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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점이 있어요[7]
by 주식 (대한민국/여)  2010-11-10 16:51 공감(0) 반대(0)
남자분이 미국에 있는 명문대 M대 공대 출신이시고 미국주식시장만 투자하시는 개인투자자인데 안정적일까요?
미래를 생각하고 만나는데 평범한 저로써는 위험부담이 있을것 같아서 겁이나서요~~~
주식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기때문에 여기에서 여쭤보게 되네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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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의  2010-11-10 17: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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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주식 수익률 추이를 보면 알 수 있을 거 같은데...꾸준히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오신 분이면 사실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주식 투자도 머리나쁜 사람은 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런데, 수익이 널뛰기 하시는 분이면..글쎄 한 순가에 깡통을 찰 수도 있기에..-_- 잘 판단하셔야겠습니다.
 2010-11-10 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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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날고 기어도 개인 투자자는 않됨.. 머든 개인은 한계가 있음.. 이거슨 진리
투자 나름  2010-11-10 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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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안목 (20년 이상) 가지고 분산화 한다면 괞찬아요. 사고 파는건 투자가 아니라 놀음. 머리 좋으나 나쁘나 상관 없음. 과거 수익률도 운에 불과. 생각해봐요. 개인이 슈퍼 콤퓨터 가지고 번개불에 콩 튀겨먹는 투자회사들이랑 경쟁이 되나. M대가 아니라 M대 할아버지도 않됨. GS나 JPM같은데는 M대 졸업한 박사 quant jock들이 우글우글 하답니다.
투자 나름  2010-11-10 18: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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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을 위해 물어 본건데 너무 쉽게 답한것 같아 다시 씁니다. 그 분이 생활에 필요한 돈을 가지고 주식에 투기하는 사람만 아니라면 큰 문제는 없지 않을까요? 주식은 어르락 내리락 하는거고 수익은 어차피 시장 평균의 안팍일거니까요. 저도 100% 주식인데 현재는 돈이 필요 없기때문데. 결혼하면 확 달라지겠지만.
주식은  2010-11-10 19: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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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땀 흘리면서 연구하고 실력을 쌓아가는 과정이 중요하죠.
한국에 개인 투자가 중에 상위 1%는 의사들 소득에 몇배를 벌고 있습니다.
남친이 실력있으면 벌고 없으면 손실보겠죠.
즉 실력 나름입니다.
viking  2010-11-10 20: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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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사람의 수익율을 보면 됩니다.
주식해서 돈버는 사람은 100명중에 1명이 채 안됩니다. 저는 여의도에서 주식을 하고 있고 먹고 살만 합니다.
'끼'라고 해야 할지 기질적으로 타고난 사람이 있습니다. 주식이 자기 적성에 맞는 사람에게 주식투자는 최고의 직업이고 가장 안정적인 직업입니다. 투자해서 수익율내는 것 자체가 즐거움일테니까요. 아마 의사소득의 10배, 100배도 가능합니다. 제 주위에 그런 사람들 꽤 있습니다. 단지 기질적으로 타고난 투자자가 극소수라는 거지요.
비교를 하자면 축구선수 중에 박지성, 영화배우중에 장동건이나 배용준 같은 사람이 극소수인것처럼요.
하버드를 나왔다고 해서 주식시장에서 꼭 살아남는 건 아닙니다.
글쓴이  2010-11-11 15: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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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답은 풀리지않고 제가 생각해야할 문제이지만.. ^^ 도움이 많이 된것 같아요~~
많은 만남을 가진 남자친구라서 그 사람을 파악하고 있으면 스스로 판단할텐데 아직 남친은 아니고 몇번 만난 사이라서 고민이 되더라구요.
성의있는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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