유독 시댁의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는다면,
난 똑같이 돈내고 결혼 할 수 있음
왠만한 남자보다 많이 벌고 많이 모았으므로...

글쓴 분도 이런데서 고민할 문제가 아닐뿐더러,
모든 남여 관계는 다 틀리고,
조금 더 여유있는 사람이 더 할 수 있음 좋은 거 아닌가?


그렇다고 남녀평등을 생각하라고 남자분들이 외칠 일 또한 아닌 듯 한데...

여자는  2010-10-27 18: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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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남자쪽 집안 사람되는거예요.친정보다 시댁을 더 신경써야 하고 용돈도 더 드리게 되고 애도 낳고 요즘 맞벌이도 하고..이러니 혼수를 여자가 남자보다 작은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혼수 똑같이 할꺼면 제사가 부모님 용돈이나 다 반반하면 혼수 반반 가능합니다.
모든  2010-10-27 19: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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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에도 공평하게 양가에 적용이 되면 반반씩해요. 근데 그건 불가능한듯한데... 남자가 남녀평등 외칠 입장이 아니에요. 남자여자느 ㄴ서로 다르기때문에 완전히 모든면에서 평등한게 불가능해요. 그럼 여자도 군대가야돼요. 평등할라면. 남자들은 진자 결혼 후에 모든게평등해서 여자들도 반씩해와야 한다고하는 건지..자기네가 정말 모르는건지..모르는척하는건지.그냥 돈이 없어서 짜증나서 여자못데려오니까 그러는건지 모르겠다.그냥 능력없는 남자들의 억지불만으로밖에 안들려요.
 2010-10-27 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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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친정보다 시댁을 더 신경쓴다? 어차피 그 돈도 남편 돈에서 나오는 건데
맞벌이해서 솔직히 남자만큼 버는 여자도 별로 없는 것이 현실이고...
당연히 시댁을 더 신경써야죠.

즉, 부모님 용돈을 자기가 번 돈으로 주는 것도 아니고... 남편 돈으로
주는 걸 무슨 자기 돈 처럼 생각하는건가요? 그게 더 이해가 안되네.

그리고 바로 위에 평등 쓰신 분... 군대 얘기는 여자가 어드밴티지를 본 경우인데
그게 어떻게 남자를 공격하는 예시로 쓰입니까? 참 어이가 없군요. 예시가 어느 쪽에 맞는 예시인지는 알고 써야지 ㅉㅉ
남자가 어드밴티지를 받은 예시를 가져와서 공격을 해야 말이 맞지... ==;;;;;;;

능력없는 남자들의 억지불만?
헐... 위에서 남자가 1억 2천 이상 썼으니 '능력없다'는 말을 하려면
당연히 여자도 1억 2천 이상은 쓴 후에 '능력없다'라는 말을 해야 맞지 않은가?

당신의 능력없다는 기준은 남 주머니에 100원 있고 내 주머니에 10원 있으면
내가 더 능력이 있는건가? 참 뭐라 소통이 안되는군요.

남자가더번다?  2010-10-27 21: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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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누구를 근거로? 나는 많이버는데? 누가 더 벌고를. 떠나..시댁에 더. 신경쓰는 건 우리나라의 일반화 된 사례 아닌가? 남자가 더 벌기 때문에 당연하다는 근거는 어디서 나오시는지?
 2010-10-27 2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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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더 번다는 것도 증명해야합니까?
대부분의 대한민국 기업체의 사장부터 부장급까지는 대개 남성들이 자리를 차지한다는 점과...
여성주부가 남성주부에 비해 1000배는 될 것이라는 점 (주부의 소득은 무)
그 외 많은 비정규직 일자리 - 청소라든가 캐셔등의 자리가 여성들이 종사한다는 점.
그런 정도면 되는가요?

 2010-10-27 21: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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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성을 더 비하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원글의 출발은 남성에 비해 1/10의 결혼비용을 들이는 상황에서 그 돈이
아까와서 분노'까지 하는 - 제 기준에서 보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어보이는
여성입니다.

