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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33살 여성분들을 못잡아 먹어 안달이죠[53]
by 평범한남자 (대한민국/남)  2010-10-31 17:07 공감(9) 반대(0)

모든 것을 떠나서 여성의 나이로 얘기할때
33살 여성분이라면 매우 좋은 나이대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는 참 좋아보입니다.
그걸 떠나서 게시판에서 왜 33살 여성분들이 그렇게 평가절하되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왜 33살이 게시판에서 재혼남을 만나야 하니 등등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여기 게시판 불특정 몇명의 남성분들 사고방식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습니다.

33살 여성분들! 한두명의 남성분 생각이 모든 남성분들 생각을 대변하지는 않습니다.
기 죽지 마시고 마음에 드시는 분 있으면 호감 표시 하세요.
노력하면 결과는 좋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누가 떡 먹여 주지 않아요. 풀 죽어 있지 마세요.
몇명의 그릇된 사고 방식을 가진 남성을 접한다면 무시하세요.
밑에 글 보니깐 몸매 33, 44 뭐 이런 소리 적혀 있는데 여성을 전혀 모르니 이런 말도 뭔지 모르겠네요.
속물적 남성만 있는 것 아니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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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31 17: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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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시네요.
저 서른넷에 비슷한 가정의 키 큰 훈녀인데 어떻게 안될....ㅋㅋ
농담입니다. 6^^;;
그넘의 혼수 드립으로 깬 예전 ex에게 연락와서 꿀꿀한 맘에 선우 게시판 배회 중이던 1인. 게시판에서 심란해져 있다가 님 글 보구 씨익..웃구 갑니다.
??  2010-10-31 17: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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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혼을 안하셨는지 의문이 갑니다...
만나면 대부분 연락이 다 오는데 무엇이 문제였나요??? 그 중에 맘에 드는 분이 없었던거 같던데...
겉과 속이 같은지 의문이 좀 드는군요...
33살 여성분 만나셔서 사귀시고 결혼하시고 이글을 쓴다면 믿겠습니다...
열받은남  2010-10-31 17: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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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 33여성분들의 이중성에 있습니다. 본인은 정말 나이 많이 먹었다고 걱정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눈이 더 높아졌다는 사실을 인정못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 37부터 45세까지 결혼상대를 찾는 소위 나이 많이 먹은 남자들 많이 있습니다. 어느 분이 나이 많이 먹은 남자들이 여론을 호도한다고 하는데... 무슨 여론을 호도합니까? 불쌍한 남성들입니다. 장가못가게 생겼어요. 노처녀 재혼녀 누님들! 나이타령 그만하시고 눈 좀 낮추고 위로 보면 얼마든지 시집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쓴이님은... 의사고 능력있으니, 33살 이하로 얼마든지 만날 수 있으니 이런 걱정하지 마세요. 나이많은 남자들 걱정 안해도 아저씨는 플포 많이 받을 수 있으니까요. 유가릿?
글쓴이  2010-10-31 17: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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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내서 대쉬할 용기 있으면 하세요^^;
단 그전에 여자친구 생기면 못 만나거나 제가 거절하겠죠.
전 여성분들 검색 안합니다. 단지 게시판에 글 보러 다니는 부류인지라.
혼수? 전 이런것에 대한 생각도 별로 없습니다. 지금 제가 사는 아파트에 같이 살면 되고 혼자 살기에는 좀 커보이는지라.
자기가 좋아하는데 그런 문제로 깨졌다니 너무 마음 아프시겠네요.
남자 분이 얼마 안가져온다고 헤어지셨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결혼 했다면
결혼해서도 마음고생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헤어진 남자 친구가 다른 남성분 만나는데 연락 오면 잘되던 사이도 깨질 가능성이 크니 조심하세요.
글쓴이  2010-10-31 17: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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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게 되면 반드시 글 올리겠습니다. 선보는데 33살이라는 이유로 거절하지 않는다는 것을 썼을 뿐입니다.
