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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글 올려서 욕 먹었던 남자입니다.[26]
by 욕엄청먹어도싼 남자 (대한민국/남)  2010-11-01 18:08 공감(0) 반대(2)
주선자 한테는 대부분다 별로 느낌 없다고 의사 전달 했고
문자도 한번 안 보냈는데

계속 연락 오네요.
한명이 아니라 3명이나요.

문자를 어떻게 보내면 기분 안 나쁜 거절이 될까요?
성격이 모질지 못해서 며칠전에 영화도 같이 보게 되는 과정까지 간지라.

며칠전에 선 본 처자들이 계속 연락 오는데 어떻게 해야 나쁜 남자가 아닌 매너좋은 남자로서 거절 할수 있을까요?
미안해서 죽겠네요.

여성분들 좀 가르쳐 주세요. 문자를 다 씹을까요?
어느 정도까지의 완곡한 표현이 기분 나쁘지 않나요?

며칠전에 욕 많이 먹고 나니 괜한 여운을 남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게 그분들한테도 더 매너있게 행동하는 것일 거라고 생각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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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1 18: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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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씹는게 제일 낫긴한데, 아니면 인연이 아닌것같아요. 더좋은 분만나세요 라고 문자 보네세요.
--  2010-11-01 18: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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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제가 찾는 인연이 아닌 것 같습니다. 좋은 분 만나세요~
그냥  2010-11-01 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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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보내실필요없고요, 가만히 계세요
문자받으면 더 상처입습니다.
문자 안오면 거절이라는거 여자들 다 알고있어요
글쓴이  2010-11-01 18: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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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자들이 전부 그렇게 말했다고 하는데도 연락 오네요. 너무 난감합니다.
ㅋㅋㅋ  2010-11-01 18: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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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이지만 제 이상형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렇게 보내세요  2010-11-01 18: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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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쉴 그늘은 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여기 선우 거절 큐피팅 중에 좋은 것 많습니다, 가져다가 활용하세요
joke  2010-11-01 18: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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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제가 만난 분중에 최고의 오크[혹은 폭탄]이십니다"라는 문자 한통이면 clear될 듯...
거절문자  2010-11-01 18: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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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여자도 많아요.
님이 너무 매너가 좋으니??? 데이트 당시엔 나를 맘에 들어하나부다..다들 착각들을 하셨을게고
현재는 느낌상 차인 것 같기는 하지만 무슨 피치못할 사정이 있을꺼다 자꾸 핑계를 대가며
스스로 희망고문하고 있는 듯.(님의 조건을 놓치기 싫어서요.)
제 인연이 아닌것 같습니다//라고 단체 문자 한번 쏘세요.
기분 나쁘겠지만 속은 후련할 겁니다.
이게 진정 매너있는 행동이죠.무늬만 매너가 아니라
맞선 태도 문제  2010-11-01 18: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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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자들이 전부 그렇게 말했다고 하는데도 연락 오네요. 너무 난감합니다.---------> 이 말을 강조하고 싶으신가보군요.

이제 그만 글 올리세요.

아무래도 맞선 태도에서도 줏대가 없는 분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10-11-01 19: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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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어쩌다 하면서 진정 이 상황을 즐기고 계신듯.
인기 많아서 좋겠네요 ^^
근데 왜 300번 이상이나 선보고 아직 결혼을 못하셨을까 (본인은 결단코 안한것이라 할테지만)
연애감정이 돌같은 분이신가 봐요.그거 약도 없는데
사실 자타공인 폭탄보다 이런 분이 결혼하긴 더 힘듭니다.
냉정히  2010-11-01 19: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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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몰라서 이런 글 올리시나요? 막말로 차는 거 하나를 이렇게 어려워 하면 앞으로 이성과 얽힌 많은 인생사가 너무 고달프지 않을까요? 착한남자병도 아니고..
물론 매사에 매너있어야 하지요. 그러니 거절시의 매너란 걸 아셔야겠네요 정확히.
님은 매너란 거에 대해 잘못된 개념을 갖고 계세요. 무조건 부드럽고 상처 안주는게 매너인 것은 아니에요.
거절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상대방은 결코 기분 좋을 일이 아니거든요. 거기선 우유부단한 게 매너가 아니구요 냉정하게 자르는게 매너랍니다.
선을 많이 보는 분이니 다수에 대한 거절은 불가피하니 그냥 마음을 냉정하게 먹고 인연이 아닌 것 같다고 신속히 짧고 쿨하게 문자 보내시구요,
님 표현마따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분들이 님을 잡고 싶어 계속 그것조차 안받아들인다면 아예 더이상 답장을 하지 마세요.
그게 그렇게 어려울 만큼 님이 신사이고 싶으신 모양인데 모질게 끊어주는게 더 신사입니다. 오케이?
강력추천  2010-11-01 19: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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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멘트 있습니다
다 필요없고

