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 여자친구집안.[58]
by 고민남. (대한민국/남)  2010-10-31 01:04 공감(4) 반대(5)
하루만에 엄청나게 댓글이 달렸네요.

저를 비난하시는 글도 있고 공감해 주시는 분들고 있고..ㅎㅎ

아무튼 의견 남겨 주셔서 감사하네요.^^ 그냥 제 또래의 결혼 적령기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어요.

어디 하소연 하기도 좀 그렇고해서..



그리고 저 부모 재산이나 바라보는 혹은 처가집 재산 탐내는 그런 찌질이는 아니에요 ㅋㅋ

제가 뭐가 부족해서 처가집 재산 탐내겠습니까......참...ㅡ.ㅡ

학벌,직업,연봉,키,외모도 어디가서 빠지지 않습니다. 믿기 싫으면 할수 없구요 ㅎㅎ



저도 이런 문제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사실 저희 집이 좀 살기 때문에 저만 괜찮으면 아무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부모님이 저렇게 완강하게 반대하시니...참..ㅡ.ㅡ;



아무튼 조언 감사합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꺼라 믿습니다.

지혜롭게 잘 해결해 볼께요.ㅎ




--------------------------------------------------------------------------------------------------

예전에 친한 형이 결혼하고 나서 그러더군요.

처음에는 둘만 좋으면 다 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고. 결혼은 집안대 집안이 하는거라고.

요즘 이말이 어떤 뜻인지 정말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여친과 사귄지 2년 정도 됐어요. 결혼생각도 서로 하고 있고...

근데 저희집과 여친집안이 차이가 좀 심하게 많이 납니다.



저희집은 부모님이 식당을 좀 크게 하십니다. 소유하고 계신 건물과 상가에서 월세도 제법 많이 나오고...

경제적으로 제법 넉넉한 편 입니다. 중산층은 확실히 넘어섰으니까요.

친가쪽으로 삼촌/고모들도 다 저희집 정도는 살고 외가쪽도 비슷하구요. 암튼 가족이 많고 화목한 편이거든요.


근데 여친은 직업이 초등학교 교사인거 빼고는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엄마&대학생 여동생과 보증금 3천만원 짜리 전세에 살고 있습니다.

어머님은 식당일 하시구요.

(추가로..여친은 지금 저금해 놓은게 한푼도 없다고 하네요...다 생활비로 쎴다고...집에 빚도 좀 있다고 하네요..)

친척은 이모 한분인데 사는게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전 상관 없다고 생각하고 얼마전에 부모님한테 한번 정식으로 인사를 시켰거든요.

부모님도 물려받은거 없이 자수성가하신터라 여친 집 가난한거 상관없어 하실줄 알았는데....

아...완전 제 착각이었네요. 엄청 반대하십니다.

얼굴 이쁘고 착하고 요즘 며느리감 1순위인 초등학교 교사라고 말씀드려도...아무 소용이 없네요.

처가집이 가난하고 집안이 별볼일 없으면 제가 고생한다고...당장 헤어지라고 하시네요..허허




근데 웃기는게...저도 좀 걱정이 많이 되고 여친과의 결혼을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된다는 겁니다.

주위 친구들 보면 비슷한 집안끼리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던데...

결혼후에 펼처질 일들이 막 상상되고 그렇네요.

(처가집에 매달 생활비 보내고 대학생 처제 학비 보내고, 집안 행사시에 너무나 비교되는 두 집안 등등)



여친을 물끄러~~미 처다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순수하게 사랑하지 못하고 이런조건들을 따지게 된 제자신도 좀 우습고...

머리가 복잡하네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솔직히  2010-10-31 01:06:49
공감
(0)
반대
(3)
하지 마세요. 그 여자분이 아까워요. 식당으로 돈많이 벌면 그게 별로 자랑할 일도 아니지 않나요? 님이 놓아주시면 그 여자분 더 괜찮은남자 만날테니 얼른 놓아주세요.
로라  2010-10-31 01:06:58
공감
(2)
반대
(2)

