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성품이 좋은 여자 찾는 방법?[11]
by 궁금 (대한민국/남)  2010-11-08 22:20 공감(2) 반대(0)
안녕하세요.


저는 성품이 좋은 여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여기서 성품이란 것은 대단한 것은 아니고 배려심과 이해심 많은 여자입니다.


남자인 제가 먼저 배려하고 이해하겠지만,

그래도 제 여자친구이자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가 될 사람이 배려심과 이해심을 갖춘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애교스런 투정과 시기와는 별개의 것입니다. 애교섞인 투정과 시기를 해도 좋지만 정말 진지해야 할

본심에는 배려심과 이해심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제는 성품은 외모와는 달리 쉽게 드러나 보이지 않는다는 것에 있습니다.

처음 만남 때에는 성격을 숨기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 사람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런 여자를 찾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성품을 파악하기 위해서  2010-11-08 22:30:57
공감
(0)
반대
(0)
어느정도 교제기간이 필요한거죠. 교제하는 기간동안 다투기도 해보고 의견차이도 경험해보고 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성품을 알게 되니까요.
배려심 딱 난데.....ㅎㅎ  2010-11-08 22:33:09
공감
(0)
반대
(0)
요즘 부쩍 배려심 있는 여자 찾는 남자 분이 많으시네요.
이쁜 여자 좋아서 만나봤더니, 공주 대접만 바라고 배려심이라고는 없어서 힘들어서 헤어졌다면서....
연애할때야 이쁜게 최고로 여기지겠지만, 결혼까지 해서 살려니까 배려심 없는 여자랑은 못 살것 같은가봐요.
여성들이여... 배려심 키우고 시집갑시다~~!! ㅋㅋ
지나가다  2010-11-08 22:36:00
공감
(1)
반대
(0)
인간은 참 쉽습니다.. 사랑 듬뿍 받으면 이해심 배려심 넘쳐 흐릅니다.. 어른이나 애나 남자나 여자나 사랑 못받으면 삐딱선 타고 성질 드러워집니다.. 그러니 우리 여기 게시판에서도 인신공격 하지 말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댓글들 달아요~ 그럼 복이 옵니다.. ㅋ
성격좋은 여자를 찾는 법  2010-11-08 23:11:39
공감
(6)
반대
(0)
일단 프로필에 애교 많다는 여자들 제외. 남들에게 뭔가를 얻어먹고 싶어하는 언어적 신체적 표현이 애교임.
두번째 프로필에 형부 자랑하는 여자들 제외. 형부랑 살라고 하셈.
세번째 가사분담 5:5 주장하는 여자들 제외. 남자가 피자 4조각 이상 먹으면 화낼 여자임.
네번째 무교인 여자들 제외. 맘속에 조그마한 신앙심이라도 있어야 남을 이해하는 경우가 확률적으로 더 많음.
다섯째 프로필에 이쁜척하는 여자들 제외. 여자는 글로 이쁨을 인정받지 못함.
여섯째 맨위에 저예요 하는 여자 제외. 성격좋은 여자는 저런말 스스로 안함
일곱째 프로필사진 포토샵 많이 한 여자 제외. 지 얼굴부터 속이는 것은 완전 양심불량..
여덟째 만났을 때 차도 안사는 여자 제외. 대체 먼 자신감?
아홉째 말투에 욕 자주 나오는 여자 제외. 일진이었을 지 모름.
열번째 담배피는 여자 제외. 남자는 피는데 여자는 왜 피면 안되냐며 가사분담 5:5 할 여자임. 세번째 다시 읽으셈.
열한번째 결혼하면 살림만하고 싶다는 여자 제외. 솔직한 심정으로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 성질에 안맞아 못견디는 것.
열두번째 만나자마자 조건 들이대는 여자. 그냥 패스가 이로움.
이어서 올립니다.  2010-11-08 23:12:07