그것을 굳이 합리화 시키려는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기본적으로 여성들 스스로가 남성들만큼의 능력이 없기 때문에...
먹고 죽을려고 해도 집값 대줄 돈이 없으니 얼굴에 철판깔고 빈털터리로
몸만 갈려고 하는데 뭐라고 하니까 분노하는 것인데...

그냥 쪽팔린줄 알면 있는 돈 다 털어주고 조용히 가든가...
아니면 남자보다 더 내고 큰소리 치든가...

이게 답입니다.
그러니까 염님  2010-10-27 21: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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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바이 케이스인데. 통계를 가지고 열폭하지 말라구요. 그런사람도있고. 아닌사람도 있고. 그리고 주부의 소득은없다? 무슨 백분 토론. 나가서 비난받을 말을 함부로. 하시나요? 주부의 집안일을 꼭 환산해야 하나요? 얼마나 잘버는지모르겠는데...여기에 그런거에 기대지 않고 당신보다 훨씬 잘벌고 당신은 상대도 안해줄만한. 여자들도 많으니. 막말하고. 비상식적인 통계를 들이밀지 말란 말이죠..아 토론식 수업 좀 안들어봤나?
그러게요..  2010-10-27 21: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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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틀릴건데. 여기에 여자를 다 잡아서 비판하시는 분이 또 계시네요? 돈이 모자라서 무슨 문제라도 있으신가봐요.. ㅎㅎ
여성분  2010-10-27 22: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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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세요? 본인이 화낼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남자가 저렇게 내는데 여성분은 그냥 날로 업혀 가는 스타일이네요
멋진 사고를 가진 분이시네요.
3천 가지고 결혼할 생각을 다하고 아주 멋집니다.
어차피 거래  2010-10-27 23: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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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씨끄럽습니다. 결혼 비용 남자가 다 내겠습니다. 원하는 곳에 원하는 평수 아파트 사드릴겁니다. 대신 위에 제가 말씀 드린대로 제 노예로 복종하고 사세요...제가 당신들을 사는겁니다. 제 재산이 되시는겁니다. 아시겠어요? 정말 염치가 없는 사람들 이군요..위 어느 여자분..저는 능력 되니깐 이런말 해도 되는거겠죠? 일단 최소한 마음만이라도 똑같이 비용분담하겠다는 생각조차 없는 사람들이 능력도 안되는 사람들이 악악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에 여자로 태어나신걸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대한민국에서나 해당되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가지고 악악대지 마세요.. 바로 옆 일본에만 태어났어도 이런 말도 안되는 사고방식은 그냥 매장입니다.
어차피 거래  2010-10-27 23: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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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뭐라고요? 결혼하면 여자들은 시댁에 더많이 치중하게 되니깐 당연히 결혼비용은 더 적게 내야 한다고요? 이기적이고 근본이 안됬군요..그럼 거꾸로 남자는 결혼하면 처가에 못할게 분명하기 때문에 미리 더 많이 비용을 지출해야 한다는 뜻인가요? 초등학교는 나온건가요? 그럼 모든 남녀들이 법원에 일정금액을 공탁 하고 남녀 모두 양가에 공평하게 하겠다고 서약서를 쓰고 정확히 비용 반분해서 결혼하면 되겠군요...못하게 되면 그때 법원에서 유책 배우자에게 그 공탁된 금액을 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어때요? 이러면 공평한거죠? 매번 여자 유리한대로만 해석하지 맙시다...얄팍하고 이기적이고 매우 유치합니다. 차라리 고생해서 집사들고 가려는 남자 마음만으로도 이해해주고 대출있으면 까짓것 같이 갚으면 되지 그렇게 응원해 주고...그래야 사람이고 배우자 입니다. 한푼이라도 자기돈은 아끼고 남자 돈만으로 결혼하려는 심보가 글에 보이지 않는가요? 윗여자들이 이렇게 열폭하는것도 본인들의 속마음이 들켜서 그런거 아닌가합니다.
니가시끄럽네  2010-10-28 00: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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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보면 케이스 바이 케이스니 싸잡아 얘기하지말라잖아..돈더낼수있단 여자도..상황에 따라 더 낼수있다는 여자도 있는데 왜 막말?
웃겨...  2010-10-28 0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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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돈 더내는 여자가 어디 있나? 사회 통계도 안보나? 뉴스만 검색해도 누가 더 많이 내는지 나와 있다...당신이 말하는게 소위 말하는 아주 아주소수의 여자인데,, 그여자들이 여기 있나? 웃기는군..일반적인 정규분포상의 여성들을 말하는거다...공부좀 해라
여자가 거지  2010-10-28 08: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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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
멀 공부를 해  2010-10-28 08: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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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공부를 할 일인가? 통계는 통계일뿐이고..아닌 사람들도 있으니 싸잡아서 막말하. 그리고지 말라는데..그게 논리적인 발언이라고 생각하는지?
흠냐..  2010-10-28 09: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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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도 이런 글 올려봐야...생각 없다는 소리 밖에 못 들을 것을 무슨 옹호의 댓글이라도 달릴 줄 아셨나요...
무슨 소리를 들으실라고 하신건지 모르겠지만...질문이 좀 아닌 것 같네요.

