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전문직 연봉은 도대체 얼마나 되나요?[44]
by 갑자기 궁금 (대한민국/남)  2010-11-01 23:50 공감(0) 반대(0)
여기가 익명 게시판 분위기로 운영 되어서 이것저것 질문할수가 있어서 좋네요..

아래 펀드매니저 연봉이야기도 나오고 해서 전문직 연봉은 도대체 얼마나 되나요?

밑에 글 보다보니.. 의사 연봉이 가뿐하게 30초반에도 1~2억은 기본인것처럼 써있는데
의사분들 정말 그렇게 많이 받으세요?

연봉1억이면 한달에 한 700정도 가져간단 이야긴데;;
30초면 갓 전문의 되는 시기아닌가요

그렇다면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저희 고모부가 페이닥터로 소일삼아 일하시는데(60중후반) 한달에 500정도 받는거 같더군요
(나이도 있고 해서 환자는 거의 안보는듯, 세전으로 치면 8천정도 되겠죠)

요즘 변호사들은 얼마나 받는지 궁금하네요..
검사나 판사들은 한달에 한 이삼백 받는거 같고(물론 돈으로비교하긴 가당치 않겠지만)

연수원졸업후 한 3년차 이상되서 일 익숙해질때쯤 되면 메이저 로펌外 중소로펌 취업한분들은 대략 얼마나 받나요
(세전기준으로요 일반적으로 변호사들은 실수령액기준으로 하던데)

보시는 전문직분들 걍 궁금해서 그러니 호기심 해소좀 해주세요 ㅎㅎ

답변으로 채택되면 큐피팅 한개도 드립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ㅋㅋㅋ  2010-11-01 23:52:27
공감
(0)
반대
(0)
메이저 로펌 5년차가 1억 5천쯤 받던데요.
메이저 로펌 말구요 ㅎ  2010-11-01 23:53:15
공감
(0)
반대
(0)
메이저 로펌 외에 서민 변호사 기준으로요 ㅋㅋ
여자  2010-11-01 23:55:22
공감
(0)
반대
(0)
대학병원 전임강사는 얼마 받아요?? 궁금한데 물어볼수가 없어요ㅜㅜ
전문의  2010-11-02 00:00:30
공감
(0)
반대
(0)
평균 세후 1억은 넘을거에요.