33살이라는 이유로 남자를 만날수 없다고 보는 것도 웃겨서 그렇습니다.
33세 여자  2010-10-31 17: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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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관리 잘 해서 아직까지 20대 후반 동생들이나 후배들이랑 같이 다녀도 꿀릴 것 없었고,
오히려 사회적으로 어린 동생보다 안정되고 직장에서 인정받고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해 왔기에
'33살이면 그래도 아직은.......'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기 와서 보면 아닌가봐요.
큐피팅, 플포 받고 랭킹에 들면 모하나 싶고..... 빨리 그냥 내 눈에만 멋지게 보이고 자상한 분 만나서 탈퇴하고 싶어지네요.
삼땡  2010-10-31 17: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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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른인데도 님 글 보니까 어떤분인지 궁금해지네요...
겉과 속이 다르다는게  2010-10-31 17: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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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죠? 33살 여성분이랑 선보고 나서 나이 때문에 마음에 안든다고 하는게 겉과 속이 다른 건가요?
주말오후  2010-10-31 17: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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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분 이시네요~^^ 생각도 건전하시고... 글쓴이 같은분 만나면 좋겠네요~
좋은결과 있으세요~^^
???  2010-10-31 17: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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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34살 ??? 그 의미 아닙니다.
1~2문단의 의미는? 나같이 좋은 조건의 남자? 나이의 의미를 두지 않는다?
그럼 무엇의 의미를 두시길래 지금 그 조건에 아직 결혼을 안하셨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인연? 이라는 말을 하시겠죠
글세요~
그리고 만나면 대부분 여성분이 연락을 한다 하는데 그럼 여성분이 적극적이라는 건데 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대부분 남자들이 연락하고 잘해주고 하죠 대부분/// 글쓰신 분은 대부분의 남자가 아닙니다..
닉네임을 잘난남자로  2010-10-31 17: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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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면 만족하시겠어요? 제가 쓴 내용은 나이 33살이라고 여성분들이 평가절하되거나 하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럼 또 어떤 분이 그렇게 적겠죠?
너가 별볼일 없어서 그렇게 적은 것 아니냐고. 그래서 제 프로필을 적었을 뿐입니다.
거꾸로 얘기하면 남자 나이로 말할때 저도 매우 많은 나이입니다.
살다보니 바뻐서 또는 인연이 없어서 나이가 조금 늦어 졌을 뿐이지.
사람 자체가 능력이 떨어지거나 인격이나 됨됨이의 문제가 있어서 그렇지는 않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프로필에 적은 것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지셨다면 죄송합니다.
33녀  2010-10-31 17: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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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진심이 느껴지시고. 남자다우시고. 멋지십니다.
남자들 다~~ 똑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멋지신분이 계셨군요.
하루 하루 날짜 가는거...두려웠는데~
글쓰신 의사쌤~ 보면서 '선우 게시판에도 이런 분이 계시는 구나' 하고 자신감이 생기네요.
감사해요 *^^*
관점의 차이  2010-10-31 17: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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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남으로 33세 여자분은 좀 꺼려 집니다... 이쁘거나 스펙이 좋은거 아니면... 글쓴님 나이대에서는 33살 여자분이 감지덕지(?)겠지