이런 글을 보는 내가 다 부끄럽네요
현실  2010-10-31 01:07:06
공감
(3)
반대
(0)
글쵸... 하.. 결혼은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로라  2010-10-31 01:08:41
공감
(2)
반대
(5)
마마보이 아닙니까?하하하
그런 생각을 가진 분의 여자친구가 불쌍하네요
자신의 여자를 불쌍하게 만드려면
화려하게 만들어줄 남자한테 보내요
ㄹㄹㄹ  2010-10-31 01:15:15
공감
(2)
반대
(2)
중산층 이상 충분히 된다고 하셨는데 맞나요? 그럼 처가댁 돈 조금 붙이고 처제 학비 약간 보태는게 뭐그리 힘들다고..
우린 새언니네 집안 그보다 훨씬 못하고 새언니 직업도 없이 결혼했지만 저희 오빠 부부 아무 문제 없이 행복하네요
저희 집이 좀 살지만 그쪽 무시안하고 부모님도 전혀 안그러니까 아무 문제 없어요
님 부모님이랑 님이 좀 속물인거 같네요 님네쪽 마인드만 괜찮으면 문제될게 없지만 그렇제 않아서 그냥 헤어지는게 낫겠어요
한심  2010-10-31 01:15:22
공감
(2)
반대
(2)
한심 이란 말 밖에
행복남  2010-10-31 01:16:14
공감
(3)
반대
(0)
내 주위에 이런일을 보니 주로.. 딸은 부모를 못 이기더라구요. 그렇지만 아들은 부모님들을 설득할 수 있습니다. 님께서 부족함이 없으니 더 잘된거 아닐까요. 아까 어떤님 글에도 답글달앗는데 사는데 필요한 물질이 100이라면 님이 90가지고 계시니까 여친이 덜 가져도 충분히 100을 만들 수 있겠네요. 그러면 안되겠지만 약간은 부족하게 시집오신것 때문에 결혼내내 님 또는 부모님께 잘하실텐데 뭐가 부족한가요. 부모님 설득하시고 꼭 그분 챙기시길 바랍니다. 제가 장담컨데 님 여친께서 정말 괜찮은분이라면 후일 꼭 맘에 들어하실 겁니다.
솔직히 그 여친분을 말리고 싶네요. 사는데 전혀 지장없는데 그런 문제로 반대하시는 시부모님 평생 뵈야 한다는게 힘들거 같습니다.
선우녀  2010-10-31 01:17:19
공감
(3)
반대
(2)
비슷한 환경 중요하다고 봐요. 그리고 부모가 반대하는데는 이유가 있죠.
 2010-10-31 01:24:32
공감
(1)
반대
(1)
요즈음 진자 남자들도 거이 저런 식이라서. 부모님말씀도 어느정도는 일리가 있는데..결혼후에 엄청 도움 줘야하고 피곤할까봐 그러실거에요. 본인이 별로 여친 많이 안좋아하나봐요?? 나같으면 많이 좋아하면 이런거 고민도 안할텐데. 그냥 결혼하지. 여친 집안이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여친을 별로 안좋아하는것같아요. ㅠ 그럼 여친하고 헤어지세요. 다른 남자만나라고..
 2010-10-31 01:25:14
공감
(0)
반대
(0)
흠, 여자를 만나기 전에 부모님한테 넌지시 운을 띄우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벌써 2년이나 됐는데 이제와서 또 그만두기도 좀 그럴 것 같기도 하군요.

솔직히 신데렐라를 꿈꾸는 속물녀들이 하도 많아서 안좋게 말하려다가
그래도 지낸 시간도 있고 하니... 그리고 초교사가 좋은게 그렇게 자기 앞가림은
하지 않겠습니까? 어머니하고 자기하고 벌고 동생도 알바라도 해서 동생 학비 정도는 알아서 대겠죠.
기본적으로 기대려고 하는 것은 좋지 않게 생각하기에...

하여간에 어느 정도 돈은 들어가겠네요.
나중에 아프고 하면 병원비하고 요양병원비 등등 하긴 생각하기에 따라 큰 돈은 아니긴 하지만...

그나저나 그집 여동생은 진짜 맨손으로 시집 가야할지도 어렵겠네요. 스스로 일구어야 할테니... 흠.
진지한  2010-10-31 01:30:06
공감
(2)
반대
(1)
그런 집안의 장녀라면 경제적으로 기댈 수밖에 없습니다.

아마 지금도 여자분의 수입중 많은 부분이 동생과 어머니께 들어갈껄요.

결혼하고나면 더 할 겁니다. 생활비는 남자 돈으로, 여자 수입은 모두 친정으로. 그렇다고 고마워 하진 않을 겁니다. "내가 번 돈 내가 보내는데 왜 당신이 상관이냐" 이럴 듯.

동생들이 경제적 독립한다 하더라도 홀어머니 나중에 부양할 각오 해야 합니다. 나이들어서 병원이라도 가게 되서 돈이 필요한데 모른척 할 순 없거든요.

