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의사들 돈 잘버네요[41]
by polka (대한민국/남)  2010-10-28 22:02 공감(0) 반대(3)
우와 그렇게 많이 벌다니.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2010-10-28 22:05:10
공감
(1)
반대
(0)
아뇨 여기 분들은 돈 버는 것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외 기타 많~은것들을 보죠
^^  2010-10-28 22:11:25
공감
(0)
반대
(0)
30년후에 얼마벌까 역시 고민스럽기는 하죠...
돈은 사업하시는 분이 최고로 많이 법니다.
직업은 아니지만  2010-10-28 22:15:57
공감
(0)
반대
(0)
부잣집 아들만한것은 없어요. 수십억씩 한번에 떨어지니까요
쓸데없는걱정  2010-10-28 22:17:08
공감
(1)
반대
(1)
전문직분들이 평생 고정도로만 계속 버시는걸로 생각하시면 착각.전문직들은 사자를 돈으로만 판단하는 분하고 엮일 정도로 지식이나 식견이 부족하진 않으니 쫄 걱정따윈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글쓴이는  2010-10-28 22:39:39
공감
(0)
반대
(0)
바보 같네요..인턴때 200~300받으면 평생 그렇게 받는 줄 아는 것으로 아네요. 쫄지 마세요. 주변에 전문직이 없으니 글쓴님 처럼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 있군요. 친구나 친척 중에 아무도 없나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겠죠
하루  2010-10-28 22:43:57
공감
(0)
반대
(0)
자격지심에 한표.
지금 다른 직업은  2010-10-28 22:51:28
공감
(0)
반대
(0)
다 어려운데 그나마 의사가 낫죠.
한달 페이가 거의 기본으로 넷 1000이상 주는데(보드일 경우)
인센티브 넣으면 1300~1500정도 받고요
정 만족 못하면 주말에 알바만 뛰어도 한달에 300이상 가져 가는데
페이할거면 그리 나쁜 조건도 아니죠.
오전에 내시경 알바 20케이스만 해줘도 40 주는데
개원하면 더 벌겠지만
남들이 뭐라 하든 현실에서 받는 것은 일반 직장인 보다는 센편인것 같아요.
.  2010-10-28 22:52:01
공감
(0)
반대
(0)
서울대 법대 출신이고 사법연수원교수,단독부장판사로 계신분도 월천못받는데 그런 사람도 돈 못버는 사자라고 무시하겠습니다.주변에 친한 사람중에 이런 사람들 없나봐요? 그사람들 모임에 한번 참석해 보시면 포스가 장난아닌데.아 이래서 사자를 돈만으로 판단하진 않는구나 하실겁니다.정재계지도자층내지는 미스코리아출신의 탑클래스의 탤런트나 연예인들급하고만 상대하는데 그사이에서도 쫄지 않을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힘들다해도  2010-10-28 22:55:00
공감
(0)
반대
(0)
샐러리맨보다는 몇배 낫습니다. 경제적인 것만 보면 아직도 전문직>사업가>샐러리맨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이 전문직보다 더 잘 버는 사람도 있지만 안정적인 면에서 좀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사자이별거없다뇨  2010-10-28 22:56:25
공감
(0)
반대
(0)
그냥 듣는말로 판단하시는건지?
저는 사자 직업은 아니지만 사자 직업이 사회에서 그만큼 대우받는건 다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쉽게 볼 수 있는 변호사나 변리사만 놓고 봐도 점점 공급이 많아져서 소득이 떨어지는 추세에 있긴해도
변리사 같은 경우 보통 특허출원 건당 100~150만원정도 받고, 어디 일용직으로 행사같은데 가서 상담비조로 20~40받습니다
이런걸로만 보면 한달에 합동사무소로 놓고 변리사 몇명에 밑에 직원들 고용해서 인건비 주고 각종 운용비 내고 나면
돈 거의 안남습니다만, 실제 돈 되는건 특허소송 붙을때 대행하면 건당 기본 수임료만 400~500 이상입니다. 거기에 승소하면
기본 500이상 더 받고, 큰거 같은거 퍼센트로 받으면 액수는 상상 초월입니다.
월평균 특허출원비 이런거 대행료로 월수 500정도 된다고 하더라도 소송 1년에 괜찮은거 3~4개만 물어도 웬만한 직장인 연봉이상
빠집니다
이어서  2010-10-28 22:56:34
공감
(0)
반대
(0)
변호사 역시 마찬가지구요. 특히 이쪽 바닥은 기본 수임료보다 승소시 받는 돈이 상당하기에 능력좋은(잘 이기는) 변호사는 역시
상상초월이죠 소득이..
뭐 이런건 능력에 따른거니 결국 사자 직업군도 무조건 사자 들어간다고 고소득이라는 시대는 이제 점점 저물어가지만 아직도 능력
되는 사자 직업군은 막강한 소득을 자랑하고 있답니다
꺄아아악~~  2010-10-28 22:58:15
공감
(0)
반대
(0)
윗분.. 정재계지도층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왜 미스코리아출신 탤런트, 연예인?

