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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궁금한 점...[2]
by 동생 (대한민국/여)  2010-11-04 21:53 공감(0) 반대(0)
제가 아는 언니가 남친을 이제 막 100일 넘게 만나고 있고 커플링도 했다는데요
그럼에도 계속 선을 보더라구요.. 명절에는 남자가 갈비도 사갖고와서 언니 부모님께 인사도 했대요
남친은 민들레형인 것 같던데..

제가 남친에개 좀 미안하지 않냐는 식으로 말하면..아직 결혼얘기가 나온 것도 아닌데
뭐 그런 것 같고 그러냐는 식으로 '다.. 그런거야'라고 말하는 그런 느낌?

원래 혼기가 넘으면 급하니 그런건가요?(그 언니 36)

아니면 제가 너무 순진한 건가요.. 제 생각이 너무 시대에 뒤떨어진 건 지.. 정말
다들 그러는 건 지.. 어느 게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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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나이 36이면  2010-11-04 21: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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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제 정신으로 사는 여자 없어요.. 한달 후면 37
ㅡㅡㆀ  2010-11-04 21: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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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둘만에.. 먼가.. 있겠죠..
남의 연예에. 신경 쓰지 마세요..
먼가.. 있을겁니다.. 선을 보는 이유가..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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