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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 혹시 아세요?[8]
by 궁금녀 (대한민국/여)  2010-11-08 22:59 공감(0) 반대(0)
몇일전에.. 어느분 프로필 봤는데요..
제가 여기 초보나 다름없어 요즘에 좀 헤메는데요..

어느 남자분 프로필에..상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30대 중후반정도 되셨구요..종교는 천주교.. 동물좋아 같이 키우고 싶다 하셨던분 계셨는데..
그때는 관심회원등록 기능을 전혀 생각을 못한채 지나갔는데요..
직업은..직업이 뭐더라..ㅠㅠ 그것도 기억이 안나네요..

다시한번 프로필을 보고싶어 찾아보니, 도저히 어디서 봤는지.. 그분 없으시네요..누구 만나고 계신가?ㅜㅜ
혹시 이 비슷한 분을 아시는지요? ㅎㅎ 은근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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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  2010-11-08 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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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은 이번주 부터 다니구~ 동물은 언제든지 키울 자신 있습니다 -_-ㅋ
혹시 저  2010-11-08 23: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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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혹시 저 아닐까요? soo**** 아이디..ㅋㅋ
하지만 전 동물 얘기는 안했다는 ... 다른건 다 비슷함..ㅋㅋ
글쓴이  2010-11-08 23: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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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재밌으시네요..두분다..
혹시 저  2010-11-08 23: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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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시면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
오늘 .. 가을에서 웬지 겨울로 넘어가는.. 그래서 조금 쓸쓸한 날입니다.
부모님께 내일 전화드려야 겠어요. ^^;;
글쓴이  2010-11-08 23: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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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혹시저님.. 라디오 DJ할 기세.. ㅋㅋ
혹시 저  2010-11-08 23: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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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이런날 따스하며 살짝 촉촉한 목소리 넘 좋죠.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마치 소유진씨 목소리 같은...ㅎㅎㅎ
천주교 시면.. 그분을 믿어 보세요. 잘 되실 거에요. ^^~
글쓴이  2010-11-08 23: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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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님~^^ 감사드려요..
혹시 저  2010-11-08 23: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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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 잠이 부족한 관계로... 이만 잠자리로 갑니다.
아이가 원할때... 부모는 모든걸 다 들어주지는 않습니다.
반드시 아이에게 필요하다고 생각 되는 것을 아이에게 주지요.
그분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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