펠로우 빼구요~
또 리플이 삼천포로  2010-11-02 00:08:54
공감
(0)
반대
(0)
빠지네요. 의사 대단하다고 한게 아니라 월급 얼마 받냐고 해서 적었더니 또 의사 까기 시작하는 건가요?
궁금하시면 의사 되어 보세요.
까지말고  2010-11-02 00:13:46
공감
(0)
반대
(0)
호기심 해소용이니.. 답변좀 많이들 달아주세요 ㅎ
의대 갈걸  2010-11-02 00:21:31
공감
(0)
반대
(0)
젠장;;
글작성자 입니다.  2010-11-02 00:28:57
공감
(0)
반대
(0)
싸우지들 마시고,, 그냥 주제에 맞는 답변만 달아주세요ㅎ 싸우시면 제가 반대 넣습니다.
한의학도  2010-11-02 00:39:09
공감
(0)
반대
(0)
음 학교에 강사로 출강오시는 분은 일주일에 3일, 오전만 일하면서 350인가 받으신다던데.
병원에서 일하면 한 600~700 정도 받으신다고. (더 적게 받는 경우도 있다던데 이 경우는
자기는 싸게라도 일하겠다는 사람이 문제라더군요. 여자들이 좀 그런 경우가 많다던데...)
근데 몸값이요. 다양하더군요. 전문의 딴 것도 차이가 있고, 지방으로 갈수록 페이가 좋아집니다.
수도권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것은 의료인들도 마찬가지라서 그런 것이겠죠.
또 다른 강사분은 개원한 분인데 최근 월 매출 1억 달성하면서 출강 그만두신.
독거노인  2010-11-02 00:41:48
공감
(0)
반대
(0)
저 이번달 연금,건보빼고 4장집에 가지고왓는데요
4장이면  2010-11-02 00:43:23
공감
(0)
반대
(0)
5만원짜리 4장 20만원? 농담입니다 ㅎㅎ
이분들  2010-11-02 00:46:36
공감
(0)
반대
(0)
또 싸우신다.. 에이긍..
당근  2010-11-02 00:49:30
공감
(0)
반대
(0)
서울 최상위권 대학 포기하고 지방대 의대 가는 이유가 있는거죠..
아는 사람이 의사가 많아요.
레지까지는 돈 못벌죠. 수련의니까..
친구 남편은 6억까지 무담보 대출 받아서 개업했어요. 몇 명 조인해서 체인 병원내두 괜찮구요..
결론은 웬만하면 1억 넘습니다. 고용된 입장이라도 한달에 천만원 이상 받아요.
저도 보통 여자라..친한 친구들이 전문직 남편을 많이 만나서..욕심이 났었는데..
지금은..전문직이라는 타이틀보다는..다른 것들이 더 많이 보이더라구요..
너무 경제적인 것에 기준을 두지 마시고...좋은 분 만나시길..
서남대의대가  2010-11-02 01:11:28
공감
(0)
반대
(1)
서울대 전자제어계측보다 높고 지방대 약대가 서울대 기계공보다 높습니다. 또다른 설명이 필요할까요.
쓰레기지방대의대라도  2010-11-02 01:12:29
공감
(0)
반대
(0)
갈려면 요즘 전국 수능 0.5% 정도는 해야 가능합니다.
직장4년차  2010-11-02 01:44:01
공감
(0)
반대
(0)
http://www.medipana.com/news/news_view.asp?CateCodeF=&CateCodeS=&NewsNum=49517
월급 전문의들의 평균 연봉이 1억이라고 하네요. 개업하면 2배는 번다고하니(그럭저럭 장사될 경우) 개업의는 2억정도 생각하면 될거 같네요.
레지 1  2010-11-02 02:38:56
공감
(0)
반대
(0)
나도 의사가 이렇게 돈 많이 버는 지 의사 되서알았다.
이렇게 돈 많이 버는지 알았으면 진작에 지방대 의대라도 갔지~우리 친척중엔 배운 사람이 없어서 나한테 조언해준 사람 한명도 없었다
근데 우리 병원 전임의들은 많이 못벌던데. 40쯤 된 사람들 세전인거 같은데 700쯤이더라
공보의 마치고 바로 펠로우하면 세후 400안된다.
나도 한달에 1000씩은 버는거냐? 으흐...한달에 1000벌면 다 1만원짜리로 바꿔서 내방에서 뿌려보고 싶다 ㅠ.ㅠ
ㅡㅡㆀ  2010-11-02 07:40:05
공감
(0)
반대
(0)
↑ 어디 다방 레지야? 커피한잔 시켜 줄께..
ㅋㅋㅋ 웃님 아침부터 뿜게 만드시네ㅋ  2010-11-02 08:52:33
공감
(0)
반대
(0)
이 다방에서 가장 잘 나가는 레지?
레지 no.1
다방레지  2010-11-02 08:53:35
공감
(0)
반대
(0)
ㅋㅋㅋ
레지던트때 친구들에게 많이 들었던 말. ㅋㄷ
W  2010-11-02 08:59:39
공감
(1)
반대
(0)
전문직 얘기만 나오면 의사까기군요.
고딩때 의대가고 싶었는데 성적 안되서 못 간 분인가요?

밤새워 가며 6년 공부하고, 5년간 사람답게 못살며 수련받고,
군대 3년이나 다녀와서 버는 돈입니다.