정말 이런것까지 다 부담해도 좋아 죽을 정도로 콩깎지 씌인 것 아니라면... 자신없는 결혼하고 후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에게 상처됩니다.
결혼은현실  2010-10-31 01:34:14
공감
(1)
반대
(0)
비슷한 환경끼리 만나서 결혼하는게 제일 좋죠... 님이 여친을 진정사랑하는지 자신에게 다시 물어보시고.. 사랑한다면 저 같으면 그냥 결혼

하겠습니다... 님이 여유가 되니.. 여친이 초등교사니.. 여친이 번돈 포기하고.. 전부 처가에 줘 버린다는 마인드를 가져야할 듯.. 쿨하게

.. 초등교사니 평생 벌어올것이고... 그걸로 여친 부모님 부양하고... 여친 결혼시키면 되겠네요... 님이 여유있으니.. 님이 집 마련

하면 될 것이고.. 간단합니다... 여친이 벌어온돈 포기하면 됩니다... 그럴 각오가 아니면 결혼하면 힘들겠네요...

결혼한 친구가 그러더이다... 아들없는 집도 고려해봐야한다고... 아들있는 집은 아들이 알아서 할 것이니...집안 대소가... 장인 장모

부양 문제 등등... 여친이 그래도 평생 버니... 최악은 아닌데요... 여친이 이쁘고 사랑스럽다면... 콜...

남자가 밀어부치면 부모님도 설득할 수 있습니다... 터프하게 밀어부치세요...ㅎㅎ 근데 님은 지금 흔들리고 있는듯...

흔들릴 수도 있어요... 다 똑 같은 인간이라...
인명은  2010-10-31 01:34:20
공감
(1)
반대
(3)
인명은 제천이에요. 아버지가 안계셔서 그 부분으로 부담이 되는거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요. 글쓴이님 부모님이 하루아침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거든요. 그냥 지금 이 글의 요점은 원글남자는 죄송하지만 식당하는 부모믿고사는 찌질남으로 밖에 비춰지지 않고요. 초등교사 스펙의 여친분은 더 나은남자 만날수 있으니 그냥 헤어지세요.
올젠  2010-10-31 01:40:36
공감
(0)
반대
(0)
부모님께서는 집안수준차이가 많이 나서 반대하시는것보다는 괜시리 친정쪽이 좀 부족하다보니 초등교사 박봉인거야 감안하실테고 친정쪽에서 처음에 한두번 도움주는거야 괜찮지만 추가적으로 계속 돈이 새는걸 염려하시는거죠.. 이건 정말 고민해보시는게 좋습니다만 그래도 여자분이 알뜰하고 여자쪽 집안식구들도 빛진거 없이 열심히 사는 분위기면 괜찮지 싶은데요..
사랑과 전쟁  2010-10-31 01:51:34
공감
(0)
반대
(0)
여기보면 이혼 찬성이 90% 가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KBS에서 한번은 이혼 찬성을 한 패널을 대상으로 설문을 했더니,
정말 자기 자정이라고 생각하면 찬성을 바로 못한다는 답변이 85%를 넘었다고 하네요..
남의 일을 그리 쉽게 이렇네 저렇네 하는게 멋지고 아름다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늘 사람만 만나면 평가하고 비평하는 스스로의 모습은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멋지고 예뻐보이리라 생각들 하시는지요..
글쓴이 보다 덧글을 너무 무책임하게 쓰신 일부 회원님들이 아쉽습니다.
1004  2010-10-31 02:08:19
공감
(1)
반대
(2)
사랑하면 결혼하세요! 초등교사 월급은 세월이 흐름에 따라 더 높아집니다. 식당하는 집에 교육자 며느리가 들어간다는데. 모두 두분이 하기 나름입니다 !
 2010-10-31 02:08:22
공감
(2)
반대
(2)
뭐 고위공직에 있는것도 아니고 식당해서 돈 버는 집과 차이나는 집이 과연 우리나라에 있을까요?ㅎ
놔줘라...  2010-10-31 02:44:33
공감
(0)
반대
(0)
그냥 놓아 주세여...ㅋㅋㅋ
동감  2010-10-31 03:14:39
공감
(0)
반대
(0)
참 고민스럽고 힘들겠어요. 저도 사실 남친과 별 차이는 없는데, 우리 부모님은 하다 못해, 아들 딸에게 하나씩 아파트 주실 수 있으신데, 남친쪽은 전세금 1.5 - 2억 필요한데 보태줄 수 있는 돈이 이천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잘 해보려고 하지만 자격지심인지, 같이 맞벌이하며 조금 아껴쓰자고 아파트 대출상환계획을 세우고 보여주었습니다만, 그것조차 내 맘대로만 한다고 늘 싸움질이니, 사실, 손 놓고 싶습니다. 아님, 저희 부모님이 해줄 수 있으면서도 안 해주신다고 생각을 해서 그러는 건가요? 저희 쪽에서도 혼수 외에 아파트 매매금을 어느정도 내거든요. 암텅, 이 정도 차이로도 솔직히 힘든데, 얼마나 많이 차이 나는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힘들거같은데요?
하루  2010-10-31 03:35:21
공감
(1)
반대
(1)
고민할걸 고민하세요.
세상에서 3초 이내에 더 고민해야 될 문제는 고민도 아니라구 했어요..
생각 떠나셨네요. 뭘 고민 하세요.
그런거 가지고 잴 정도면 고민 하심 안되죠..
사귀는 분께 민폐만 끼치는거죠..
아니....현재 사귀는 분과 그런 생각까지 하시면서 어떻게 만나세요..

