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20]
by 기독교인 (미국/남)  2010-11-02 15:41 공감(1) 반대(1)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가 작년에 성추행을 해서 목사직을 사임했다고 하네요.
청년들에게는 인기가 있는 목사이기도 했고 평소에도 남녀 연애에 대해서
독특하고 자극적인 발언과 성경의 해석을 연결해서 인기를 끌었는데
결국 성추행범에 지나지 않았다고 하네요.

종교가 뭔지... 연애가 뭔지... 남녀가 뭔지...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목사님들이 그러자나요  2010-11-02 15:50:07
공감
(2)
반대
(1)
교회에선 가정을 지키라 하지만
아줌마들은 가정을 버리고 헌금내기 바쁘죠
진실  2010-11-02 15:52:16
공감
(3)
반대
(0)
진실은 그 누구도 모르는 것이지요.
기독교인님, 목사님보고 종교생활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흔들리지 맙시다. (님이 기독교인이시라면요^^)
 2010-11-02 16:05:05
공감
(2)
반대
(0)
결론은 목사도 사람이라는 겁니다 언제든 죄를 범할수 있는!

그런 목사를 존경하려하고 떠받들려하는 한국 기독교 문화가 잘못된겁니다

교인이나 목사나 평등한 관계가 유지되어야 하는게 중요하다고 다시한번

느껴집니다
종교  2010-11-02 16:09:03
공감
(1)
반대
(0)
자체는 잘못없어요.인간들이 잘못된거죠.
기독교인  2010-11-02 16:11:23
공감
(0)
반대
(0)
교회내에서도 보면 신앙이 깊을 수록 오히려 연애는 더 찡하게 하는 것 같더라구요. 교회에서 목장모임에서 목자로 활동하는 자매들이 오히려 목장내 형제들을 대상으로 어장관리를 잘해서 시집도 제일 먼저 가던걸요. 얼마전 교회의 목사가 더 큰 교회에 목사 자리가 나니까 휭하고 목사 자리 내놓고 가버리니까 그 빈자리를 메울 새로운 목사 뽑았는데... 결국 잘 생긴 목사가 부임을 했어요. 장동건이 부럽지 않은 목사가 되었죠.
진실을 모른다니요~  2010-11-02 16:12:36
공감
(3)
반대
(0)
목사가 성추행했다고 인정하고 사퇴했다는데..무슨 진실을 원하는건지?
기독교인  2010-11-02 16:14:44
공감
(0)
반대
(0)
저는 다니는 교회마다 스캔들이 많아 나는 교회만 다닌 것 같네요. 목사와 여전도사와 바람 나는 것은 정말 부지기수로 많이 보았구요. 교회가 연애당이란 말 틀린 말 아니더라구요. 성경 읽을 때는 마음이 홀리 홀리 해지다가도 교회 나가면 어장 관리하는 자매님들... 낚시밥인 것 같네요.
글을 읽어 보니 추행했다고 말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2010-11-02 16:25:20
공감
(3)
반대
(0)
행간의 의미를 잘 파악해야 해 보시죠..
제가 보기엔 목사로서의 물의를 일으킨 데에 대한 책임 때문에 죄라고 한 것 같습니다.
처치맨  2010-11-02 16:28:16
공감
(1)
반대
(0)
생각난다...94년 제대하고 나 어릴때부터 댕기던 삼일교회 복귀하고 그때 담임목사 부임한 전목사...당시 서른넷이었던가...
첫모임에...그 전교회에서 따라온 친구들까지 열명남짓... 육개월만에...이백명...일년만에...오백명...그다음부터는 승승장구...
이제는 거대기업이 되어가고 있는 시점이었는데...이 거대기업을 누가 관리한단 말인가...
역시 개독들은  2010-11-02 16:29:12
공감
(4)
반대
(2)
목사 어쩌네 교회 어쩌네 하고 눈에 쌍심지를 키고 달려들죠
Johnny  2010-11-02 17:57:52
공감
(0)
반대
(0)
신앙이란 믿음이란 맘속에 있는거지 교회(절)에, 목사(스님)의 말씀에 있는게 아니지요. 그러나, 오늘날의 사람들은 스스로 우상을 만들어 우상을 섬기고 있는 듯...

엄밀히 따지자면, 구약과 신약으로 나뉘어진 성경이란 기록서도 일종의 역사서라 할 수 있고, 역사라 함은 신이 아닌 인간에 의해서 기록이 되는 것입니다. 항상 역사란 인간에 의해서 그 시대의 기득권세력의 이익을 대변한 것이 통상적으로 많지요.

서양에서 흔히 말하는 암흑시대라는 중세 유럽에서 교황의 권위가 왕을 능가하고 절대권력이 부패하듯 기독교의 기득권 세력이 부패했었지요. 구약 성서에서도 신약 성서에서도 기독교 기득권 세력들의 이익을 위해 실제 역사인 성경이 왜곡되지 않았으리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다까?

