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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지..?[2]
by 편견과 오만 (대한민국/여)  2010-10-27 21:51 공감(0) 반대(0)
남녀가 만날때 탐색기라는게 있다. 이십대 후반에 연애할때 탐색기 이해한다.
싫으면 그만이고, 나 안좋아하는 사람 나도 싫다.

삼십대 중반 아니 사십대 되서 밍기적 거리는건 대체 몬가? 첨부터 연락안오면 나한테 관심없는줄 생각할텐데,
첨에는 매일전화하고, 주말에 보자하고 하다가.. 나한테 좀 관심있나 싶어서 연락좀 했더니 또 아무 연락도 없다.
지역적인 편견 갖기 싫지만, 이런 스타일 충청도 사람들이 그런다.
서로 시간이 없는데 선보고 만나서 관심있으면 내가 살아있다고 하루에 문자한통은 서로 보내주는게 예의아닌가?
이러다가 또 금요일 오후되면 주말에 시간되냐고 전화오겠지..
이미 다른사람하고 약속잡았거든? 속으로 머리 굴리고, 자기 마음 감추는게 현명하게 사는거라고 생각하나본데..
사람 간보는거 다 느껴지거든.. 글고 진짜 속터지거든..
더 좋은 사람만나고 싶어서 계속 매칭하나본데.. 나한테도 다른사람만나지 말았으면 하는 소망은 갖지 마라.
그리고 연락오면 정말 할일없어서 심심할때는 만나주마.
평생 같이 살 사람 만나는건데, 정말 자존심 버리고 올인할 수 있는 여자 만나라..찌질거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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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1  2010-10-27 22: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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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남자분? 인적 사항 힌트만 주시면 안될까요? 곧 만날예정인분이 충청도분인데.........
경험자  2010-10-27 22: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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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남자는 맘에 들면 직접 말하고, 그 마음이 표정에 다 드러납니다.
충청도 사람은 감정을 숨기고 드러내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늘 젠틀합니다. 돌려서 마음을 표현하고, 나중에 딴소리해도 상대방이 반박할수 없도록 부드럽게 말합니다. 여자가 지쳐서 잊어버렸는데 나중에 전화옵니다. 사실은 좋아했었다고..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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