이런데는 왜 가입하셨대요 ㅎㅎㅎ
솔직히 이해 안됨..
님은요..그냥 조건 맞는 여자를 찾는거라는 생각뿐..
그 여자분..불쌍하네요..

하루님?  2010-10-31 04:31:04
공감
(1)
반대
(1)
글쓴님이 아후님에게 무슨 잘못이라도?
마치 수년 동안 알던 분이
"난 너 다 알아"하며 빈정거리는 것처럼 보이네요.
여교사  2010-10-31 05:22:24
공감
(0)
반대
(3)
초등학교 교사면 대단히 훌륭한 조건인데 신부 집안 가난하다고 결혼반대라? 처가집 덕 좀 볼려고 하시나 본데..처가집에서 미쳤다고 사위에게 재산 물려 주나요? 만일 재산 물려 줄일 있다면 자신 핏줄 딸에게 줍니다..그 여선생님 얼굴 이쁘고 착하고 직장 튼튼한 초교선생 직업있으면 님보다 훨씬 좋은분 만날수 있어요..그냥 놓아 주시죠..여 선생님이 아까운 것 같아요..
여자집안  2010-10-31 05:30:33
공감
(1)
반대
(0)
여친이 버젓이 있는데 이곳 선우에 가입한걸 보니 여친과 헤어질 각오를 이미 했군요? 아니면 이미 헤어진 상태이거나...조건따진다면 여성네 집안은 가난한 집 여성을 데려 오는게 남성에겐 좋은 법 입니다...잘사는집안 여성과 엮이면 남성만 피곤해져요... 자신도 좀 가졌다면서 뭔 여성네 집안 경제적인 것까지 따질까? 한국사회에 남자 가진 집안들 위세 참 대단합니다..내가 지금 처녀라면 결혼하지 않지요..혼수부터 시작해서 신물납니다..
귀하신몸  2010-10-31 05:35:12
공감
(2)
반대
(1)
초등교 교사로 가난한 집 여성을 며느리로 맞아 들이면 며느리가 받은 봉급이 친정쪽으로 새나갈가봐 그걸 염려 하시는 것이죠? 당연 친정쪽에 도움주는 것은 인지상정 입니다..님 뭣하러 결혼씩이나 하시려고...넘 귀하디 귀한 딸을 데려다가 돈벌게 만들고 집안일 시켜먹고 자식낳게 만들고...공짜로 다 부리곤 그 봉급도 다 챙기겠다는 심산인가 보죠? 그 여선생님 님에게서 떠나가면 봉 잡는 겁니다..
2년사겼음...  2010-10-31 08:20:12
공감
(0)
반대
(0)
결혼하셈...