하물며 지금도 일부 목사들이 신앙심을 악용하여 부녀자들을 겁탈하고 교회를 세습하며 자신의 부와 권력을 자식에게 되물림하는 판국에...
부디 진정으로 믿는이를 자처한다면 스스로 자신속의 맘속의 외침에 귀기울여야지 인간이 만든 우상을 숭배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사람의 말을 믿지말고 그 사람의 행동을 지나온 행적을 믿으시길...
 2010-11-02 18:05:57
공감
(1)
반대
(2)
전 무교이지만...종교 강조하는 사람중에 기독교인을 젤 경계하죠.
기독교란  2010-11-02 20:53:48
공감
(2)
반대
(3)
하나님을 빙자해 가장 전쟁과 살육을 많이한 종교 집단.
가장 타락하고 가장 지저분한 집단.
거짓과 욕망 그리고 범죄까지도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예수님의 이름을 걸고 태연 자약하게 저지르는 집단.
아침에 살인과 강간을 저지르고 저녁에 회개하면
용서되는 줄로 아는 집단.
오늘도 그들은 인간의 영혼을 지배하기 위해
있지도 않은 조물주를 들먹거리면서 당신에게 다가온다.
마치 길거리에서 만난 "도를 아십니까?" 처럼.
대한민국이 예수쟁이로부터 해방되어야 진정한 역사적 진보가 있으리라.
쟈니님  2010-11-02 20:54:05
공감
(1)
반대
(0)
구구절절 옳은 말쌈.
개척교회 하나 만드시면 신도수 상당할 듯 (농담요. 죄송)
기독교의 교리나, 불교의 경전 말씀을 스스로 체득해서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종교생활이라고 봅니다.
스님,신부님,목사님을 믿는 것이 아니지요.
종교인들은 수행이 직업인 전문가이고, 일반인들은 일상생활과 수행을 겸하는 차이라고 봅니다.
전 좀 인상적인데요  2010-11-02 21:18:03
공감
(1)
반대
(3)
인정할꺼 솔직히 인정하고, 사퇴하고, 지금 기도원에 계시는데...
불륜 저지르고 목사자리 앉아 있는 사람 부지기수인데...
그래도 이분은 솔찍하신 듯...
사람이잖아요~~

어디까지 성 추행을 했는지는 몰라도...
....  2010-11-03 00:54:35
공감
(1)
반대
(0)
불교는 첩두고 사는 중도 많아요. 천주교는 신부들의 성적인 타락도 일반이 몰라서 그렇지 더 심하경우도 많구요. 비방할마음없구요.
몰라서 그렇지 타종교에도 많은 비리가 있답니다. 일단 종교를 갖는건 그런 인간의 연약함과 나약함 무력함을 아는 사람만이 찾죠...
뭐 씁쓸하긴한 소식이지만 앞으로는 그런일이 더 많이 질텐데요. 연약한 사람의 문제니까요..
작년에 일 저지르고  2010-11-03 02:02:23
공감
(1)
반대
(0)
일년이 훨씬 지난 이제사 회개 기도시작 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간은 경찰조사 받고 그 결과가 발표될때까진 꿀먹은 벙어리 마냥 숨기고 있었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목사가 자신 집무실에 침대는 왜 갖다가 놓았답니까? 평상시 설교중에도 여성차별적인 설교때문에 그 목사님 영 맘에 안 들더만...결국은 성추행이나 하시고..회개 기도 했으니 우리 하나님은 우리 죄를 기억조차 안 하신다고 분명 기독인들은 주장 하시겠죠?(저도 기독인)성경 어디에 그런 구절이 있어요?
ㅡㅡㆀ  2010-11-03 07:45:54
공감
(1)
반대
(0)
쓰레기를.. 두둔하는 분들은 먼가요..?
성추행에.. 회개 기도라...
거참.. 좋은 직업이네..
전문직에.. 목사.. 한표.. 추천.. 꾸욱~!
그이상..  2010-11-03 08:46:55
공감
(1)
반대
(0)
신도들이 낸 11조와 헌금으로 이제는 은행도 하나 만들려고 하잖아요.
"돈으로 돈을 벌어라" 이게 하느님(하나님 whatever..), 예수님 말씀인지..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066765
ㅜㅜ  2010-11-03 12:11:00
공감
(1)
반대
(0)
봉은사..대구 동화사..그리고 완전 불교 국가인 미얀마 법당에서의 추태..참 요즘 이땅의 예수쟁이들이 하느님의 이름으로
온갖 더러운 추태와 만행을 보면 기독 제국주의에 빠져 있는듯..배려와 포용이란 단어보다 이기심과 사악함으로 가득찬 집단..ㅉㅉ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