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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현실 타협[2]
by 음~~ (대한민국/여)  2010-11-03 00:34 공감(0) 반대(0)
어린시절부터 결혼이라는 것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하게 되리라 믿었는데..
어는순간 이곳에 발을 들이고 나이도 먹을 만큼 먹고 보니..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이 하늘의 별 따기 만큼이나 어렵다는 걸 새삼 느끼네요.
올해들어 나이를 먹을만큼 아니 더먹어가더라도 사랑하는 사람 만나 결혼이라는걸 해야하나..
아니면 적당한 호감정도만 느낀다면 결혼을 해야하나를 고민하게 되네요.
상대가 나를 많이 좋아해준다면...
물론 나의 마음이 이런다면 상대도 그냥 그런심정일지도 모르겠네요.

어머니는 별사람없다 그냥 너만 좋아해주면 시집가라하시지만...
자꾸 이런 문제로 잔소리(?) 들으니 그냥 혼자살겠다고 짜증만 내고..

이제 날도 추워지니 밖에 나가 누군가를 만나기도 귀찮고...젊은날의 열정이 식은거겠지만
11월의 어느날 넋두리였습니다.^^
다들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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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과 사랑의 타협  2010-11-03 08: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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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가고 말 통하는 사람과 사귀다 보면 사랑(2) 하게 되지 않나요? 님이 말하는 사랑(1), 그거 별거 없어요. 진화가 새끼치라고 만들어 논거예요. 호감가는 사람 있으면 너무 따지지 말고 그냥 사귀어봐요.
11월  2010-11-03 14: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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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똑같은 걱정을 하는 사람들.. 많아요 .. 비슷한 나이대에 비슷한 걱정들..
저도 같은 글을 다른 게시판에 올린 적이 있네요
예전에 누가 그런얘길했는데.. 지금 나이대가 되니 더 공감이 가네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는 사람은 운이 좋은거라고,,ㅋㅋ 답은 없죠.. 결혼이란 거 모험이고 정말 대단한 결단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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