...  2010-11-02 09:08:58
공감
(0)
반대
(0)
친구가 피과관련일을 해서 의사면허만 있는사람을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빛많은 의사들이 많다더군요 알바성으로 잠깐잠깐 봐줄사람을 여기저기 찾아본모양인데 페이닥터 월한 500정도 라던데요.
것도 피부과같이 인기업종이라 그렇지 않그런데는 연봉 1억까지는 않가는 모양입디다..
남맡에서 일해주면서 월500이면 그래도 괸찬은거 아닌가요?
 2010-11-02 09:13:57
공감
(0)
반대
(0)
예전에 사귀었던 오빠가 병원(피부비만) 한개를 맡아 하면서 월 1장에 플러스 인센티브 있다고 했었어요
... 분은  2010-11-02 09:20:26
공감
(0)
반대
(1)
친구가 거지만 알고 있나. 맞춤법도 다 틀리고
학력이 의심스럽다.
빛많은---->빚 많은
않그런데는--->안그런데는
않가는--->안가는
괸찮은거--->괜찮은 것
초등학교는 나오셨어요? 이러니 의대간 사람들 부러워하지 이렇게 글씨 틀리면 중졸은 했냐고 물어 봅니다.
초등학교도 안 나오신건가요?
GP 일반 검진이나 요양병원 당직의 빼고 월500이 또 있을까?
일반 GP 중에 나중에 피부과로 개원하려고 거기서 그냥 술기 배우면서 몸굴리는 경우도 500남짓 받긴 하죠.
1년 단위로 계약 해서 착취 당하긴 하지만 로딩이 거의 없으니 그냥 돈에 욕심 없고 나중에 크게 벌 생각으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진짜 왜 맞춤법이 이렇게 많이 틀리세요?
최근에 보기 힘든 초딩인데요
...  2010-11-02 09:32:20
공감
(0)
반대
(0)
ㅋㅋ 감사합니다
의대간사람 않부러워요 저도 월천은 벌거든요
이말 의심스러우면 본인 매니져한데 내 프로필 연봉 조회해달라고 해보시구려
그리고 맞춤법 틀리는건 내잘못이긴 하지만 그리 비하하는건 좀 아니라 보는데요?
그리고 본인이 알고있는 지식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이런 경우도 있고 저런 경우도 있는거 아닌가요?
참.. 까탈스러운분들 너무 많네요.
...님  2010-11-02 09:37:42
공감
(0)
반대
(0)
않부러워요---->안부러워요.
친구 몇명이 그런지 모르지만 하위1~2% 의사만 본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연봉조회요?
그럼 저 연봉 조회 해달라고 해보시구려
3장이상은 버니
이런 경우도 있고 저런 경우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시는 분이
아닌듯 말하니 스스로 자가당착에 빠진것은 아니신지요?
제가 볼때는 님은 님이 말하는 내용을 적용시킬때와 다른 분의 글에 적용시킬 때 상이한 잣대를
이용하시는 분 같아 보입니다.
제가 까탈스러울지는 모르겠지만 님은 잘못된 정보로 그게 일반적인 상황인 듯 쓰신거니
먼저 잘못 하신거죠.
핑계에는 합리적인 이유가 붙지만 남을 설득하려면 그런 점을 배제시켜야 합니다.
...  2010-11-02 09:52:59
공감
(0)
반대
(0)
솔직히 이런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위에 업급했다시피 알바성으로 잠깐씩 봐줄사람을 찾는다고 적어놨는데 못보신 모양이군요
제가 의사들을 인정않하는게 아닌데 위에 댓글을 제가 이해를 못하겠네요
상이한 잣대를 이용한다? ;;;
잠깐 알바성으로 봐주는데 월5백이면 작은 금액이군요..
,,  2010-11-02 10:02:39
공감
(0)
반대
(0)
진짜로 한번 공부좀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인정않하는게--->인정 안 하는게
다른데서 망신 당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뭐라고 하든 관계 없이 꼭 한번 공부하세요.
근데  2010-11-02 10:07:32
공감
(0)
반대
(0)
맞춤법 좀 틀린다고 너무 사람을 비하하는 것같네요. 왜그러는 거죠? 의사를 비하 한것도 아닌데,그리고 이세상의 모든 의사들이 월 500받는 다고한것도 아닌데. 너무 예민하게 받아드리는 것같네요. 가끔 그런 의사들이 있긴하지만. 이런의사, 저런 의사 다있는거지. 연봉이 훨씬 높을 수도 있고, 좀 낮을 수도 있는거지. 자기가 월 3장은 버니까 조회해보라니.ㅋㅋㅋㅋ
바로 위에 답답한 사람아  2010-11-02 10:12:54
공감
(0)
반대
(0)
앞뒤 글을 좀 보고 저 사람이 자신이 얼마 번다고 한거고 잘 모르는 내용을 일반화시켰고
"것도 피부과같이 인기업종이라 그렇지 않그런데는 연봉 1억까지는 않가는 모양입디다..
남맡에서 일해주면서 월500이면 그래도 괸찬은거 아닌가요"
그리고 먼저 잘못된 글을 써서 댓글 달았을 뿐이죠.
그냥 훅 까세요. 기분 나쁘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또 저 사람이 먼저 자기 얼마 번다고 부럽지 않다고 써서 어이 없어서 토를 달았을 뿐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앞뒤 상황은 안 읽고 맨 마지막 글 하나 달랑 읽고 욱 해서 리플 다는 것 보면
시험 칠때 성격 급해서 본문 내용 안 읽고 문제만 보고 푸는 사람 같네요. 화이팅이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두분이 사귀세요
짜증  2010-11-02 10:15:12
공감
(1)
반대
(1)
참...어이 없어.