그리고 흥분하는 남자분들도..이 글 쓰신 분 의견에 뭐라고 하시는 건 타당하다고 주장할 수 있겠지만...
여자 모두를 그렇게 비하하실 거면 왜 이 사이트에서 여자를 찾으려고 활동하시는건가요?

적어도 가치관 제대로 가지고 있고, 남자만큼 벌고 많이 모은 여자들도 충분히 있습니다.
자기가 벌어서 집 사놓은 여자도 있구요.

그러니 그런 사람들이 볼 때 기분해서 흥분하지 않게 말을 잘 가려서 쓰시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이런 식으로 댓글들이 번지면 결국 또 남자 대 여자 아닙니까?
멍청하면  2010-10-28 09: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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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가 고생한다더니...이봐요...지금 대한민국 통계수치가 남성이 여성보다 월등히 많이 결혼비용을 지출한다고 하지요? 그리고 신뢰수준 97% 플러스 마이너스 얼마 이러지요? 그러면 샘플집단이 모집단을 거의 대표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당신이 말하는 소위 얼마 안되는 개념이 들어 있는 여자들은 정말 얼마 안되고 그중에서도 여기 모여 있는 개념녀들은 정말 소수라는 겁니다. 그러니깐 한두명 개념녀가 전체 한국여성의 무개념을 덮을만큼 영향력이 크지 않아서 무시해도 된다는 말이에요.아웃라이어도 몰라요?..학창시절에 공부안하고 뭐한겁니까? 이게 논리적이 아니면 귀하의 맞춤법도 맞지 않는 글이 논리적인가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한거고 무개념을 무개념이라고 말한거고 듣기 거북하니 트집이나 잡겠다? 그럴 시간에 능력이나 키우셔서 나중에 결혼할때 괜시리 남자가 돈이 없니 있느니 그런얘기나 하지 마세요...여기 배우자 찾으려고 들어 왔다가 필드보다 더 개념없는 여성들이 많으셔서 저도 고민중입니다. 윗분...뭐 대결이나 그런 거창한거 생각지 않아요...특정한 한두사람이 절대 전체 평균을 대표하지 못합니다.
참나  2010-10-28 10: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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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ㅋㅋ 일단 맞춤법은 스마트폰으로 하다보니 좀 실수가 있었던 것이고
멍청? 통계가 모두를 대변하지 못한다는 것은 지금 본인 입으로도 얘기하는 거 아닌가?
그 작은 오차가 대한민국 결혼 적령기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얼마나 되는데요?
그게 한두명?

