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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비난 글[20]
by 여교사 (대한민국/여)  2010-11-05 12:27 공감(1) 반대(3)
좋아해달라고 한 적도 없고
내가 교사라고 해서 남자들이 내 직업때문에 날 좋아해줄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부잣집에서는 여교사 며느리 보기도 싫어하는데, 눈만 높다는 등의 글 보며
부잣집에 시집갈 기대도 안하고

시집 잘 가려고 교사 된 것도 아닌데

비난하는 글 그냥 웃어 넘기고 싶지만
볼때마다, (워낙 자주 등장하니) 씁쓸하고...
기분이 좋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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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도  2010-11-05 12: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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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수학선생님인데 정말 학교일 그 친구가 다 하는것처럼 매일 야근에 애들한테 시달리고 윗선배들한테 시달리고 교장,교감한테 시달리고.. 또한 위에 글쓴 분처럼 절대 저런 생각 가지도 있지도 않은데 왜들 그러시는지.. 남자분들.. 고만좀 하세요..
어디까지나 그런분들은 일부분에 불과하니까요!
여교사 씹는 남자들 보기 싫다  2010-11-05 12: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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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여교사한테 차이니까 그런 얘기 하는 거 같다^^
ㅎㅎ  2010-11-05 12: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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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상한 남자들많으니 그냥 나둬요. 그런다고 여교사가 자기네랑 결혼해주나. 자격지심에서 다 남을 욕하고 남의 직업을 비하하는 거에요. 그런글 볼때마다 좀 씁쓸하긴해요. 그냥 내버려줘요.
 2010-11-05 12: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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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반응하시나요.전문직도 까이는 마당에 이런저런 사람들 있는거죠.내버려 두세요.
 2010-11-05 12: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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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에서 싫어한다는 말은 여자가 적은 말입니다.
게시판에 맨날 부잣집아들 타령하는 여자가 있는데...

자기가 교사가 아니니까 그런 말을 하는 것이고요.

참고로 그 여자는 부잣집 딸은 상속 안 받는다고 별로라고 하죠.
자기가 부잣집 딸이 아니니까 그런 말을 하는 것이고요,
(그러면서 부잣집아들 타령 ==)

하여튼 그 여자 좀 고객만족팀에서 어떻게 안됩니까?
여러 사람 짜증나게 하는 것 같은데.
촌지  2010-11-05 13: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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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1/3이 촌지를 주었다고 나왔죠.
제자를 볼모로 돈 벌이에 나서는 선생 이미지는
스스로 자정 능력도 없고 부패한 집단으로 보입니다.

물론 존경 받을 수 있는 선생님들도 계신것 알고있습니다.
서누남이  2010-11-05 14: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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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를 까는 것은,
만나지도 않은 허상을 까는 게 아니라,
만나고 나서 실상을 까는 것이기에,
여교사가 이런 글 쓴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적어도  2010-11-05 14: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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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보거나 들어 봐선 필요이상으로 눈높다는건 맞습니다.자기 눈높이를 아는 교사분은 열명에 한분정도있을까 말까합니다.
글쓴이 선생이 맞는지..  2010-11-05 14: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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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를 더 높이기 위한.상대적으로 교사레벨 더 높이기 위한 글 이슈로 다시한번...

한심한 성품의 교사일 가능성이 많이 커 보입니다.

학원강사 이야기만 나왔는데98%이상...

학원강사가 까인게 댓글 한 줄 리포맨 보시요 했다가 괜히 나쁜 쪽으로 당했지만,그냥 댓글보고,,,

교사는 그리 당할게 없으니, 없는데 이런글의 의도는 정말로 유치하고 눈높이 사자 마나세요.돈은 현금으로 20억

글쓴이는 쓰지 않아도 될 글을 쓰신 듯,

이유는 우리가 모를까 좋은 댓글 다는 사람은

바보처럼 착한 순수한 사람이거나 교사 둘 중 하나겠지

부잣집, 교사를 비난,

얼마나 그런 글들이 나왔다고

이런글을 쓸 이유가 없는데...그래 교사들 잘났다. 늙어 죽을때까지 열심히 일해라

교사는 돈 받고 일하는 셀러리맨.