공감
(3)
반대
(0)
열세번째 전에 만난 남친 이야기 꺼내는 여자 제외. 남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문제.
열네번째 선우 1년 이상 체류경력 제외.닳고 닳은 듯..
열다섯째 매니저매칭 제외. 신데렐라들은 왕자를 만나야함.
열여섯째 남자가 몰고온 차로 평가하는 여자 제외. 그러면서 자기차는 2호선인가?
열일곱째 프로필에 3~4줄만 쓴 여자 제외. 사진으로 승부하겠다는 건지 대체 이건 먼 자신감?
열여덟째 요리는 못하지만 결혼 전에 요리학원 다니겠다는 여자 제외. 결혼전에 혼수, 포토 등 예식준비로 등골 휘는데 언제 학원다님?
열아홉째 혼수비 딸랑 몇 천으로 남자 집사오는 게 당연하다는 여자 제외. 다시 묻는데 도대체 먼 자신감??
스무번째 못생기면 제외. 여기서 대부분 제외됨..
그래서 결혼은 매우 힘든 것..
오래  2010-11-08 23:28:25
공감
(0)
반대
(0)
만나봐야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여러 상황 속에서 그 사람의 진면목을 알 수 있겠죠.
위의 분은 여러가지 경우를 적으셨지만, 꼭 그렇지 않다는 경우도 있음을 간과하셨네요.
또 저의 제안에도 역시 남자나 여자나 어떤 경우에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도 있겠죠.
결론적으로 오래 만나보는 것이 가장 좋고, 또 한가지는 스스로 자신의 인격을 갈고 닦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만나는 경우지요. 열심히 기도하거나 불공을 드릴 때 일기를 적을 때, 등등 자신의 세속적인 욕구를 기원하는 것보다 품성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 만나보세요.^^
주말오후..  2010-11-08 23:38:22
공감
(0)
반대
(0)
글쓴이님 성품이 좋은신것 같네요~ ^^
참고로 전 여자고 여자가 보는 성품이 좋은 여자는
상대방의 말을 중간에 자르지않고 잘 들어주고, 호응해주고, 상대방의 관심사에 관심을 갖아주는 사람이 성품이 좋은 사람에 가깝지 않을까 싶어요~
사람속을 어찌 알겠냐만은 그래도 궂이 알려고하면 이런부분이 기본이 되는 사람을 만나면 좋으실거예요~
이정도 해줄 여자 없나..  2010-11-08 23:42:45
공감
(0)
반대
(0)
Tell me and I will forget.
Show me and I may remember.
Involve me and I will understand...
이런 여자 있다면 내가 눈물 나올정도로 사랑해줄텐데..
그냥  2010-11-09 09:40:01
공감
(0)
반대
(0)
위에 네번째만 빼곤 대부분 공감가네요.
무교보단 X독교가 훨씬 배려심이 없는듯. 다른 종교 믿는걸 허용하지 않잖아요.ㅋ
열받은남  2010-11-09 12:02:36
공감
(0)
반대
(0)
첫만남에서도 절대 알 수 없습니다. 2번째 만남에서도 알 수 없습니다. 3번째 만남에서는 몇가지 알아 볼 수 있는 행동과 말이 있는데... 돈에는 항상 성격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3번째 만남에서 돈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그게 본인 연봉이라든지.. 밦값이나 차값을 낸다든지... 남자쪽 부모재산이라든지... 가능하면 돈이 없는 쪽으로 이야기를 꺼내가세요. 그리고 나서 여자 반응을 살펴보세요. 그 여성분이 진정 당신과 함께 하고 싶고 좋아할 마음이 있으면 다 좋게 받아드릴테고 그렇지 않으면 속으로 기분 거부룩하면서 받아드릴겁니다. 특히 여성분 밦값낼때 얼굴을 잘 살펴보세요. 단, 여자쪽 부모재산은 절대 꺼내지고 말구요.
저는 무교  2010-11-09 13:59:22
공감
(0)
반대
(0)
종교는 인정하는데 종교인은 싫으네요. 생각보다 종교인에 이기적,독선적, 망나니 많죠.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