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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생각하시는 나의 결혼상대?[6]
by ,,, (대한민국/여)  2010-11-01 15:47 공감(0) 반대(0)
오랫만에 아버질 만났다..

본인은 대학밖에 나오질 못하셔서 그런사람 소개시켜주 능력이 안되신다며,,,
욕심이 아주아주 많아서(?)대학원을 2번다니는 딸에게,,,,(할일없어서 대학원간거아니고, 학부도 빠지지 않는 학교)
박사나 의사정돈 만나서 결혼해야하지 않겠냐며,,,,그랬더니 옆에계신 어머니께서 요즘 박사 천지라고 말씀하시니, 아버지께서 박사 아닌거보다는 낫지 않냐고 하셨다....부모님도 딸이 어렵게 사는것보단 노력한 만큼 좋은 신랑감 만나길 바라시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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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010-11-01 15: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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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출신이 아닌 전문직이나 인서울대학출신 부잣집 아들이 맞으시겠지요
해답  2010-11-01 15: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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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경제력을 갖췄다면 의사나 박사가 아닌 판검사를 택해야죠
 2010-11-01 15: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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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딸이 어렵게 사는것보다 노력한 만큼 좋은신랑감?

답은 부잣집 아들을 말씀하시는거네요.,
333  2010-11-01 17: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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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력 없는 박사 의사를 만나느니 공기업직종이 더 좋습니다. 명함 좋다고 생활이 부유한거 아니거든요..
과객  2010-11-01 19: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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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지 않는 학부가 어딘지 잠시 궁금.....
딸행복  2010-11-02 02: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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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의사 찾지 마시고 경제적 부유한집 여부를 알아보시는게 순서 일것 같네요..남자집안에서도 여성집안을 본답니다..부모님들께서 가장 우선인 사위의 인간성을 거론 조차 않다니 이해가 안 됩니다..인간성 나쁜 부자에게 자신딸이 시집가서 구박 설움속에서 산다는 생각은 왜 안 하실까? 방탕한 부자와 같이 사는 여성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성입니다..희망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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