연봉 높고 몇 억 모아 놓았고 남자한테 기댈 생각 없는
소위 얼마 안되는 개념녀로서 듣기 싫으니, 조용히 있거나 아님 제대로 구분해서 얘기하라는 거 아닙니까?
여기 개념녀가 있는지 없는지 특정한 한 두 사람인지 어떻게 알죠?
어차피 당신이 만날 기회조차 가지지 못할 테니 탈퇴하면 될거구

위에 분이 쓰셨네요, 아닌 사람도 있으니 남자 대 여자 싸움 만들지 말라고
제가 하는 얘기도 그거입니다
왜 아닌 여자들까지 같이 매도하냐고

당신 수준에 맞는 여자 잘 만날테니, 이럴 시간에 일이나 하세요!
그리고 내가 당신보다 더 못 배웠거나 능력 없을거라고 생각하지 착각도 좀 버리시구요

더 이상 댓글 안답니다
맘대로 난리를 치시던가
위에 남자분  2010-10-28 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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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위에 남자분 전부 다 같은 분이 댓글 다시는 건가요?
노예를 하라고 했다가 통계를 얘기했다가 좀 이상하시네요.
아웃라이어  2010-10-28 15: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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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표본이 전체를 대표할때 그 표본에서 벗어나는 아주 극히 드문것이어서 절대 표본이나 모집단이나 어떤것에도 영향을 주지 못해요...그러니깐 소수의 개념녀 = 아웃라이어 그렇다면 당신이 설령 그 아웃라이어라면 결국 아무 의미가 없다는겁니다. 통계가 모두를 대변하지 못한다는것이 아니구요...그리고 돈을 모아놓은것과 그걸 어케 사용할지는 아무 상관없으니깐 나중에 정말 남성과 동일하게 비용을 사용하겠다면 그때 말하세요...마지막으로 듣기 거북한데 몇억...뭐라고 말해야 할지..이런 결정사에서는 돈자랑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조건좋은 사람들 특히 재력좋은 남자들 많습니다...말씀하신 몇억 보다 최소 10배쯤 더 모으시면 자랑하세요...그정도 돈을 전부 결혼하실때 쓸지 모르겠지만...대부분의 남자들은 그정도의 돈을 만들어서 결혼하고 있다는걸 아시기 바랍니다. 여성들의 아웃라이어들이 하는것을 남자의 대부분은 하고 있다는것을...최소한 고마워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가 제 말의 포인트 입니다. 위의 저 이상하시다는 분도 결혼자금의 50%는 지출할 용의가 있을때 비판하세요...그럴 능력은 기본으로 있어야 하는거구요.
지나다가  2010-10-29 01: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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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여자님이 1억하고 3천만원 가지고 고민하던데..정말. 대부분의 남자들이 몇십억 씩 모아서 장가가세요? 위에 여자님이 돈자랑 할 의도라기 보다는 위에 남자님이 여자들아 내 노예가 되어라 그렇게 시작해서 그런 거 같은데
위에 글쓴분은  2010-10-29 12: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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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몇억 모았다고 하니...일반 남자들은 그정도 모으든 대출받던 부모님에게 받던 하여간 그래서 결혼비용 마련하는데 여자들은 아주 소수의 여자만 그렇게 노력한다고 말한거 같은데요...전반적으로 여자들이 훨씬 적게 지출하면서도 너무 당당하다는게 요지 인걸로 보임.
염 님  2010-11-02 0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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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 얘기할떄 남자가 군데 간거는 남자공격할려고 쓴 예시가 아니에요. 혼자 딴소리하고 소설쓰고있네. 언제 내가 남자공격할라고 군대얘기를 했냐. 황당하네. 혼자 잘난척만하고. 내가 왜 남자를 공격해야하는건지 모르겠네. 난 무조건 남자 욕하는 것도 아니고. 진자 한심하네. 혼자 소설이나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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