학생들의 인성까지 교사들이 가르치려 하지 말고 논하지 말거라

학생들이 감히 선생들에게 요즘 대든다고 스승과 제자 개념이 아니고 상하 관계일 뿐 가르치는 사람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교사는  2010-11-05 14: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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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일이 편한 공무원 일 뿐입니다.
미남  2010-11-05 14: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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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떠올리면 인품좋은 선생은 10퍼센트도 안 되었던 것 같은데요.

여교사는 특히나 거의 없었고 얼굴은 거의 도로 얼굴로 밀고 다닌 외모에

키는 난쟁이 수준에 집안 빵빵한 여자 교사는 드물고 같은 옷만 1년 내내 입고 다니고

짜증은 짜증은 학생 가르치는게 대단한 일이라고 소리는 질러 대고

에휴.고만하자.지 스스로 잘 난 맛에 선우에서 즐겁게 살아라
선생이야 말로  2010-11-05 14: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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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인격자 병원 가야할 인간들 많더라.

미안하지만  2010-11-05 14: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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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강사와 마찬가지로 교사공무원들도 다른 회사취직은 외모가 많이 모자라 힘들걸 아니 교사 됐을거 같더라
호박들의 천국.
여긴 뭐..  2010-11-05 16: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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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뭐 무슨 글을 올려두 까이는구만요~ㅎㅎ
글쓴이 말도 틀린 말도 아니고만 자기 생각을 말하는거 뿐인데
또 쌍수를 들고 일어나시네.풋

^^  2010-11-05 16: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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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강사님들 교사님들 더 이상 어이없는 댓글들에 신경쓰지 마셨으면 합니다.
난리를 치는 남자들은 정말 일부가 계속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왜 여자들 온갖 랭킹에 교사와 강사분들이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걸까요?

그냥 본인이 뭔가 부족하고 능력이 안되니 심술을 부리나 봅니다.
이솝우화  2010-11-05 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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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 먹는 포도는 시다."
건대훈남  2010-11-05 17: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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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사분과 두번 그것도 여자분께서 먼저 대쉬들어와서 만나봤지만, 만나보니 콧대가 하늘을 찌르시더군요.
외모도 별로, 성격도 별로, 조건? 교사라는 거 하나... 나이도 ...

제 가족과 친지분들중에 교사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참한 교사분들 일찍 결혼하십니다. 왜 나이가 들도록 결혼을 안한걸까요?
두가지 중에 하나일껍니다. 눈이 너무 높던가, 외계에서 온 성격이든지...

글쓴 교사분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주위에 그런 여성교사분들이 꽤 많습니다.
일부때문에 모두가 욕먹는다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잖아요~ 좋은 인연 만나시기 바랍니다.

교사와만나본남.  2010-11-05 21: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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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들어보니 요새 교사 되기가 엄청나게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만나본 분은 교대서 부터 준비해서 3수만에 교사가 되었는데
고시원 생활에 알바에 머 나름 힘들다고 합니다. 붙고나면야 프라이드 좀 가지는 거 머라 할 꺼 있나요.
근데 여기에 교사가 많긴 많아요.
교사도  2010-11-05 21: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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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게 못되더라구요
오늘도 뉴스에 양천고 남교사 애들 패는거 동영상 떴던데;;;
불상한 선생  2010-11-07 12: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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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학교에서 학생들 가르치는 선생입니다
동료선생들 보면 웃기지도 않습니다
지가 무슨 대단한 선생이라고 목에 힘주고
또선생 월급얼마 안됩니다..
학생들 때리는거보면 선생 개개인의 인성도 문제..
쯪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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