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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정말 잘 나가던 커플이 있었는데[6]
by 목격자 (대한민국/남)  2010-11-07 11:08 공감(0) 반대(0)
여자나 남자나 둘 다 동등한 위치에 있는 사내커플.

둘 다 잘 사는 집.

여자는 회사에서 눈꼽을 정도로 미녀의 여인. 개다가 미국 시민권자.

반대로 남자는 한국 시민권자이긴 한데 키도 큰 편이고 누가 봐도 미남형.

클라이언트의 소개로 둘이 만난 후 남자쪽에서 엄청 노력 기울여 결혼에 성공~!

그러나 2년 못 가서 헤어졌다네요. 그 후 여자는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서 취직했고..

결국 하고 싶은 말은 겉으로 아무리 잘 어울리는것 같아도 제3자가 모르는 컨플릭트로 헤어지기도 한다는거..

개인적으로는 많이 놀랜 커플 사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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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케이스 보면  2010-11-07 11: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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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온 환경이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큰 트러블없이 사는거 같아요
목격자  2010-11-07 1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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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환경끼리 만나는건 갑부간 아닌 이상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목격자  2010-11-07 11: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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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같은 미신은 공짜로 제공한다 할지 라도 개인적으로는 반대 합니다.
궁합이  2010-11-07 11: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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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커플들 많이 깨죠;;;
안좋아도 잘사는 경우 많은데 왜 그런거 믿는지 모르겠어요
한국사람이 좀 수동적이고 주체성이 결여된 듯
그냥 사람들일 뿐  2010-11-07 12: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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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지위, 배경, 등 조건으로 보게되면 다른 사람 입장에서는 근사해 보이겠지만,
이미 갖춘 사람에겐 더이상 보여지는 것은 관심대상이 아닙니다.
부자는 권세를 탐하고, 권력가는 부를 탐하고.늘 없는 것 만을 욕심낼 뿐 입니다.
있는 것을 어찌해야 잘 쓸지에 대한 고민은 거의 안하지요.
만남도 그렇습니다.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은 그저 다른 사람에게 부러움을 살 뿐
그들의 삶이나 마음이 가난한 커플이나 소외된 커플들과 무엇이 다르겠나요?
보여지는 것만 믿으려는 사람들의 논리로는 이해가 안가고 설명이 않 될 뿐
세상 모든 사람들의 만남과 삶에는 본질적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괜찮은 커플, 안 괜찮은 커플..누가 평가를 하고 정하는 것인가요?
당사자들에게 있어 행복과 안정을 느끼지 못하는 커플은
서로 모르는 남보다 못 하다는 것을, 우리는 오랜 시간동안 보아오지 않았던가요?
그럼에도 같은 실수와 과정을 거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여전히 우리의 부족함을 반증하는 것일 겁니다.
먼저 깨달음을 얻는 커플이 그나마 잎으로의 삶을 보다 윤택하고 행복에 가깝게
살아갈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소견..  2010-11-07 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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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잘나신 분이라 서로 굽히고 들어가는게 없었을것 같아요..
같이 생활하면 사소한거 하나에도 기존에 자기생활방식을 조금씩 포기하고 상대에 맞춰주는게 필요하잖아요,,
그건 진짜 살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부분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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