초짜뱅이  2010-10-31 09:01:17
공감
(0)
반대
(0)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친구집안.
요런 제목으로 위와 같은 상황의 글이 올라와도 똑같은 의견일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남자, 여자 모두 똑같습니다. 결혼은 현실인데 잘 판단하고 하세요~
저 같으면 특별히 빚같은거 많이 없는것 같고, 결혼해도 충분할꺼 같습니다.
여자들 댓글보고 울화가 확 치밀었다.  2010-10-31 09:07:24
공감
(2)
반대
(0)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친구집안, 친정집 넉넉하고 시댁 찢어지게 가난하지만 남자 튼튼한 공기업 다니고,
그 돈을 시댁 부모님과 동생 뒷바라지에 대부분 들어가야 한다면 여기 여자들 거의다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린다는 댓글들이 대부분이었을텐데...
정말 이율배반적이네. 아침부터 소름이 ...
지나가다  2010-10-31 09:21:08
공감
(1)
반대
(1)
충분히 고민할 상황이네요. 여기 여자들 정말 왜그런지
조건을 최우선으로 보는 것은 여자들이 훨씬 더 심한데
왜 빈정대면서 댓글들을 다는지 원
열받은남  2010-10-31 09:24:00
공감
(0)
반대
(0)
놓아주세요. 자기 유분수도 모르고 어디 감히 부잣집 아들과 결혼을 꿈을 꿉니까? 제발 비슷한 사람은 비슷한 사람끼지 결혼하도록 부잣집 아드님 당신은 가난한 여자 제발 놔두세요. 어디 가난하고 스펙 낮은 총각들 장가 가겠습니까? 당신같이 사람들때문에 얼굴만 믿고 자기분수 모르고 부잣집 아들만 쫓아다니고 있는 거 아닙니까?
여자들이 왜  2010-10-31 09:28:19
공감
(2)
반대
(0)
여자들이 왜 부잣집 아들에 열광하는지 이제 알겠네요.
글쓴이님은 중산층이기에 이문제가 불거지고 있네요.. 부잣집 아들은 처가가 어렵거나 어려워져도 감당할수 있겠죠
식당?  2010-10-31 09:32:57
공감
(3)
반대
(1)
죄송한 말씀인데요..식당한다는 말에 반대하는 배우자 집안도 많을텐데요.
흐음  2010-10-31 10:11:42
공감
(0)
반대
(0)
정말 몇몇 빈정대는 여자분들 있네요.... 반대입장이었다면 어땠을까요...다 그런건 아니지만 몇몇 여자분들 글을보니 정말 이율배반적이네요 발끈하면서 초딩교사가 아깝다고 한 여자분들은 초딩교사들인가요? ㅎㅎ 한번쯤 고민해볼만 문제이긴 하구요...글쓴이님의 부모님이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비슷한 가정환경이거나 약간 처지는거면 괜찮은데 넘 차이가 나버리면 제생각엔 친정쪽도 다른분들보다 평균이상 보살펴줘야될 것입니다. 그걸 감안하고나서도 좋다 싶으면 결혼하시구요..맞벌이를 하더라도 맞벌이 안한다고 생각하고 외벌이한다생각하세요 외벌이 해도 여자분이 사랑스럽다면 뭐..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2010-10-31 10:14:58
공감
(2)
반대
(1)
장사하는 사람들은 계산이 빠르고 손해안보려는 속성이 많다던데.... 그러쿤요
 2010-10-31 10:36:44
공감
(0)
반대
(0)
부잣집 아들들이 그 아가씨에게 안중이나 있을라나 의문이군요.
부잣집일수록 격차가 더더욱 크게 벌어지게 되는데... 사람 취급이나 받을려나...