"..."님이
1. 빚많은 의사가 많다느니...
2. 피부과같이 인기업종이라 그렇지 안 그런데는 연봉 1억까지는 안 가는 모양입디다...

먼저 까는 글 써놓고, 그것도 맞춤법 틀려가면서!
의사 잘 모르면 그냥 제발 좀 가만히 계세요.



ㅡㅡㆀ  2010-11-02 10:19:37
공감
(0)
반대
(0)
봉직 의사는 퇴!직!금!이 없자나요!
ㅡㅡㆀ  2010-11-02 10:20:50
공감
(0)
반대
(0)
의사보다 변호사가 훨 마니 벌어요!
 2010-11-02 10:21:10
공감
(0)
반대
(0)
다 읽어보고 댓글 단겁니다. 아무리 얼굴도 안보이고 댓글이지만, 남한테 초딩이라는 말까지하는 사람이..정말 수준이하군요. 상대방이 잘 모르면 이렇다고 말하면 될것을 초딩이라고까지 놀릴필요가있나요? 기분이 좀 나빴을수도 있지만, 그렇게 반응하는 것도 잘한것같지는 않아서 댓글 단거에요. 저 사람이 저렇게 나기분 나쁘게했으니까 나도 이정도로 그사람 기분 상하게 해도 된다는 식의 댓글. 인제 지겹네요. 나저더 또 위 저분과 사귀라고까지하눈군. ㅋㅋㅋ 나도 당신하고 똑같이 화이팅!! ㅋㅋㅋ 매월 3장 잘벌어요~ 항상 의사 연봉 얘기나오면 또 싸우세요!! 끝까지~ 이렇게 당신한테 똑같이 내가 반응해야하는 건가요? 저는 이러긴 싫은데요. 그럼 이만.
바로 위에 답답한 사람아  2010-11-02 10:24:09
공감
(0)
반대
(0)
전후 사정을 다 읽었는데 저 사람(...님)이 먼저 연봉을 꺼내서 어이 없어서 토를 달은 건데.
...님이랑 코드가 맞나 보네요. 먼저 까기 시작한 것은 ...님이죠.
전후 사정을 다 읽었다는 사람이 반응이 그러면 님이 상당히 이상한거죠. 아니면 편견을 갖고 있거나
사귀는 것은 좀 오바고 잘 되서 결혼 하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죽이 잘 맞을 겁니다.
세상 다 그런것 아니겠어요?
화이팅!
짜증  2010-11-02 10:25:17
공감
(0)
반대
(0)
변호사신가요?
퇴직금 많이 받으시나봐요.
많이 버세요. 그럼... 부자되세요.