"즐" 이라고 보내세요
다시는 연락없습니다

다만 주선자하고도 연락 끊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너  2010-11-01 19: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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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때 여자분에 대한 진정한 매너는, 그분이 마음 정리할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것입니다.
님에게 마음을 깨끗이 되도록 빨리 정리할 수 있도록 단호하게 자르는 내용의 문자를 꼭꼭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답문 없으면 너무 답답하고 차라리 확실히 거절하는 문자가 여성분에게 도움이 됩니다.
진정으로 매너 대문이라면 위의 말을 따르시고, 혹시나 마음에 조금의 후회라도 남을까봐 정리를 못하는 거면, 조금 더 만나보세요.
저는 정말로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후회되는 경우가 너무 많네요.;;;
글쓴이  2010-11-01 19: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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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어떻게 자랑질로 보이나요? 어떻게 거절해야 하나 물어보는 건데
제가 그말을 강조하고 싶은 걸로 보이나요?
왜 그렇게 전부 삐딱하게 보세요?
맞선 태도에도 줏대 없다는것은 또 뭐죠?
혹시 저 아세요? 과대망상있으세요?
지금까지 연락오면 그냥 평범하게 답변 드렸고 그런데 연락 오고 마지못해 또 만나기를 반복 했는데
미안한 마음에 모질게 글을 못 보내겠던지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을 물어 봤을 뿐입니다.
왜 제가 이 상황을 즐기고 있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런 것을 즐기는 사람도 있나요? 엄청 걱정되고 고민되는 것인데
왜 그렇게 보는지 모르겠네요.
맞선 태도에 줏대가 없다는 표현은 어떨때 쓰는지 참 궁금하군요.
글쓴이  2010-11-01 19: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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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의 후회가 남아서라는 감정은 진짜 추호도 없습니다.
매몰차게 대하는게 너무 불편해서 그럴 뿐입니다.
한분 만나면 다른분 만나지 않기 때문에 조금더 만나는 것도 불편해요.
감정이 없는데 어떻게 또 만나겠습니까? 지금까지 끌려다니다시피 하면서 만난게 그 여성분들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할짓 아니라고 많이 느꼈기 때문에 조금의 감정도 안 생기는 여성분에게는 확실히 거절의사를 표현하려고 합니다.
보통의 남자들은  2010-11-01 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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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없으면 다시 만나지 않습니다.
님의 행동이 평균에서 살짝 벗어났기 때문에 그런 오해를 사는 듯 합니다.
매너 좋은 분이시니 어쨋든 만나서 최선을 다하셨을 거고 유머 빵빵 터트려 주셨을 거고...
어리석은 여자들은 또 착각을 하는거죠.
이제부턴 맘에 안들면 확실히 거절하신다니 결심 잘하셨네요.
지나가다  2010-11-01 20: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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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 아시겠지만 여기 다들 지치고 상처들이 많아서 그래요. 이해하세요.
자기가 거절당해서 맘고생했던 상처들이 게시판에 올리는 글에마다 투영되서 그렇습니다. 찬바람 부니 다들 예민들 하세요.
그리고 부드러운 말로 거절하는 문자 보내두시는 게 훨씬 나아요. 여자 입장에선요. 좋은 분 만나세요.
어쨌든...  2010-11-01 20: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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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삼~~^^ 인기쟁이... ㅋㅋ
김대리  2010-11-01 20: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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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히 거절하는 것이 씹는 것보다 낫습니다..
역삼동 잇걸  2010-11-01 21: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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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만 저랑은 인연이 아닌거 같네요.좋으신분 만나시길 바래요. 요정도로 보내세요.여자분 자존심도 있는데 주선자 통해서 말듣게
하지마시구요..
저번글 읽었는데.. 저는 선 포기하구 그냥 인생 즐기고 살아요. 언젠가는 결혼하게찌 요런 심정. 주말에 할거두 많은데..