요... 전 30살 까지도 만나 주던데... 다.. 자기 나이대에 맞는 사람 만나면 됩니다... 근데... 33살 여자분들의 착각이... 자기

는 괜찮으니깐.(소위 동안이니깐)... 1~2살 차이 남자 만날 수 있다고 하는데...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쉽지않아요...

34살 35살 남자들은 3~5살 차이 여자 바라보거든요... 남자 여자 나이차이 3~4살이 기본 아닌가요? 그 나이 차이가 제일

좋은듯....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나이는 어쩔 수 없더이다... 만나본 결과...
글쓴이  2010-10-31 17: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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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전부 우회적인 표현일지 모르지만 서로 그렇게 좋아하는 감정도 없는데 단지 나이에 밀려서 결혼하고 싶지는 않고
그러다가 나이가 많이 들었네요.
어떻게 보면 제 자신한테 문제가 많은 거겠죠.
그리고 전 대부분의 남자가 아니라고 말하면 뭐라고 할말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남자에 포함되거나 안 되는 것은 제가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 제3자의 입장에서 결정되어지는 문제니깐요.
평범한 남자가 아니라서 33살 여성분을 나쁘게 보지 않는지도 모르겠네요.
불편했다면 죄송합니다.
제 나이는  2010-10-31 17: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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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데 많다고 하는거죠
33살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는 거고요.
이분법적 사고 방식을 가진 남자라서 그런가보네요. 제가 대다수의 남자쪽에 속하지 않을 지는 몰라도 게시판에서
나이로 뭐라고 비난하는 분들의 사고방식과는 다르다는 거고
전 제 가치관이 그렇게 문제 될거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일부의 아니면 다수일 수도 있겠네요. 나이대에 따른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분들이
틀렸다고 생각지도 않습니다.
단지 생각하는 기준이 사람마다 너무나 다르고 큰 문제 없이 받아 들이는 사람도 상당수가 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열받은남  2010-10-31 17: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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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아주 자상한 남자의 말투로 쓰는데 정작 제목에서는 "왜 33살 여자들을 못잡아 먹어서 안들이죠? " 라는 공격성 글로 관심을 끄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혹시 님도 두얼굴의 가진 사나이입니까?
글쓴분 감사해요  2010-10-31 17: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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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 감사해요~*
33살녀는 37세와 궁합 안 볼 정도로 좋습니다.
남자분도 자기 관리 안하면.........
여자가 보기에도 힘들어요.
결혼에 대해서 좋아하는 사람과 한다!! 라는 소신이 확실한거 같아요.
멋찌십니다. 요즘 보기 드문 분이라 생각됩니다.

-글쓴이 글 보고 힘이난 33녀-
관점의 차이  2010-10-31 17: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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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나이 (37세)에서는 33살 여자분이 많은 나이가 아니죠.. 딱 좋은 나이죠.. 글쓴님이 바라볼때는 괜찮은 나이죠,..

근데 통상 남자들이 결혼하는 30대 초반..30대 초중반이 볼때는 여자나이 33살 많은 나이죠...


...  2010-10-31 17: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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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고 했나요? 33살 여성분 밑에 글들 보니깐 너무 신랄하게 안 좋게 쓰여있기에
게시판에 모든 남자들은 그런 생각을 가진 것은 아니라고 쓸려고 적은 것 뿐입니다.
제목을 어떻게 바꾸면 마음에 드시겠어요?
33살 여성분은 너무나 좋습니다? 뭐 이렇게 쓰면 두얼굴을 가진 사나이가 안되는 건가요?
전 그렇게 이중적이지는 않습니다.
열받은남  2010-10-31 17: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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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리리 솔직하게 쓰시는게 남자답고 멋집니다. 그정도 능력에 재산이면 굳이 다른남자들 엿먹여가면서 그렇게 공격성 제목을 달 필요까지는 없을듯 해요. 차리리 "33살 선우녀여 희망가집시오. 훈남 여기 있습니다" 라고요. 거기에 벌때같이 달라붙을 남성들 없어요. 벌때같이 달라붙을 여성들은 있겠죠. 남성들은 찌질녀나 콧대높고 철딱성 없는 여자들한테 질타를 해도 남성들의 글에는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근데 같은 남자로써 당신은 너무 자상한척 하니까 못봐주겠소이다. 좀 솔직하게 쓰십시오. 여기 수많은 남자들이 보고 있어요. 아님 얼굴이 두꺼우신가요?
관점의 차이님!  2010-10-31 17: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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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남자분이 훌륭하고 멋찌면,
35세 남자분 보다 나을 수 있쪄~