유치하게 ^^



....  2010-11-02 10:38:13
공감
(0)
반대
(0)
저때문에 이슈가 된모양이네요 여기 다들 의사샘들이 댓글달고 계신모양인디..
알바성으로 잠깐씩 일봐줄사람을 찾고 월500이라고 했습니다만 알바성으로 작은가요?
알바 빚있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거 같아서 그렇게 찾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여기저거 알아보니 빚있는 사람 꾀 된다고 하던데 의사쌤들은 무조건 많이 벌고 빚없다고 적어야하는건가요? 그리고 딱히 깔려고 그리 적은건 아닙니다 친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의사 아닙니다 알아보니 그렇다는데 그걸 머라하면 제가 딱히 할말은 없죠 의사들은 돈잘번다는데 머라 그러나요?
많이 번다고 한건 일반적으로 봤을때 많이 번다고 한건데 의사기준에선 좀 많이 작은거죠.
맞춤법 틀려가면서 적은 글은 솔직히 쓰레기죠. 없서보이고요 딱히 맞춤법제가 약한건 사실이니 머라 못합니다. 대신 다른건 잘하죠.
어짜피 여기 성격 날선분들 많다는건 알았지만 굉장하네요 ㅎㅎ 그래서들 여성분들이 만남후기 차가운성격 어쩌구 하는 글들이 올라오는 모양이군요.. 그리고 바로 위에 댓글다신분은 성격 개차반이네요. 진흙탕을 별로 않좋아해서 저도아만..
..  2010-11-02 10:44:50
공감
(0)
반대
(0)
자기가 맞춤법이 약하면 왜 공부해서 고치려고 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안"과 "않"을 전혀 구별 못하시네요.
여기서는 그냥 한두번 까이면 그만인데 사회 생활하다보면 글 쓸 일이 적지는 않을텐데 10분만 투자해도 알 것을 왜 그냥
가는지도 모르겠네요.

없서보이고--->없어 보이고
않 좋아해서--->안 좋아해서
머라--->뭐라

의사 까고 안 까고를 떠나서 조금만 맞춤법 공부에 투자하세요.
아니면 일하는 곳이 달라서 글 쓸 일이 없는 직업을 가졌을 수도 있겠네요.
나중에 본인 애가 학교 입학해서 맞춤법이나 받아쓰기 관련해서 물어보시면 뭐라고 말하시려고 자기가 약한 점을 보완하시지 않는지요?
궁금하네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약하거나 자신 없는 것은 노력해서 채울려고 하는 것이 기본적인 성향인데
전혀 그런게 묻어 나지 않으시네요.
 2010-11-02 10:47:23
공감
(0)
반대
(0)
궁금한건 의사 및 전문직들 연봉일 뿐인데.. 왜들 싸우시는지..
ㅡㅡㆀ  2010-11-02 10:51:37
공감
(0)
반대
(0)
..님 문창과 나오셨어요...?
참..  2010-11-02 12:21:30
공감
(0)
반대
(0)
의사소통만 되면 되지 ,

맞춤법이 뭐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진짜 몰라서 그렇게 쓰겠습니까 간편하니까 그러는거지.. 참 그냥 지나치질 못하는구려.
 2010-11-02 13:27:39
공감
(0)
반대
(0)
아마 초딩 선생이 아닐까 싶네요
언어는  2010-11-02 16:25:35
공감
(0)
반대
(0)
사회적 약속입니다.지키려고 노력해야 됩니다.나만 편하면 남들이 불편해도 상관없습니까? 이기적인 사람들이 늘어가네요.
이 게시판  2010-11-02 22:31:21
공감
(0)
반대
(0)
여기 사람들이 언제부터 그렇게 남들을 배려하고 사회적인 약속 모 이런거 신경썼나요?> 그냥 시기와 질투로 똘똘뭉쳐서, 남 잘난꼴을 못보고. 깎아내리고, 헐뜯고, 특정직업을 비하하고. 여자도 못생기거나 늙으면 사람취급도안하고 남자도 능력없으면 무시당하고.. 여기는 그런데에요. 그저 남 흠잡고 가르치는 거 좋아하고. ㅋㅋ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