그나저나 제 생각은... 사실 사람이 격차가 나는 사람을 만나기는
쉽습니다. 상대가 먼저 호감을 보이니까요. 하지만 그런 만큼
그 격차를 처음부터 고려해서 만났어야 한다고 봅니다. 즉, 시작을
안했으면 모를까... 이미 2년이라는 세월을 같이 보냈으면 상대녀의
입장도 고려해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내쳐버린다면
너무 안됐잖아요. 그냥 무슨 연애상대로 이용(?)만 당하고 새로운
남자를 찾아가야하니까요. 그것도 쉽지 않을테고... 다른 집이라고
그런 상황을 반기지도 않을테니까요.
한마디  2010-10-31 10:45:09
공감
(1)
반대
(2)
한마디만 하자면 그 여자친구 얼굴도 이쁘고 착하고 그 인기좋다는 학교선생님이고
거기다 집안까지 좋다면 우리나라 상위1%만나지 당신같은 찌질이 남자 안만납니다
머 집안이 차이난다길래 대단한 집안인가 했는데 좀 우습네요
2년이나 사겨놓고 선우 가입한것도 웃기고 ㅋ
 2010-10-31 10:53:40
공감
(0)
반대
(0)
상위1%가 애이름인가... 주변에 초딩샘들보면 같은 교직종사자나..공무원, 대기업 다들 이렇게 평범하게 만나던데..
초딩교사가 여자직업으로선 좋은 직업이긴 하지만...그렇다고 특별하게 시집잘가는것도 없더이다...우리나라 상위1%되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흔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아니고... 말하는 의도는 알겠지만 넘 치켜세우면 다른 직업가진 분들한테 위화감 조성되니 그만하죠...
여교사  2010-10-31 11:04:55
공감
(1)
반대
(0)
교사들은 고르기는 많이 고르는데 시집은 못가죠. 인물이 많이 떨어져서
사각사각턱들이 많으니
제가볼땐..  2010-10-31 11:22:39
공감
(1)
반대
(1)
윗글과...댓글을 보니..님의 조건이나 여친의 조건은 쌤쌤인거 같군요..식당해서 큰돈번건 물론 열심히 사셨겠지만..그다지 사회적으로 잘났다고 보기는..좀...
 2010-10-31 11:35:37
공감
(0)
반대
(1)
마음 뜨신 듯...
그런데 여자친구도 있는 분이 여기 왜 가입하셨는지
잘보구만나야지  2010-10-31 11:49:40
공감
(0)
반대
(1)
2년 사귀면서 할거 다해놓고 머냐구~ 결혼은 현실이라지만
이건 너므 하자너... 하지만 어떡하니 결혼하구나면 진짜 현실인데 헤어지세여
 2010-10-31 11:51:54
공감
(0)
반대
(1)
진짜 어이없는 글이네요 2년이나 사겨놓고..진심으로 그여자분 아깝다
더좋은 사람만나게 헤어지시지.. 위에 교사라고 다 시집잘가는게 아니라
윗글에 얼굴도 이쁘고 착하다고 있는데 집안까지 좋다면 마음먹으면
남자 골라갈수 있다는 얘기 아닐지
선우녀들의 이중성  2010-10-31 12:11:18
공감
(4)
반대
(2)
잘 보세요~
선우녀들의 댓글이 일방향적이죠.
글쓴이를 매도하는 방향으로 말이죠.
뒤집어 생각해 보세요~
매번 부잣집 아들 타령하시던 선우녀들께서,,,
왜 집안 형편없는 여교사 편을 드실까요???
선우녀들이 남자의 경제력을 보는 것처럼,
선우남의 부모들도 여자의 경제력을 보는 것인데요~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 건가요?
...  2010-10-31 13:13:08
공감
(0)
반대
(0)
여자 입장에서 써 보자면, ...그냥 헤어지세요. 님 위해서가 아니라, 그 여 선생분을 위해서.
다솔비  2010-10-31 13:13:20
공감
(0)
반대
(1)
글쓴님은 정말 솔직한 자신의 심정을 적어 놓으셨구요...
누구라도 그런 상황이 되면 고민을 하게될것 같습니다.
저역시 마찬가지구요~~오히려 저희 부모님은 웬만하면 결혼해라!라는
주의여서 부모님땜에 고민하진 않겠지만 글쓴님의 부모님같은 가족과
살고, 수년 또는 십수년간 알고지낸 친한친구 또는 지인이 충고한다면..
그 모든 말들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쓴님의 글을 통해
우리가 다시 반성하고 심사숙고해야할 좋은 케이스라 생각되는데...

근데 왜 많은 분들이 이렇게 흥분하면서 찌질남 취급들을 하시는지?역시
남자가 여자보다 훨씬 나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자라잡고 있어서가 아닐까요?

여자들이 고정관념 갖고있다는 자체가 문젭니다!!어디 여자가 그런 고정관념을 가져?!!!
건방지게!!!!그냥 남자가 프로포즈하면 "아유 정말 감사합니다"하고 프로포즈 받아서
만나서 결혼하는거지...큐피팅 할꺼 다하고 프로포즈 기간만료 다 시키고 하면
소는 누가키울꺼야?소는!!
 2010-10-31 14:17:14
공감
(1)
반대
(0)
여자가 속물적으로 행동할 수록 남자들도 배우는 것 뿐...
부잣집 아들에 열광하는 댓글을 달 때마다 부잣집 딸을 떠올리게 된다는 사실도 아셔야죠.

요즘 관심회원 랭킹보면 항상 여의사, 여약사 같은 전문직이 꼭 올라오더군요.
외모는 그렇게 우수하지 않아도... 팍팍 차고 올라온다는 것.
그리고 강남 사는 이쁜 여성은 꼭 랭킹으로 올라갑니다.
나머지는 얼굴이 이쁘거나...
나이가 어리거나...