남자도 남자 나름이예요~
해석  2010-10-31 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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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여자 능력도 있고 괜찮은 여자 평가 절가 절하하지 맙시다.
나,
37살 남자 능력도 있고 훈남에 부자 인 괜찮은 남자 평가 절하하지 맙시다.
글이란 해석하기 따라 틀리지만,
왜 이런글을 적으셨는지요.
...  2010-10-31 18: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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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갯소리로 첫 댓글 달고 나갔다가 폭풍 댓글수에 들어와 보니 역시나 이런 분위기...ㅎㅎ
왜 본인과 '다르면' '틀리다'로 생각하는건지..

애니웨이.원글님.어디까지나 농담이었습니다. 제가 먼저 대쉬하는 대담함과 애교 작렬하는 성격까지 갖췄다면 절대 이 나이까지 혼자이진 않을...쿨럭;(그나마 현재 휴업중;)
ex의 경우는..
0에 가까운 연애 능력덕에 집에서 만나게 한 사람 중 그나마 얘기 통하는 사람도 드물었으니까, 상대가 많이 바란다 하더라도 지금 조금 더 넉넉한 쪽이 나누면 되는거지 하는 맘이었는데
어느 순간 상대가 원하는 걸 못해줄 경제력은 아니지만, 평생 일방적으로 그 사람 누나처럼 혹은 엄마처럼 감싸 안아줄 순 없는건데
다 받아들여줘서 잘 된다 하더라도 내가 행복해지진 못하겠다 싶어 관둔거라서 미련은 없어요.
꿀꿀함의 이유는 제가 잠깐 뭔가 터닝포인트를 바라고 자리를 비웠다 돌아왔는데 이전이랑 변한게 없는 것처럼 보여서 느껴진 심란함인듯... 여튼. 위로랑 조언 감사합니다. ㅎㅎ

..마이페이지 읽어보니 생각이 많이 열린 분 같으신데, 인연 만나는게 만만친 않은일 맞지만, 어울리는 좋은분 곧 만나실거 같아요. ^-^
..  2010-10-31 18: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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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입니다
하지만 글을 보면 여성들이 먼저 액션을 취해주길 바라는 듯 한데
그것보다는 님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게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것 같군요
윗 글로만 볼때 님 같이 좋은 조건의 남자가 왜 먼저 액션을 취하려 않는지도 의문이군요
그건  2010-10-31 18: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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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자신이 비교 우위에 있다는 것을 잘 안다는 의미이죠.
여자능력님  2010-10-31 18: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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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능력이 아닌 애덜한테 한글이나 가르치고 약이나 팔고 회사에서 복사나 하는거 남자들도 똑같이 하지 않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한 순간부터 사위는 손님이고 며느리는 종이라는 이상한 관례에 묶여 생활해야 하는데, 기왕이면 은퇴까지 시간도 좀 남아있고 인물도 더 반반한 한살이라도 어린 청년 찾는게 인지 상정 아니겠어요? 피차 시덥잖은 일 하는판에 그게 뭐 이상한건지 모르겠네요.
왜 아직도 여자들이 자원봉사성 결혼을 해 줘야 한다는 건지 이해가 안가요.
하하  2010-10-31 19: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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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글쓴님이 의사고, 집안도 살만큼 살고, 성격도 좋고 그런게 여기남자들은 또 불만인가부네.ㅋㅋ 여기 이상한 남자들 많고, 그냥 불쌍하게 봐주세요. 여자를 직업이나 나이로 무시하면서 희열을 느끼고, 자기가 결혼을 못하고 여기 여성들에게 거절당하는 것에 대해서 그런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거에요. 여기 못난 남자들의 밥은 남자 전문직, 의사나 돈잘버는 사람들, 부잣집 아들,키크고 잘생긴 남자들 ㅋㅋ , 그리고 나이많은여자,자기 거절한 여자등 이에요.. 그냥 내버려둬요. ㅋ
여자능력님!  2010-10-31 19: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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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기업, 공기업, 공무원 다~~ 본 사람인데...
남자도 똑같아요. 오히려 남자는 더 불쌍하다고 보여지는데요.
여자는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할 수 있는 여지라도 있는데,
남자는 처자식 때문에 하기 싫은 일 죽어라~~ 해야 하거던요.