상상력이 풍부하시군요... 포스 같은 소리... 명예직의 고충을 모르시는군요... 월 300만원 벌지만 명예만 드높은... 명예직에 돈 못버는 직업군들.. 특히 우리시대 때는 한계가 많은 직업입니다.. 포스는 무슨 포스..
의사도  2010-10-28 22:59:39
공감
(0)
반대
(0)
적당히 일하면 한달에 1000이상은 쉬운데 개원하면 서너배 벌지만 도대체 어디에서 들은 정보로 저렇게 적은 걸까. 얼마 벌든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으시네요.
하루  2010-10-28 23:01:51
공감
(0)
반대
(0)
꿀꺽...
꺄아아악~~  2010-10-28 23:08:46
공감
(0)
반대
(0)
후... 각종 유언비어들...

이래서 여자들이 사짜를 찾나본데... 우리 친척 중에 사자들 많은데... 다 그럭저럭 강남기준 평범하게 산다우.. 변호사 중에서는 김앤장, 의사 중에서는 개업에 성공한 경우에 한해서.. 돈 잘 번다우..

참고로.. 우리나라 대형종합변원 과장의 경우... 월실수령액 600만원 정도임.. 그래도 의사는 소득분포도가 일정해서 왠만하면 적당히들 벌지만.. 변호사의 경우.. 극소수 제외 요즘 상실감이 큰 직업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김엔장에서  2010-10-28 23:11:36
공감
(0)
반대
(0)
많이 받아도 야근하는 날이 너무 많아요.일하는 것에 비하면 그렇게 많은 것 같지도 않아 보여요.
친구들 보면 너무 불쌍하더군요.
의사 엄청 부러워 하던데. 제 친구들 기준입니다.
꺄아아악~~  2010-10-28 23:14:52
공감
(0)
반대
(0)
김앤장에서 근무하는 친구 1명, 후배 1명 있는데요...

야근에 술자리에 폭주하는 업무에... 그런 하드코어한 삶을 감당해 내는 것 만으로.. 대단해 보입니다.. 저 같은 경우.. 물론 사법고시도 붙지 못했겠지만.. 그냥 누가 시켜준다고 해도... 따라가지 못했을 그런 라이프 스타일이더군요...

김앤장 돈 잘 벌긴해도... 옆에서 보면 전혀 부럽지 않더군요..
꺄아악님은  2010-10-28 23:17:25
공감
(0)
반대
(0)
아직 그런 경험이 없으니까 잘 모르는거죠.상상력은 무슨.다 실제로 경험한 일들인데.본인이 경험해 보질 못했으니 상상력이니 이런 소리를 하시는 게죠.정작 어려운일 생기면 대기업사장도 해결못하는 일 말 한마디로 해결합니다.돈으로치면 몇십억짜리 일이죠.또 돈으로 해결될수 없는 일일수도 있고,포스란 그런걸 말한겁니다.돈 ㅎㅎ.그냥 그런게 있습니다.상상속에 있다고 생각하세요.그냥 그런 세계가 있어요.김앤장말고도 돈버는 길은 많아요.그럼 이만.
김앤장 친구들  2010-10-28 23:18:11
공감
(0)
반대
(0)
일반 샐러리맨 입장에서 보면 꽤 버는데 페이닥 수준 안되던데요.
그리고 세금을 대박 떼더군요.
제 친구들 기준 ㅎ
제가 매일 6시 퇴근해서 불러 내면 3번 전화하면 1번 나올까 말까..
힘들어 죽을려고 하던데요.
주말에 세종문화회관에 공연 보러 갈일 있을때 우연히 전화해 보면 주말인데 나와서 일하고 있을 때도 있더군요.
처음에는 1년차 넘어갈때 개인비서 나오는것 엄청 부러웠는데 그 이후로는.뭐
간호조무사를 비서라고 생각하면 되니깐 뭐 부럽지도 않은..
꺄아아악~~  2010-10-28 23:23:14
공감
(0)
반대
(0)
그런 세계가 뭔지는 모르겠는데요... 아.. 혹시 알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 나오는 영화의 세계를 말씀하신다면 저도 잘 알죠~

님 좀 쫭인 듯..

