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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학원여강사입니다.[37]
by 학원강사 (대한민국/여)  2010-11-05 02:34 공감(12) 반대(8)
올만에 글을 읽다보니 재미있는 글들이 많네요...
특히 학원강사얘기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다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음...저는 인 서울에서도 손에 꼽히는 학교를 나오고 전문직으로 직장생활하다가 학원강사쪽으로 전향했는데요..
연봉은 8000만원 정도..학원규모는 2000명 정도 입니다.왠만한 중소기업보다 낫지 싶은데요..ㅋㅋ
기껏해야 몇십명 일하는 언제 망할지 모르는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많은것 같던데...
예쁘고 아파트 한채 해오면 결혼해주겠다는 분...리플이 많이 웃겼네요..
리플 달으신 분 재력가에 키180넘고 훈남에 전문직입니까?하긴..그정도면 여자한테 아파트 바라는 찌질한 생각은 안하겠죠..꼭 자기 주제가 안되는 사람이 여자한테 바라는 것만 많죠...아파트 갖고 있으면서 예쁜 여자는 그런 찌질한 남자 안좋아할텐데..혹시라도 그런 여자분 만나시면 그런 찌질한 모습 철저하게 감추세요..죽을때까지...아님 결혼을 해도 이혼당하지 싶네요..
저한테 프로포즈 하시는 분들..그 글읽고 생각해보니 연봉도 저보다 낮고 재산도 적고 학벌도 별로면서
학원강사라고 만만하게 보고 플포날리셨었나봐요..주제도 모르고...
역시 익명게시판이니 이런 일도 있네요..
학원강사입장에서도 연봉 낮고 찌질하게 중소기업에서 사무직이나 보는 그런 사람이랑 결혼하느니 평생 혼자살텐데..
피차 만날일 없으니 된거 아닌지..ㅋㅋ지방대 출신에 중소기업 다니는 주제에 뭐 그리 말들이 많은지...
어디서 언제 망할지 모르는 전문대 출신의 강사도 받는 학원들만 보신건지...
사는 동네가 어딘지..눈높이가 어떤지 뻔히 보이네요..
솔직히 혼자 벌어먹여 살리기 힘든 연봉3000만원 정도의 남자나 여자 직업보면서 같이 벌길 바라죠...
여자도 자아실현을 위해 또는 사회적지위를 위해 사회생활을 해야한다는 말은 핑계일뿐 아닌가 싶네요...
직업은 천한 학원강사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그나마 외모 덕에 결정사에서 CEO와 전문직도 많이 만나봤지만 내조에 힘쓰고 자식 교육에 올인할 수 있는 아내를 원하더군요..
뭐...자신이 못가진 부분이나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는 아내를 원하는 건 이해하지만...
쥐뿔도 없는 자신이나 계발하시지 주.제.파.악. 못하고 뭐 그리 여자 보는 눈높이만 높은지...
당신들이 그리도 원하는 미모의 여교사는 당신들 안만나요.
그리고 당신들이 얕보는 학원 여강사들도 자신보다 연봉낮고 학벌 구린 당신들 안만나요.
그러니 평.생.혼.자.살면 되겠네요^^눈높이만 나날이 높여가면서...

이상 학원강사에 대하 막말 날리신 분들에게 제 생각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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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  2010-11-05 02: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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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른 직업에 대해 막말하신 분들은 어떤 얘기를 해도 계속 막말하며 살지 않겠어요?
그냥 짖는구나..할 뿐이죠. 타인을 대접한 만큼 본인도 대접을 받을텐데..
리포맨 직업이  2010-11-05 02: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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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네요. 출신학교도 궁금하고..학원강사나 과외하는 분이 사귀다 전문직남자한테 가바렸나...
뭔가 개인적인 원한이라도 있는건지;;꼭 자격지심있고 내세울거 없는 사람들이 생각없이 상대방 까대는 듯..

참 재수없다  2010-11-05 02: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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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참 재수없다 ㅋㅋㅋ
도윤찬  2010-11-05 03: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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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종사하는 직업에 편차는 다 있습니다. 그래서 , 다른 직종을 함부로 폄하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해 상위계층에 들면 어느분야에 있든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프로는 아름답다...... 이말이 생각나네요.

자신이 그 분야의 강자이고 진정 능력이 있다면 , 일부 비난이 있어도 크게 신경쓰지 않으리라 봅니다.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말이 있죠.
저 또한 일부 지인들에 과거 인격적 무시를 당한적 있습니다. 당연히 화가 납니다. 그런데, 냉정하게 가만히 생각해 봤습니다.
기분 나쁘지만 그 사람들이 나에게 한 말이 틀린 말은 아니였습니다. 돈 없는 거 맞고, 남들에 비해 무능한 거 맞았습니다. 그럼,그들이 맞는 지적을 했는데 왜 내가 화가 날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내 안의 열등감이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였습니다.