제가 봤을땐, 전문직 아닌 이상!! 대기업>공기업>공무원순으로 남자 불쌍함
여기  2010-10-31 19: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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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자 이상한 남자들 많아요. 사법고시패스한 남자들은 단순히 암기력만 좋은 남자들이고, 치과의사는 이빨 기술자등으로 비하하고, 명문대 나온 남자들은,단순히 고등학교때만 성실하고, 암기잘해서 좋은 대학교 간거래요.ㅋ 그런식으로 자기보다 노력하고, 잘난 사람들을 비하해요. 가만히나 있으면 모르겠는데..와 진자 여기 잘난 남자들에 대한 시기나 질투심이.. 혀를 내둘를 정도라니깐요.
열받은남  2010-10-31 19: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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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진짜 이상한 남자들이 많아요 라고 남타령이나 하지 마시고 본인의 고민이나 신경쓰세요. 본인도 여기서 기웃거리는 거 보면 한심한 건 마찬가지네요. 그리고 제가 여기서 글쓴이에게 좀 더 멋있는 모습으로 주문한건... 의사나 재산때문에 질투해서가 아니라 더 당당하게 남자답게 나가라고 주문한거네요. 찌질하게 다른남자들 비방하면서 본인 글과 댓글로 자상한 척 하는 건 같은 남자로써 보기 창피해서입니다.,, 이해하시나요?
노총각 히스테리  2010-10-31 19: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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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 히스테리보다 훨씬 훠-----얼씬 무서운게 노총각 히스테리라는 걸 여기 가입하고 나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ㅋㅋ
위 노총각 히스테리님  2010-10-31 19: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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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노처녀세요? 무슨 댓글마다 노총각 노총각 그러시나요? 혹시 노총각한테 차였나요?
위의 열받은 남님  2010-10-31 20: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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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글과 댓글로 자상한척 한다의 기준이 뭔가요? 실제로 자상한 성격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검증하실건데요??

선우 게시판에 와서 본인들이 못 가진걸 가진 사람들에 대해 열폭하는 글과
그 열폭이 우스워 보일까봐 그 화살의 초점을 엄한 여성들에게 돌리는 또 다른 열폭글들을 보면서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옛말의 의미와
왜, 어른들이 지금은 다소 까칠할지라도 소위 고스펙남들이 마흔 넘어가면서는 인격적으로 훨씬 성숙해진다고들 하며
남자 사회 경제적인 능력을 사윗감의 최우선 조건으로 꼽는지를 이해하게 됐습니다.

뭐, 여튼, 여러모로 많이 배우고 가게 되는 곳입니다. 감사할 따름이죠...
글쓴이님  2010-10-31 20: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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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자주 들어오시는거 같은데 삭제 부탁드립니다.
혹, 이런거 좋아하시는거 아니죠.
보아하니  2010-10-31 20: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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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나이 많은 남자들 중에서 어린여자들에게 대쉬했다가 차인 남자들이
댓글달고 열올리는거 보니 문제는 상처 많은 남자구나.
글쓴님처럼 상처 없는 사람들은 역시 여유롭고.
그래서 자격지심 많은 남자는 기피해야 하는거고.