거의 그렇게 구성이 되더군요.
ㅊㄲ  2010-10-31 15:01:45
공감
(0)
반대
(0)
결혼이 현실이라는 점에서 글쓴님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나좋은 소리 듣기는 힘들죠.
여성분이 교사여서가 아니라
여자가 한살이라도 더 어릴때 더 예쁠때 함께하다 부모님 핑계이든 본인 맘이 떠나서이든 그만 만나겠다는 맘이 크신거잖아요.
그 여성분 조건이 하루 아침에 변한 것은 없어보이는데 말입니다.
여기 선우남들 여자 나이가 굉장한 경쟁력이라고 떠들더니 왜 이점은 눈 감는지...
지다가던 선우녀  2010-10-31 17:09:15
공감
(0)
반대
(0)
이미 글에서도 님이 여자분의 상황을 보듬어 줄 마음이 보이지 않는 거 같아요.. (님을 질책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오해마시길~)
남자든 여자든 한쪽 집안이 경제적 조건으로 기울 수도 있지요... 그 상황을 감수할 수 있을만큼 상대방을 이해하고 사랑할 자신이 없다면,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 문제가 본인도 스트레스고 상대방에게 스트레스를 줄거라 생각하시면 서로 불행해지지 않을까요? 그 여자분과 헤어짐을 상상해보세요. 상상과 현실은 물론 차이가 있겠지만...
기부금  2010-10-31 17:16:14
공감
(0)
반대
(0)
님이 그냥 잘 생각하세요..어쩜 님의 재산때문에 여친이 님을 만났을수도 있죠..없는집이나 교사교사지..님에게는 교사의 메리트는 없는듯..
그냥..님이 사랑하면 결혼하세요..충분히 고민할수 있는 것들을..댓글들 보니 참 어이가 없네요..
사람 됨됨이가  2010-10-31 17:59:46
공감
(0)
반대
(0)
중요하죠.. 결혼은 집안만남 이전에 사람만남입니다..
이중적인 사람들  2010-10-31 20:31:21
공감
(0)
반대
(0)
저는 글쓴분 마음 이해되는데요.
매달, 아니 거의 평생동안 처가집 부양하고, 와이프 동생까지 부양해야할거 같은데, 교사월급 많아아 2백만원 넘는거 다 아는데..
사랑하면 결혼하는거죠..하지만 남자가 좀 있다고 해서 평생 처가집 부양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여자들 돈많은 남자는 좋아하면서 댓글 보니 참 웃기네요. 저 여잡니다.
남자분 친가에서 돈 절대 못해준다고 못박고 결혼하세요. 여자분 어찌나올까 궁금하네요. ㅋ
여교사니 아마 더 돈많고 처가에 보태주는 남자 찾아서 갈듯..
지나가던 선우녀  2010-10-31 22:23:54
공감
(0)
반대
(0)
헐.. 이중적인 사람들 님아~ "남자분 친가에서 돈 절대 못해준다고 못박고 결혼하세요. 여자분 어찌나올까 궁금하네요. ㅋ
여교사니 아마 더 돈많고 처가에 보태주는 남자 찾아서 갈듯.. " ???

남자든 여자든 본인의 직계가족 부양이나 도움을 주는 것에 대해서 상대방이 이해를 해주면 고마운 일이고, 못한다고 해도 그건 그 상대방의 선택일 뿐입니다.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뻔뻔한 것이지요..

감당못하겠으면 못하겠다고 하면 될 것을... 여자분이 돈 해달라고 요구한 적도 없는데 돈 절대 못해준다고 못박고 결혼하라고요? ㅋㅋ
여교사니 돈많고 처가에 보태주는 남자를 찾아간다고요? ㅋㅋㅋ 참 유치한 발상이군요..

그 여교사분이 자신의 상황이 어렵다고 돈에 얽메여 인생을 버릴 어리석은 여자일까요? (참고로 전 여교사 아닙니다)
표현을 해도 참...