사실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이겨내려 노력해서 어느정도 성과를 내니, 주위의 그런 사람들의 비평이 찬사로 바뀌었습니다. 지금도 더 노력해야 하는 건 당연한 거고......

억울하면 그 분야의 강자가 되면 됩니다.
도윤찬  2010-11-05 03: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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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미래는 알수 없습니다. 더 잘 나가게 되기도 하고 , 추락하기도 합니다. 인기 직종도 시대에 따라 변하죠. 세상은 변하는 게 오히려 자연스런 이치입니다. 그래서 , 사람이 겸손 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그 분야의 강자가 되면 어느정도 비평에도 초연해 질 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 조심은 해야 하는 법입니다.

그래도 여기는 결혼을 생각한 다는 사람들이 모인, 나이가 있고 식견이 그나마 있다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게시판에서의 예의를 서로 조금은 갖춰 주시면 좋겠습니다. 글 또한 우리의 인격이기 때문입니다.
학원여강사는아니지만  2010-11-05 03: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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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시원하네요..ㅎㅎㅎ
재수없음 어때요~ 못난사람한텐 재수없어 보이지만 잘난사람한텐 자신감있어보일지도요ㅋ
근데 글쓴님이 학원강사라서 만만하게 보고는 연봉도 낮고 재산도 적고 학벌도 별로면서 플포날리기보다는요
그냥 찔러보는 사람들이 많은 듯해요.
가끔.. 아니 플포의 1/2정도는 어이없지만.. 못먹는감 찔러나보나보다~ 하고 맙시다..ㅎㅎㅎ
깊게 생각하지 말아요!
저도 강사  2010-11-05 0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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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세상엔 그 직업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그 직업에 대한 허상을 가질 소지가 큽니다. 막상 강사생활을 해 본다면 이해도가 클텐데요. 세상이 보는 시각을 바꾸긴 힘들어도 내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바꾸긴 그것보다 쉽습니다. 사실, 학원강사 아무나 못 하는 것도 사실이고 아무나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세상엔 얼마나 다양한 학원이 있고 얼마나 다양한 강사가 있는데, 섣부른 일반화로 누군가가 학원강사를 폄하했나보군요. 늦은 시각 에세이 첨삭하다 우연히 들른 강사인데 사람들이 직업에 대해 가지는 일반적 생각을 바꾸긴 힘들다 생각합니다. 노여움 푸시고 열심히 사는 강사분들께 소주 한잔 마음으로 올려요~ 그래도 세상엔 강사를 최고의 직업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자신을 좋아해 주는 사람 만나시면 됩니다. 아! 에세이 첨삭하다 머리 식히려고 들어온 사이트에서 이게 왠 장문의 답글, 하여간 홧팅요!
ㅡㅡㆀ  2010-11-05 07: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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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끈하셨네요..
자신감있어 보이진 않아요..
히스테리란...
헐!!  2010-11-05 07: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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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님!! 너 나 잘 하세요~~~
열받은남  2010-11-05 07: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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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새벽에 잠도 안자고 열올리는 거 보니 틀린말도 아닌 것 같군.... 자신이 내뱉는 말이 자기 인격을 보여준다니...딱 그 수준이네.
지나가다가  2010-11-05 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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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 어학원 강사입니다.
왜 학원 강사를 안 좋게 보시는지.....
현재는 학원에 있습니다만, 저는 대학강의도 해보고, 중등학교에서 강의도 해봤습니다.
대학, 대학원에서도 다 어학교육을 전공했을 정도로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안정된 삶을 위해서라면 중등학교에 계속 있었겠지만,
틀에 박힌 교육이 싫었고, 요즘처럼 학급붕괴이 일어나는 곳에서 교육하는 것이 싫어어서 학원으로 옮겼습니다.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배울만큼 배웠고, 가르치는 것이 좋아서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왜 그렇게 무시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어학원 특성상 오전 수업도 있어서 밤새 술 마시고 그렇지도 않습니다.
모든 강사들이 밤새도록 술먹고 논다고 생각하시는 게 이상하네요.
학생들 진학, 승진, 입사를 위한 시험을 위한 어학 강의 준비라서 얼마나 수업 준비 할 것도 많은데요.
매달 비싼 돈 내고 수업 받으러 오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나태할 수 없습니다.
학원 강사에 대한 편견을 버리셨으면 좋겠네요. 직업에 귀천이 어디 있습니까. 본이 좋아하서 한다는데 왜 그렇게들 안 좋게 보시는지....
지나가다가 쓴 人  2010-11-05 08: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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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30대 여자입니다.
오늘도 오전에 수업 프린트 자료 만들게 있어서 새벽부터 나와서 일하고 커피 마시다가 여기 들어와서 글을 봤습니다.
새벽 5시에 무주시는 분도 계시지만 저처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나오시는 강사도 많습니다.
회사입사, 학교진학 때매 다들 어학원 많이 다니셨을텐데.....
저보다 경력 많으신 어학 시험 준비하시는 강사님들 정말 노력 많이 하십니다. 저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여러분들 어학 점수 잘 나와서 입사, 승진, 진학 할때 도움되셨을 거 아니예요. 물론 그 만큼 본인들이 공부 열심히 하셨겠지만요.
여기 선우 계신 분들 중에 제가 가르친 분도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너무 나쁘게만 보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강사님들 중에 한 미모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못 생겨서 입사 못 해서 학원으로 온거 아닙니다. ^^
암튼 저는 나머지 준비하고 슬슬 강의하러 가야겠습니다.
모두들 오늘 하루도 예쁜 맘으로 보내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ㅋㅋ  2010-11-05 0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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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못생겼어...
 2010-11-05 09: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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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수준을 보니 유치원학원강사인가 봅니다.연봉어쩌고는 못믿겠네요.사고가 초딩강사수준은 힘들어보이네요.제자들이 불쌍.
ㅍㅎㅎ  2010-11-05 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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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명 일하는 언제망할지 모르는 중소기업..ㅋㅋㅋ 그사람들도 나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런 마인드로 누굴만나게 될지 궁금하네요...
그냥 혼자 사시는게 좋을지도....
 2010-11-05 09: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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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들을 꺼려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회성 결여임

