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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하겠습니다[15]
by 내리사랑 (대한민국/여)  2010-11-05 19:06 공감(0) 반대(0)
모두 잘 되었음 좋겠단 생각에 글을 썼는데
오히려 논란을 일으킨 것 같아 죄송합니다
자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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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씨가 고우시네요  2010-11-05 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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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생님같으십니다.
여기 무서운 누나 형들 말은 신경쓰지 마세요.
시집 장가 못가서 히스테리 부리는거니까요^^
선생이란 작자가  2010-11-05 19: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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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결혼 못해 안달나서 게시판에다 감성적인 글을 쓰고 헛짓거리 하는걸 학생들이 알면 쪽팔려 아이들을 가르치것냐..
내가 선생이면 반 학생들 어려움이 없나 전화를 하던지 내게 부족한 부분을 메우겠다.
결혼이 급하긴 하지 인생의 목표겠네 선생들에게는 대어급 건져야지요.
쇼를 하고 계십니다.선생님
내가 미쳐.  2010-11-05 19: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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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몇 백장씩 찍어대고 학생들이나 찍어주세요.

말대로 존경은 커녕 나온 말처럼 이중인격자 선생들은 이 곳에 오시면 볼장 다 본거지.

무슨 말이 필요할까
반가워요 선생님~^^  2010-11-05 19: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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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 교직에 발을 디뎠을 때, 과연 이게 내 길이 맞는지 회의할만큼 힘들었는데요.
그런 시간을 얼마간 지나고나니, 내가 교사라서 참 다행이라고 느끼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못났던 저를 예전보다는 좀 더 나은 사람으로 정련시켜 주었다는 생각입니다.
아직 한참 갈길이 먼, 배울게 더 많은 선생이지만요.
게시판에서 교사 헐뜯는 사람들도 많지만, 다른 사람이 다 내 마음 같을 순 없으니, 그러려니 해야죠~ 뭐..
결정사 활동 2년 동안 결혼에 대한 근본적인 관점이 많이 바뀌었고, 이제 나름 입장을 정리하고 있는데요.
행복한 결혼 생활도, 좋은 배우자도 나의 그릇을 넘어설 수 없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주위에 남성을 만날 기회가 적으니, 많은 여선생님들께서 결정사 가입을 하시는데요.
모두들 좋은 결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급식비 못내는 아이들 저는 챙겨주지도 못하는데, 선생님은 참 좋은 분이세요.
고맙고, 화이팅하시라고 응원드립니다.^^
윗님도  2010-11-05 19: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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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대단해요.반가워요
미안하지만 많이 늦었습니다.좋은 사람 없습니다.
선생들은 상종 못할 사람들이구나  2010-11-05 19: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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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 선생들은.인성이 의심스럽네.목적이 무엇일까.
유유상종  2010-11-05 19: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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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끼리 자찬을 하시네요.
화려한 축배를 들라.
자기전에 눈감고 곰곰히 생각해 보시게나.
인생에 대해서 정확히 확실히 거짓없이 가식없이 진실로 가슴에 손을 지긋이 대고
이 사람들아
역시 다르구나  2010-11-05 19: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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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하고 꾸미는 데는 선생이 최고구나.

나랑은 너무 안 어울리는 구나.

사슬에 갖쳐서 허여심에 빠져 빠져

현실에서는 멋진 인간으로 결정사에서는 그저 그러한 인간으로 다른 인생을 사는 선생들이구나.

이승환  2010-11-05 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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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된 사랑은 언제나 솔직한 사랑을 이기고

우리에게 진정한 사랑이란 서로 그런걸 이해하면 되는거야.ㅠㅠ

슬프다 쓸퍼어
글쓴이 글을  2010-11-05 20: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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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면 과연 선시장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그러면서 개인적으론 혼자 치고 나가려 하겠지요.
서로 경쟁 관계에 있는 처지니까요
가식이라고 느껴지셨다면 죄송해요.  2010-11-05 20: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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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일치하는 교사를 못보셨기 때문이겠지요.
저도 옳다는 것과 그것을 실천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요.
집단의 일원으로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도록 일조하는 아니 헌신하는 선생이 되자고 돌아보게 되네요.
이곳이 결정사이기 때문에 유난스러운 반응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불신하도록 만든 스스로에 대한 반성과 그것을 바꾸려는 의지가 필요하겠지요.
또 한번... 갈 길이 멉네돠~~
음...  2010-11-05 20: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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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를 싫어하시는 남성분들 중 '가르치려고 한다'는 이유가 꽤 많던데..
왠지 알것같은 글이네요.
음~~  2010-11-05 21: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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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말은 도덕교과서에 나오는 말이긴 하네요.
님도 상대의 장점만 보았다면 이곳에 있지 않았겠지요....그래서 댓글단이들이 이리 반응하는 거구..
원글은 꼭 자신은 안그런데..여기 있는 다른이들은 상대의 단점만 보려하니 이곳까지 있는거라는 취급..
저도 심히 불쾌하긴하네요..
여기있는 이들 모두 뛰어난 스펙을 바래서 있는이들만 있는것도 아니고 자신의 성격 취향이 비슷한 솔메이트를 구하려다보니 이러고 있는 겁니다.
저역시도 좀더 야무졌다면 예전에 스펙 좋은분 만나 사모님소리 들으며 살았겠지요.
허나 마음이 동하지 않아 이러고 있습니다~~
싱글레이디  2010-11-05 21: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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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든 청소부든 교사이든, 그 직업을 가졌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다 같은 사람들은 아니잖아요?
의사면 다 같은 의사이며, 청소부면 다 같은 청소부인가요? 왜 같은 직업인 사람들을 같은 사람으로 치부하시나요?
교사도 성격도 외모도, 집안도, 가치관도 천차만별입니다. 그러니 싸잡아서 매도 하지 마십시오.
교사 욕 올려놓으신 분들, 자신이 여교사를 품을 그릇이 못 되는데 여교사분에게 거절당하셔서 분풀이 하시는 걸로 보입니다.
정말 스펙 좋은 사람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품성과 가치관이 저랑 너무 달라서 헤어짐을 결심했습니다.
나이는 들어가고, 사람은 만나야겠다는 생각에 이 사이트 가입한거지 주변에서 소개해주는 것보다 더 좋은 조건 만나야겠다는 생각은 안하고 있습니다. 솔직해 여기보다 주변에서 더 좋은 조건의 분들을 소개해주셨습니다. 그런데, 현재 결혼할 사람이 없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으니 가입한 겁니다. 여교사에게 차이고 분풀이 하지 마시기를...
음~~  2010-11-05 22: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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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를 품을 그릇이라~~ 윗님 이직업을 대단한 직업으로 생각하시는 듯..
저도 그곳에 몸담고 있지만 남들보다 퇴근 시간 일정하다는 것 뿐 솔직히 박봉에 노동의 강도가 심하지 않나요..
예전처럼 아이들이 착한것도 아니고 인권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오히려 선생들이 아이들 눈치보는 상황 아닌가요..
그리고 스펙 좋은 사람들 안만나본 사람이 있나요? 재벌집 아들도 만나본 사람도 있는데..
님도 이제는 스펙 좋은 사람 소개가 덜 들어와서 여기 가ㅣㅂ하신거 아닌가요?
우리 솔직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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