잼없이 선이나 보는거두 지겹자나요.
요번주만 해두 할로윈파티 땜에 즐거웠눈데.. 잼없이 선이나 보고 있었을꺼라 생각하니까 시간이 넘 아깝네여 ㅋ
선시장 보다 필드가 더 좋은듯.
서로 스캔 안하구.. 느낌대루 만날수 있구..
지나가다  2010-11-01 22: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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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님의 댓글문장중에 "그런데 연락 오고 마지못해 또 만나기를 반복 했는데", "지금까지 끌려다니다시피 만난게 그여성분들에게" ---이것이 바로 줏대 없는 행동이예요 추후 만남들이 본인의사가 아니었음을. 말하고계시잖아요. 님은 일이나 다른 상황들에서는 모르겠으나 남녀관계에 있어서 줏대없는행동을 하시고 있으니 여기에 있는 쓴소리 댓글 잘참고하세요
여자  2010-11-01 23: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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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거절 멘트나 그냥 씹어주세요. 그런분들은 조금의 희망만 있어도(님이 상대해주기때문) 계속 기대를 걸고 연락해오는 겁니다.
마담뚜  2010-11-02 01: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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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육감이 발달된 동물입니다..한번도 못본 남성에게 메달릴 여성 없어요..조용히 계시면 끝납니다..의사아저씨라던 분 같은데...의사보다는 아예 돈좀 있는 부잣집 아들로 평범한 사람이 백번 낫죠...의사라면 마담뚜들이 설칠텐데 뭣하러 굳이 이런 만남 장소에 드나들어요? 마담뚜들에게 인기가 없는 의사시군요..아니면 마이너과 전공 이시던지...
저기,  2010-11-02 04: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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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에 힌트가 있네요. '어떻게 해야 나쁜 남자가 아닌 매너좋은 남자로서 거절 할수 있을까요?'

님께 매달리는 분들은 님이 저 생각갖구서 거절을 한다고 하면서 한편으론 어떻게든 '여지'를 보이니깐 그런거에요. 근데, 그 애매한 '희망고문'까지 다 겪고 떨어져나게게 되는 분들께 님은.... 그냥 '냉정한 자식' 정도로 끝나는게 아니라 '비겁한XX. 찌질이. 여자 간이나 보고 다니는XX, 수퍼 이기적XX...etc'까지 가게 되는거죠. 결국 시간 지나서 더 안좋게 기억되고 싶지 않으신거람
단호해지세요. 그럼 여자들도 칼같이 단념합니다.
지능이 떨어지지 않는 분들이람 자기 앞에 주어진 시간이 길지 않다는 걸 뻔히 아는데, 뭐하러 가망 없는 일에 시간을 끌겠어요?
(그리고, 완곡하지만 확실하게 거절의사 밝혔다고 나쁜XX, 죽일XX로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인연이 아니었나보다. 하루 우울해하거나 곧바로 툴툴털어버리죠.)
구구절절  2010-11-02 09: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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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많다. 한번 질문해서 답변을 그렇게 받았는데 아직도 뭐가 잘못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른단 말인가?
....  2010-11-03 0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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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을 당하는데 기분안나쁠사람은 없습니다. 좋게 거절을 하려는 님의 생각을 바꾸세요.
그냥 솔직한게 최고입니다. 솔직하면 상대는 님의 멘트에 상관없이 상처받을수도 있고 아예 마음접고 더 좋을수도 있어요.
그냥 솔직하게 인연이 아닌것같다고 좋은분 만나길 바란다고 보내세요. 가장큰 상처는 상대 상처받을까봐 마음 모질지 못해서 제대로 못끊는게 가장큰 상처를 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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