누구나 예민하게 반응하는 부분이 컴플렉스라고 했었지 ~
음...
열받은남님  2010-10-31 20: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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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님이 댓글을 자주 달아 보는데
좀 못나보여요. 사실.
이말은 해주고 싶어서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열받은남  2010-10-31 20: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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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뭐 저도 여기서 여성분들한테 뭐 큰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아요. 근데 여기 많은 남자들이 정말 수준이하의 일부 선우녀들 때문에 피해보고 있는 것 같아서 열받아서 댓글 자주 ... 아니 자주 답니다. 그게 선우녀한테 못나 보여도 뭐 상관않습니다. 욕을 먹어서라도 남에게 괜히 피해와 이간질 하는 선우녀의 댓글이나 글 보면 전 바로 날라갑니다.
동안이요?  2010-10-31 21: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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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33-34도 이쁘고 동안이면 동갑이나 1-2살 차이 또는 연하하고도 잘 맺어지는거 봤어요.
근데 여기서 몇 명 만나봤는데 동안은 정말 보기 드물어요
딱 한명 봤습니다. 34살인데 20대후반처럼 보이는 분...
나머지는 30초반인데도 피부가...ㅠ.ㅠ
자기는 동안이라지만 현실은 그게 아닌경우 많아요..
거북이  2010-10-31 21: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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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먹으면 띠동갑 가능하신 분이 닉넴은 "평범한남자" ㄷㄷ
에효~  2010-10-31 2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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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33이였음 좋겠다!!
모두들 좋은인연 만나시길~~~
님의 글을 읽으니...  2010-10-31 21: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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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33살 인데요.ㅋ 님의 글을 읽으니 참 용기나 나네요. 주변에선 아직 액면가 20대 후반 정도 봐주고 있어 근근히 자신감 잃지 않고 버티는 중입니다. 님의 글이 참 호감이 가는데요. 꼭 조건 때문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에게 따뜻한 글을 써주시는 마음이 참 따뜻하단 생각이 들어요.
아줌마는 너무 외로워  2010-10-31 21: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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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아저씨 기준에는 평가절하로 보이겠죠^^ 5년만지나도 아줌마 같습니다.30대 초반들이보기에는 33살 아줌마에요.
저기..아줌마는 너무 외로워님  2010-10-31 21: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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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기도 좋고, 아줌마 운운도 님 자유시지만 평가절하란 단어 뜻은 찾아보고 댓글 다셨음 좋겠습니다.
(33여자는) "37살 아저씨 기준에는 평가절하로 보이겠죠^^"
평가절하 뜻을 안다면 절대 이렇게 쓰지는 못하셨을거라 사료됩니다.
그리고, 님. 한마디만 더 할께요.
참 읍서보여요.
안녕히계세요.
열받은남님은  2010-10-31 22: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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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뒤틀렸나요? 어떤 내용이 그렇게 보이시는지요? 그럼 스펙 좀 괜찮은 분은 자상하게 글 적으면 전부 척인가요?
참 속 좁고 많이 뒤틀렸네요.
한번 부정적인 시각을 갖기 시작하면 모든것을 그렇게 본다더니
불쌍해 보입니다.
열받은남  2010-10-31 22: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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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위분! 아니 제목과 글쓴이의 내용을 읽고도 아직 이해 못하신건가요? 제목을 보세요. 왜 여기 33살녀들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죠. 라는 공격성 제목에 아주 자상한 글을 쓴게 님에게는 멋있어 보여요? 혹시 여자세요? 좀 솔직하게 나가라고 주문한건데. 33녀여, 여기 멋진 훈남있습니다. 라고 당당하게 가라고 주문한게 제속이 뒤틀려보였어요? 에휴... 이제 이런 댓글에 일일이 답장하는 내가 더 한심하네. 오케이 유 윈 해피?