윗사람이나 타인 기분 맞춰 주는거 할줄도 모르고 하려고 하지도 않음

좀 철안든 애같음

위에 글쓴거만 봐도 알겠음
 2010-11-05 09: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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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지 마세요. 할아버지 때부터 강남에서 살아온 부잣집에 sky 대학 출신, 남자는 키 180이상 훈남, 여자는 미모 갖춘,,, 전문직 아니면,,
아곳 선우에선 다 똑같은 루저입니다. 다들 결혼 못한 인생낙오자들이 여기서 남들한테 무시당하고, 또 무시하면서.. 입은 날로 험해지고, 인상도 더러워지고.. 생각도 천박해지고.. 그렇게들 무덤들을 파고 있네요. 부라보.. 짝짝짝.
--  2010-11-05 09: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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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남정네들...
저는 이름대면 알아주는 대기업 다닙니다.
주변에 수두룩 빽빽한 스카이 및 MBA 출신 동료들
잘 나가는 전문직 학교 동기나 친구들도 학원강사가 어떠니 교사가 어떠니 말도 안할 뿐더러
무시도 안합니다.

이런데다가 못생겼네, 직업이 어떠네...올리는 당신들 수준이 정말...
말 안해도 알만 하니, 참으로 웃음만 나올 뿐이네요. ㅎㅎㅎ

 2010-11-05 09: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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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여기에 글 남긴 그대도 냄새나는 이곳에서

같은 냄새를 풍기는 찌질이일 뿐이오
그냥  2010-11-05 09: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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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가에 180넘는 훈남 전문직은 학원강사는 별로 안달가울 뿐이고.
그런 사람이면 자기 내조 잘할 가정적인 여자 원하지 나대는 여자 안원합니다.
아닌 것은  2010-11-05 09: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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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것에는 용기조차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했소.
내가 댓글을 썻다고 '너도 찌질하네 인성이 그런 것 같네' 밖에는 반박할 수 없는 게 당신들 아니겠소?
왜냐면 본인들이 인성은 물론이고 스펙도 그리 훌륭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니 말이오.
소위 괜찮다는 사람들이 여기서 난장을 피며, 특정 직업이나 특정 여인을 가지고 논란 거리를 만들어내고 비하하는데
열정을 쏟을 이유가 하나 없기 때문이지.
난리를 치는 자네들을 나무라는 걸 가지고 또 여러 댓글을 달며 반박하고 싶다면 실컷 해보시오.
나는 더는 신경쓰지 않을테고 진실은 달라지는게 없을 것이니까 ㅎㅎㅎ


 2010-11-05 09: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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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학원강사의 위상 제고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글이네요. 학원강사를 옹호하기 보다는 "나는 다른 학원 강사랑은 달라."라는 글이 아닌지.
모든 학원 강사가 연봉 8천을 받고 일하는 것은 아닐테지요 뿐만 아니라 위상을 올린답시고 중소기업의 가치를 똑같이 깎아 내리고 있네요.