모아돈은 돈이 전혀 없고 빚이 있다니 (빚이 얼마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힘든 상황이긴 한 거 같네요... 글쓴이님이 고민하는 상황 자체를 비난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혼을 앞두고 고민이야 할 수 있죠 ;;
진짜루..  2010-10-31 22:36:24
공감
(0)
반대
(0)
부모님 말이 신경 쓰이는 순간...결국은 안되더라구요~~~경험상....
이중적인..  2010-10-31 23:39:57
공감
(0)
반대
(0)
지나가던 선우녀님..글쓰신분과 시댁은 도움을 주는것에 대해서 부정적이라고 썼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반대하는거구요.
그런걸 고민하는 남자분을 여자들이 비난하는게 맞는건가요?
남자를 비난하는 댓글을 다는 여자분들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생각하면서 현실을 생각하는 남자를 비난했나본데, 상황을 반대로 해서 오빠가 가난한 여자 만나서 새언니 가족까지 우리가 다 부양한다고 생각해보면 그렇게 남자분을 비난하진 못할겁니다.
그러니 서로 비난할 필요없이 깨끗하게 신세안지고 안받으면 서로 떳떳한거 아닌가요? 가족 꾸리면 도움안받고 독립적으로 산다는게 잘못된건가요?
글고 제가 만난사람중에 대놓고 돈 물어보고, 가장 현실적인 직업군이 선생님, 부모가 선생님인 사람들이더군요. 선생님이라는 직업군..절대 손해볼 행동은 안하는 사람들입니다.
22  2010-11-01 02:40:23
공감
(0)
반대
(0)
여자분 집 넘 어려우면 힘들어요 결혼은 현실이죠 여자분 교사라고해도 백수인 그냥 평범한 여자가 훨씬 나아요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해야합니다.
지나가던 선우녀  2010-11-01 11:11:08
공감
(0)
반대
(0)
이중적인 사람들 아이디님.. 글쓴이님의 고민을 비난한 적 없고, 글쓴이님을 비난하는 댓글에 동조한 적도 없습니다.
"그러니 서로 비난할 필요없이 깨끗하게 신세안지고 안받으면 서로 떳떳한거 아닌가요? 가족 꾸리면 도움안받고 독립적으로 산다는게 잘못된건가요?"
물론 독립적으로 사는 게 좋겠지요. 하지만 누구든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의 처해진 상황이 있는거죠..
살다보면 도움을 줄 수도 있고, 받을 수도 있고 그런겁니다. 개인의 선택의 문제일 뿐이죠.도움안받고 독립적으로 사는게 잘못이라고 한 적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도움이 필요하면 덮어줄 수도 있는거죠. 남녀의 상황이 반대라도 여유있는 쪽이 덮어줄 수도 있는 겁니다.

지나가던 선우녀  2010-11-01 11:14:52
공감
(0)
반대
(0)
툭툭 글쓴이님을 비난하는 댓글도 보기 좋지 않지만, 님의 표현은 극단적이에요. 특정집단 여교사를 향한 화살이 날카롭네요.. 본인이 경험한 몇몇 사람들을 대상으로하여 마치 모든 교사 집단이 그런 것 처럼 일반화시키고 있어요..

물론, 부모님의 완강한 반대에 생각은 해 볼 수 있습니다. 본인도 그 의견에 동조하는 면이 있고, 확신이 없기 때문에 부모님 반대 핑계를 대는거죠... 감당해 낼 자신이 없거나 그렇게까지해서 그 상대방과 결혼하고 싶지 않다면 안하면 되는 겁니다.

하지만 나중에 헤어짐을 후회할 수도 있고, 다른 상대방을 만났을 때 그 쪽에서 반대할 수도 있고... 다시 마음에 맞는 사람 만나기조차 힘들 수도 있고...등등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으니 잘 생각해보셔야겠죠.. 그 사람과 헤어져서도 잘 살 자신이 있다면 미련 버리면 되겠죠..

나도 여자지만  2010-11-01 12:52:57
공감
(0)
반대
(0)
글쓴님 이해 되네요. 오히려 발끈하는 댓글 단 여자분들이 더 이해가 안되요.
충분히 고민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결혼한 사람들이 항상 그러더군요.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헤쳐갈 수 없는 게 결혼생활이다.
어른들이 반대할 때는 다 이유가 있고, 그 반대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엄청난 스트레스가 된다. 그런 말이요.
앞으로 함께 살아갈 날이 4~50년인데, 여자쪽 집안이 그런 상황이면 솔직히 글쓴님께서 많은 희생을 감수하셔야 할거에요. 거기다 부모님께서 그런 걸 싫어하는데 짜증 안 나시겠어요? 그리고 여자분도 저런 상황이면서 글씬님과 결혼하겠다는 거 양심불량 아닌가요?
반대로 남자쪽이 저런 상황이어도 결혼해서 양가 봉양하며 살아갈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흠..  2010-11-02 03:28:42
공감
(1)
반대
(0)
제가 한마디 충고하자면, 이런 케이스에 헤어지면 거의 100% 후회합니다.
집안 좋고 돈많은 아가씨들도 눈.. 높거든요.
그 아가씨들중에서 희한한 아가씨들도 정말 많습니다.
착하고 이쁜데 집안좋은 아가씨.. 만날 자신 있으시죠? 만나보세요. 절대 쉽지 않습니다.
님을 무시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조건은 다 상대적인거라서..여자들 많이 따집니다.
헤어지고 나서 아마 2년쯤 뒤에 후회 많이 할껍니다.
그렇지만 이미 본인의 마음은 돌이킬수 없는 상태겠죠.
헤어지더라도 예전 여자친구분께 다시 연락하는 일은 없기 바랍니다.
행운을 빌어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