친구 한명은  2010-10-28 23:30:28
공감
(0)
반대
(0)
이번에 5년차 정도 되는데 여름에 김엔장에서 미국 보내줘서 가족들이랑 들어 갔고. 와이프 이대 경영학장 딸인 친구
또 한명은 7년차인데 미국 1년 갔다와서 아직 남아 있던데요.미국 가서 놀다가 왔다는데요.
그런데도 요즘 가끔 전화걸면 늦게까지 일하더군요.
친구가 3명 있는데 다들 너무 힘들어 해요. 검사나 판사 친구들도 마찬가지로 힘들어 하는데
걔네들은 4~6년차인데도 한달에 300남짓 받더군요.일도 힘들고 월급도 적더군요.
이럴때마다 느끼는게 의사되길 잘했다고 느껴요. 저라면 그렇게 과중한 업무 못 버텼을 듯 싶어요.
김장친구들은  2010-10-28 23:32:32
공감
(0)
반대
(0)
초봉이 1.5장정도 하는 것 같구요 (세후인듯)
파트너 되면 아마...5장정도는 미니멈으로 버는 것 같구요.
(파트너는 약 7년정도 되면 가능합니다)

15년정도 되면 추측상 (이건 정말 사람마다 많이 다른 것 같아보이네요)
average 10장정도는 집에 가지고 가는 것 같더라구요...
(어떤 분이 김장에서 다른 회사로 들어가실때 연봉이 반정도 삭감되었는데, 그게 5장정도라는 소문이 돌았으니까요)
그런데 이동네가 처절한 능력제라...
정말 자본주의에 충실한 비정성시입니다.ㅎㅎㅎ