전문직을 하시다가 전향하셨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떤 전문직이 연봉 8천을 받고 학원강사로 전향할만한 것인지 생각해 낼 수가 없네요.
변호사였나요? 펀드매니져였나요? 의사였나요?
안됐네요...글쓴님  2010-11-05 09: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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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흠님말에 공감.
대부분 찌질한 학원강사들과 나는 달라라는 글밖에 안됨.
오히려 글쓴이 성격들어내는 글이고, 자기자신은 너무나 노골적인 면도 있음이라는 뜻만 내포하고 있음
님들  2010-11-05 09: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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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도 아니구나, 전쟁터를 방불케한다. 결혼하려고 모인 사람들 서로 헐뜯고 깍아내리고 저 잘났다고들..
쯧쯧  2010-11-05 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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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위에 흠님이 쓴글이,,, 댓글의 완결판입니다...
글쓴님 참.. 성격 불같네요. 무서움..
나 학원강사  2010-11-05 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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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어쨌다고 이렇게 죽이려고들 몰아세우는지..ㅋ
나름 열심히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만들 잡으시죠. 님들보다 못난거 없는 사람들입니다.
제발..  2010-11-05 10: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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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뭐 칠할때까지 혼자사세요~ㅋㅋ
~  2010-11-05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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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도 동의하고, 댓글도 읽어보니 맞는 말 있구요.. 회사도 다 같은 회사가 아니듯이, 학원도 다 같은 학원이 아니라는 것만 알아두시면 될것 같아요.
허참.  2010-11-05 12: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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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학원강사에 대한 편견도 없고, 뭐라 말한적도 없지만...
지금 님 글을 보면, 결혼하시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왤까요?!
에휴~  2010-11-05 12: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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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 쓰지 마세요. 그런다고 결혼해 주나요? 결혼이 달라고 쪼르면 던저주는 1000원짜리인가요? 평생혼자살아라 이런욕은 하지 마세요. 너무 심합니다.
ㅎㅎㅎ  2010-11-05 12: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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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에게 한마디하죠.
알아주는 대기업!?!?! 쥐뿔.. ㅋㅋㅋ 개코딱지도 아님.
나도 물론, 국내10대 대기업도 다녀보고 주위에 엘리트라고 하는 S대에 외국 명문대 다녀온애들과도 어울려봤지만..
지 어디다닌다고 하면서 뻐기는 놈치고 잘난놈 하나도 못봤음. 인성부터 고치시길~
한마디만 하자  2010-11-05 12: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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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외모와 학벌
남자는 능력과 재력
.............................. 이거면 끝이다. 두말할거 없다. 다들 알면서..
그만 논쟁하자!! 쓸데없는곳에 정력낭비하고 그러시오~~ 다들~~
여기  2010-11-05 12: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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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남자들 많아요. 그냥 나두세요. 그냥 남의 직업 못까서 난리니. 의사등 전문직에 똑똑한 남자들도 다 까는데, 학원강사 까는거야 모 쉽겠죠. 그럴수록 더 불쌍해요..그냥 나둬요. ㅋㅋ
?  2010-11-05 13: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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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은 자기 어디 다닌다고 뻐기는게 아니라 스펙 좋은 사람들도 여자 직업가지고 비하하거나 하지 않는다는 거 말한거 아닌가요?
인성을 고쳐라 라는 댓글 단 분은 이해를 잘 못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그러면서 본인은 왜 어디 다니고 누구라아 어울려봤대요?
앞뒤가 안 맞는 듯
선우녀  2010-11-05 13: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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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속으로는 님같은 여자분이 좋아해주면 감사할거예요.
능력은 부럽지만 동시에 그 능력때문에 열등감 느껴지니까.. 저 포도는 시어서 못먹어~ 그런여우처럼.
옆에서면 남자 자신감 가질만한 능력없는 여자 만나게 내비두삼~~
건대훈남  2010-11-05 17: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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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어떤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일방적인 감정표현은 안좋게보이네요. 리플에나 어울리는 글인듯합니다.
띠용  2010-11-08 08: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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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볼때 난 솔직히 외모는 50% 신경쓰지만.....연봉 학력 직업 따지는 남자들.....못난놈들....남자인 내가 봐도 여자 조건 따지면 좀 찌질한거 아닌가요?? 찌질맞음...한 여자 맨몸뚱이로 오라고 해서 책임질 자신이 없는 못난 놈들 인가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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