한국분들  2010-11-01 00: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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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분들 참 나이가지고 목숨 겁니다..전 해외사는데 여긴 그렇지 않아요..남녀 만남에선 정서적인 친밀감이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조건 아무리 좋으면 뭘하게? 요즘 못먹고 헐벗어서 못사는 시절 아니지 않아요? 외국엔 여성 나이 아무리 많아도 나이때문에 서둘러서 대충 결혼하지 않아요..그러다가 결혼 못하면 마는 것이고....주변보면 10여살 연상인 여성과 부부로 잘만 삽니다..한국분들 아직은 확실히 후진적 정서를 가지고 있어요...
노처녀는 무슨  2010-11-01 00: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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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이 노처녀라고 재혼남이 대쉬했다간 따귀감 입니다..그분은 본처에게 험한짓 오죽 하다가 이혼까지 당하곤 처녀에게 대쉬하는 꼴이란.....재혼남은 재혼녀들 바라 보세요..그래야 결혼 후 가정도 편안해 집니다..대부분 이혼은 남성이 잘못을(그것도 대단히 많이) 저질러 이혼을 본처에게 당하는 겁니다..처녀들 재혼남 절대 상종치 말아요..
열받은남님은  2010-11-01 09: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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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세상 살기 답답해 보입니다. 33살여. 여기 훈남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당당하고 솔직한 표현인가요? 본인이 여성을 못 찾아서 쓴 글이 아니라 33살 여성이 비난받는 것에 대해서 자신의 입장은 아니라고 쓴건데.
사람마다 문장을 쓰는 법과 그것을 어떻게 하면 잘 표현할까 제각각인것을
참 답답해 보이네요. 제 생각도 혼자 열받은남이라고 보여 지네요.
열받은남  2010-11-01 09: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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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제목은 그대로 두고 본문은 특정 남성들, 특히 재혼남을 상대로 비난하는 글로 수정해놨네요. ㅉㅉ 제 예감데로 정말 찌질한 놈이었네.
열받은남님은  2010-11-01 10: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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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찌찔한 남자 같네요.
어제 글에서 자신 프로필만 지웠는데 상대를 비난한 글로 수정 했다니요.
캡처 해두신것 있으시면 비교해 보세요. 님은 상당히 찌질해 보입니다. 그러니 여성분 만나기도 어려울 것 같고 만나도 쉽지 않을 것 같네요.
혼자서 잘난체 하고 조금 아는 듯 까불거리는게 참 볼품 없어 보입니다.
다수가 님이 이상하게 보인다면 님이 비정상이지 다른 사람이 비정상이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보편적인 생각이라고들 하죠.
안타까운 사람 같으니 언젠가 님이랑 생각 똑같은 여성 만나길 바랄께요.
본인 스펙 좋다는데 공부 못 했을 것 같은데 스펙이나 한번 알려 주시죠. 솔직하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 마시고요. ㅎㅎ
열받은남  2010-11-01 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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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미 앞선에 얘기해놨는데. 여기서 별 기대도 안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 분같은 여성분들이 특정 인물들 상대로 비난하거나 일반화시키면 그때 제가 또 나타나죠. 여기 선우시스템은 좋은 점도 있으나, 몇몇 악렬한 선우녀들 때문에 많은 남성들이 피해보는건 제가 못참습니다. 특히 뭐든지 공짜로 먹는 선우녀 그리고 재혼남을 매도시키는 일부 처녀들, 그리고 남자 조건따지는 약팔한 선우녀들.... 여기 보는 눈이 많습니다.
 2010-11-01 12: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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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느꼈지만 열받은남(이거 고정닉이죠?)님은 상당히 마초끼가 다분한듯
멀까 열받은남..  2010-11-01 14: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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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정의의 사도라고 생각하나보다. 그러나 실상은 현실에 대한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분노조절장애환자.
그리고, 사람 많이 대해봤고 주변에 똘똘한 사람 무지 많은데 저런 타입의 사람이 공부 잘하기는 가뭄에 콩나기만큼 힘듬.
그래서, A4 복사용지보다 얄팍할 그 스펙 별로 안 궁금함. 너무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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