돈버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때돈을,
돈버는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눈물을 보여주죠.
ㅎㅎ  2010-10-28 23:33:03
공감
(0)
반대
(0)
마지막으로 꺄아악님 주변에는 변호사만 있고 판사나 검사는 없나봐요.사건사고 치는 연예인들 이런사람들은 검사출신 변호사들 찾죠.돈도 잘법니다.명예직들 그리 가난하지 않은 사람도 많고,맘만 먹으면 돈벌수 있는 사람도 많아요.실력없는 사람은 어쩔수 없지만.영화가 갑자기 왜 나오나요?외국영화만 봐서 국내사정은 잘 모르시나봐요.그런 사람들이 연예인들도 많이 상대한다는 얘긴데..그런 세계란 사자들 중에서도 탑클라스의 세계는 따로 있단 얘깁니다.
ㅎㅎ  2010-10-28 23:39:52
공감
(0)
반대
(0)
꺄아악님한테 아마 영화같이 느껴지는것도 무리가 아닐테지요.아마 평생가도 접해보지 못할 세계일테니까요..
내일 오후에 한번  2010-10-28 23:40:11
공감
(0)
반대
(0)
전화 걸어서 파트너 되었나 물어봐야겠네요.ㅎㅎ 7년차인데 그런말 전혀 안하던데.
와이프도 김엔장 에 있다가 둘이 결혼하고 나서 2년후에 와이프는 그만 두고 제 친구만 7년차되었는데
지금까지 버티는 것 보면 대단한것 같아요. 파트너라는게 엄청난 거군요. 왜 말 안해주지..ㅎ 검사 출신 변호사 되는 애들은 승진길 막혀서
그만 두는 애들 말고 있나요?
나이가 상당히 되었을 것 같은데 제 친구들이 거의 임관 5~6년차 애들인데 그만 두고 나와서 변호사 할 생각은 거의 없어 보이던데요.
판검사...  2010-10-28 23:48:48
공감
(0)
반대
(0)
무시하지 마세요... 그네들.. 현직에 있을때는 월급 작아도... 파워가 엄청나죠... 특히 검사... 기소권 독점 생사여탈권을 쥔..퇴직하고 개업하면 전관예우 받으면서 변호사로 엄청 돈법니다... 얼마전 대법관 하신분.. 변호사 개업 포기했다고.. 난리 났던군요... 변호사 개업하면 100억 자산가 되는데 그걸 포기했다고... 판 검사... 퇴직하면 국내 유명 로펌등에 스카웃 되고.. 대박 터트립니다... 모두 그런건 아니지만...
판검을 안떠나는 이유는..  2010-10-28 23:48:57
공감
(0)
반대
(0)
1.높이올라가고싶어서, 2.나가서 버틸자신이없어서(영업X) 라고 하더군요. 5-6년차면 이제 단독들어갈 시기인것 같은데, 월급은 적당히 나오기도 하고, 위로 올라가는 길이 보이는 사람은 버티구요. 아니면 나가면 영업뛰어야 하는데, 영업은 개업과 똑같은 것이라 함부로 하기 뭐하죠. 요즘은 개업잘안하신다면서요. 대학병원에 남는 것을 많이들 좋아하신다고 하던데. 판검경력은 적어도 10년차는 되어야지 나갈지, 아님 버틸지가 확연히 구분이 갑니다ㅎㅎ5-6년차는 좀 애매하다는데요.단독판사넘어서서 부장정도는 달정도는 되어야 요즘은 나옵니다.^^로펌파트너는 회사의 지분을 소유한 오너가 되었다는 뜻인데요.7년즈음에 다는 파트너가 그런 파트너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네요.요즘에는 승진개념도 좀 쓰기도 해서요.그래도 7년차까지 버티고(체력적인게 장난아닌동네라) 미국유학다녀온 후라면 (어떤의미에서든지)파트너이든지 파트너 승진을 목전에둔 분일 가능성이 매우큽니다.
많은 것을 알았네요  2010-10-28 23:57:38
공감
(0)
반대
(0)
제 베프가 7년차인지라. ㅎ 그쪽으로 놀러 가면 많이 얻어 먹어요. 물론 제쪽으로 놀러오면 제가 많이 사주고요.
그렇게 파트너나 파트너 목적에 두었다고 하니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3년차일때인가 힘들다고 나갈려고 했었는데 결국 참아 내더니 좋은 결과가 생긴 것 같네요.
내일 전화 한번 해봐야겠어요. ㅎㅎ 걔네들은 자기 애들 아프면 엄청 자주 전화 오거든요.
난 싱글이고 걔네들은 전부 결혼 했는지라 마음대로 같이 놀지도 못하고 저만 좀 처량합니다. ㅎ
많으 정보 고맙습니다.
ㅎㅎㅎ  2010-10-29 00:02:15
공감
(0)
반대
(0)
잘보살펴주세요^^김장7년이면 몸도마음도 많이 상해있을지도 모릅니다ㅎ
그런 라이프 스타일은 아무나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야근에 폭음에...
행복의 기준을 어디에다 두느냐는 사람마다 많이 다른것 같더라구요~
(실제로 김장이나 메이저펌에 갈수있지만 안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사짜분들이...  2010-10-29 00:55:19
공감
(0)
반대
(0)
월1000만이상 벌경우, 월1000만씩 저축이든 재테크든 한다고 치고...
일년이면 1억2천, 십년이면 12억, 이십년정도 일한다고 치면 24억+@ 저축하는군요...
월2000만 저축하면 20년동안 48억+@를 모으는군요...

근데 저정도 모으려면 뼈가 으스러지도록 일해야겠죠? ㅎㅎ
W  2010-10-29 01:14:47
공감
(0)
반대
(0)
님 최소한 복리 이자 정도는 계산하셔야죠.
월 천씩 20년 모으면 조금만 잘 굴려도 50억 이상 모읍니다.
월 2천씩 모으면...아마도 100억 이상.
의사도 의사나름  2010-10-29 01:16:02
공감
(0)
반대
(0)
12년 공부해서 그것도 페이닥터 3-400시작하는데, 개업쉽지 않고 의사협회자료에따르면 폐업율10%가깝네요.빈익빈 부익부입니다.
전에 만난 의사분이 환상갖지 말라했음.
W  2010-10-29 01:19:02
공감
(0)
반대
(0)
페이닥 3-4백은 누구를 말하는지...하위 1% 정도되겠음.

그냥 30초중반부터 월 천씩 저축하고 25년 벌면 얼마 모일지 계산해 보세요.
한량2  2010-10-29 02:01:17
공감
(0)
반대
(0)
보통..의사 30초중반부터 월천 저축은 아닌 듯..
30초중반이면 그냥 쓰기 바쁠 듯..일단 내 주위에는..
공부 6년 수련 1+3or 4년 군대 3년..완전 인생 슬프져..게다가 지방대에 재수나..삼수 또는 유급했어봐요..ㅠ 아 눈물나네 ^^
30대 중후반에 펠로우나 페닥으로 병원에 있을 수도 있져..고생한 만큼 보상받을 만 하다 생각 듦.

