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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의 녀성의 고단함 또는 마음비우기[8]
by 써리파이브 (대한민국/여)  2010-10-31 03:59 공감(0) 반대(2)
오늘 친한 언니를 만났어요...한살차이나는...언니이자 선배

그언니는 결혼생각을 점점 비우고 있다네요...

이언니 몸매도 외모도 참 괜찮은데 참 안타까운 언니죠...성격은 약간 까칠스타일ㅋ

요새는 선도 잘안들어오고 선봐도 마음에 안들고...특히 외모;;

호감이 있어야 만나던지 말던지 하지....그럽니다

4초안의 미학?이라나 그런게 잇긴 있겟죠...전 4초는 아니던데...ㅎㅎ;

선우게시판에 오면 뭐랄까 되게 실랄하고 현실적인 글이 많고 나이를 실감하게 되는 글들이 많아서...

(외모가 동안이라고들 해서 가끔 나이를 잊고 살거든요..28정도로 주로많이들봐요..철이 없는거죠^^;;)

선도 소개팅도 피하게 되고 결혼자체가 두려워져요

평생사랑하고 희생할 자신이 있을까하고요...게다가 노산...

싱글이 편해져서 까칠해지고 집에서 스트레스는 만빵이고...

이게 노처녀히스테리라는거겟죠...;;;

친언니도 글케 히스테리를 부리더니 36에 갔습니다만...결혼해 행복해도 또 고비가 있고...뭐...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말이 맞는거같기도 하고 인생은 고민과 걱정의 끝이 없는거같아요

결혼마음비우고 살면 언젠가는 하겟지...

이럴까하다가도 그냥 혼자 살까.....근데 그걸 집에 어떻게 설득시킬까요...

암튼 한국사회에서 나이든 미혼녀성은 살기가 고달픈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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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010-10-31 10: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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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결혼해봐야 좋을거 없어요..그리고 어디 믿을 남자가 주변에 있어야지요..남자 바람피는 건 당연하다고 큰소리치는 남자도 만나 봤네요..결혼하면 분명 후회막금 일거..그래도 처녀들은 행복이 막 손짓하는 것처럼 보일것이지요..
웃겨  2010-10-31 11: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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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좀 있는 여자가 글쓰면 언제나 나이많은 남자분들 득달같이 달려들어 공격하는 글씀
좀 없는 얘기 지어내지좀 말았음 좋겠다 누가 32살이 노산으로 분류된다고 하남??
ㅎㅎ  2010-10-31 13: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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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맞선세계에서는 여자분나이 34세까지는 괜찮고,
남자의 경우는 36세까지는 괜찮답니다.
그런데,그이상은 맞선 아줌마나 할머니들도 왜 결혼 못할까? 이상하게 생각한다죠...
그 이상은 여자분의 경우 35~36세이상일 경우 노산에 들어서고,
남자분도 37~38세이상이라 이제는 흰머리나고, 몸이 예전같지도 않고 . . .
...  2010-10-31 13: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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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서 서른 중반 여 까는거...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 일 같아요.
한동안 지쳐서 선 쉴 때 여기 들어와서 충격받고 앞으론 선도 안 들어올 줄 알았는데, 왠걸. 최근 다시 개시한, 부모님 통해서 들어오는 선 스펙은 나이가 한두살 많아진 거 말고는 그대로던데요. (저 서른 중반, 지금 들어온 선남들 대부분은 5-6살 위의 전문직 내지는 비슷한 나이 전문직보다는 수입 좋은 사업남.)
그냥, 여기 사람들 말 신경쓰지 마시구 회사에서 일 잘 하시구 피부랑 몸매 관리 잘 하시구 긍정적으로 지내세요. 그게 젤인듯. 저는 신청해둔 이벤트 하나 나가보고 아니다..싶음 곧바루 여기 탈퇴하려구요.
윗분감사  2010-10-31 13: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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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말에 되게 민감해져서 선우게시판만보면 자신감이 없어졌어요...근데 서른중반되면 까는군요...선우에서 10살내지는 6살연상을 만나보라고 햇는데...공짜로ㅋ사진도 안보이고 스펙은 좋은데 나이차도 많고 왠지 봐도 별로 안맞을거같아서 이벤트나 함나가보려고합니다...선들어오는거 열시미봐야겟군요...저는 어른들통해 선보는게 젤스트레스거든요.저는 그쪽이 맘에안드는데 그쪽에서 부모끼리 막 추진하고그럽니다...한두번이 아니었죠...왠지 조건에 팔려가는거같아 싫엇고 젤싫은건 외모가 젤 아니었거든요...그래서 제가 알아서 선우에서 보는게 스트레스그나마 덜받아요...ㅎㅎ근데 기대는 하지말고 선봐야겟군여...더들면 선도 안들어온다니....휴,,,윗님도 화이팅하세요~!!!
...  2010-10-31 1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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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어른들이 보라고 하시는 거 열심히 봐 보세요, 원글님. 저두 주변에서 최근에 결혼한 경우들 보면, 대부분 부모님이 열심히 밀어붙혀서 성사된 케이스더라구요. 애들이 예쁘장하긴 한데, 좀 똑똑하고 기 쎄서 연애로 결혼하긴 어려운 경우였거든요. ㅎㅎ.... 남자쪽에서 좋다고 한 순간부터 싫어졌다고 하던거 주변에서 다들 미쳤냐고 뭐라 그러고, 부모님이 개입하고..하니 어찌어찌 결혼해서 지금은 자기가 더 좋아라 합니다. 남자쪽 외모는 그냥 그렇고 대신 친구 많이 좋아했고, 능력은 좋은 케이스였어서 잘 된듯. 이거 보고 깨달은 바도 많은데다, 선우서 저보다 몇 레벨 아래의 스펙남들의 플포를 받고 나니 정신이 퍼뜩 들어서...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른들 소개에 나가려구요. ㅎㅎ...원글님두 홧팅하세용. ^-^
재혼남  2010-10-31 20: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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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재혼남도 많이 있습니다. 저희도 받아주시면 좋겟네요. 정말 잘 할 자신 있어요... ㅠ ㅠ
재혼은  2010-10-31 20: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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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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