의사도 사람 나름이겠지만..
본격 임상의로서..30후반 40대정도가 전성기아닐까요..3년정도 빡시게 하면 돈도 돈이지만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듦. (나는 그래요)
글고 돈을 따라오는 것. 쫒는 것이 아니져..


그리고 의사도 나름 자영업인데..공무원도 아니구 늘 꾸준할 수는 없죠~^^

글고 세금 너무 많다..여기 소득수준으로 치자면 A급정도일 듯..
요샌 대부분 카드구..고로 거진 100% 노출이라.. 카드 수수료가 직원월급 한명 반정도로 나옴 어이상실..

아 댓글로 일기쓰고 있었네 ;;
ㅋㅋ  2010-10-29 03:06:43
공감
(0)
반대
(0)
잠만자다가
코스닥 급등주 맥점에서 단타해도
의사 보다 인생 더 보장되요....ㅋㅋ
경험이  2010-10-29 03:17:29
공감
(0)
반대
(0)
여성들 의사 직업 좋아하지마세요.. 죽어라 공부만 파고 들었던 사람들 인간성은 참 아니올시다 입니다..물론 수입은 월급쟁이와 많이 다릅니다만....나중에 개원의 되고 돈 넉넉해지면 하는짓들 거의 대게 비슷합니다...시댁식구들 기고만장하는 꼴 끝까지 참아내겠다는 여성들만 도전해 보세요...인생사 참 기가 막힐 겁니다...
W  2010-10-29 08:49:58
공감
(0)
반대
(0)
한량님 의사인거 같은데...의사도 알뜰하게 돈을 모아야 재산이 되죠.
일부 방탕한 의사들이 주제 모르고 돈을 쓰긴하죠.
제 친구들은 레지 때 부터 열심히 모으고 재테크해서 30초반에 몇억씩 모아 놨습니다.

경험이 님은 의사에게 이혼당한 분인듯...
본인의 경험을 마치 의사들 전부가 그런 것 처럼 얘기하고 계시네요. 어이없음.
경험이님은  2010-10-29 09:26:37
공감
(0)
반대
(0)
의사랑 이혼하셨군요. 사람마다 달라요. 그런 사람 만난게 님이 운이 없으신 거죠.

그리고

김앤장 친구한테 오전에 전화 해 봤는데
7년가지고는 파트너 어림도 없다네요. 한 20년 이상 해야 한다고 하네요. 길게는 30년?
개인 능력 출중해도 기여도 낮으면 의미 없고요.
골고루 다 해당되야 파트너 되는데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근데 10장 이상 받는 사람은 많다네요.파트너 아니더라도요.
방금 전화해서 물어보니깐 글 쓰신 분이 얼추 들은 분 같다고 자세히는 모르는것 같네 이러던데요.

페이닥 해서 어떻게 월 3~4백 벌죠?. 한달에 출근 3일 하나?
개업의 만큼 버는  2010-10-29 09:31:18
공감
(0)
반대
(0)
남자는 어떤가요?..명예는 그렇게 없지만.. 개업의 만큼은 안정적으로 벌수 있는 사업가 집안은 꽤 있는데요...최소한 의사보다는 시간도 더 많구요...
회사원녀  2010-10-29 10:19:15
공감
(0)
반대
(0)
흠냐...이거 완전 달나라 이야기네요 @.@; 영화에나 나오는 줄 알았던 이야기들이 다 사실이었군요;;

판검사 관련...최근에 읽은 책에 보니 전관예우는 퇴직할때 딱 한번..이라는데..맞나요? 아님 퇴직후 쭉?
의사도 의사나름  2010-10-30 19:16:30
공감
(0)
반대
(0)
W 씨 페이탁터300-400 맞네요.레지들은 2-300이고.여기서 만난 레지가 그랬어요^^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2&docId=103954371&qb=7Y6Y7J2064ul7YSwIOyXsOu0iQ==&enc=utf8§ion=kin&rank=4&search_sort=0&spq=1

신출내기는 300에서 시작을 많이들 합니다.



하지만 연치같은 경우는 신출내기라도 500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워낙 개인병원들이 많고 페이닥터를 연봉도 다양해서..

하지만 평균을 말씀드리면 기본 300에서 시작하고요 페이닥터도 경력이 1년1년 쌓일수록

기본급은 늘어갑니다)



그러니 기본 300만원은 깔고 시작한다고 보시면 되구요,



연치같은 경우는 500선에서도 가능합니다.

(연대치대 졸업생들 홈페이지나 구인코너에 가면 연치는 500에서 많이들 시작하시더라구요)



연대치대 출신만 선호하는 개인병원도 있거든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