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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위험성은 생각 안해봤나요? - 밤의 세계[42]
by 난다알아.. (대한민국/남)  2010-11-12 14:37 공감(4) 반대(2)
자의반 타의반 술집 많이 다녀봤어요.. 텐프로, 텐까페, 쩜오집, 이십프로 등.. 요즘 흥행하는 풀살롱만 빼구 왠만한 데는 다 가봤죠...

생각보다.. 밤의 세계에 몸담고 있는 여자들 많습니다. 엄청..

요즘 추세가.. 2차 없는 텐프로와 텐까페 인기 시들.. 점점 없어지는 분위기. 특히 텐까페는요 거의 망해가는 분위기.. 값만 비싸고 2차도 안되고.. 텐프로 업소 많아지면서.. 그만큼 물도 점점 떨어졌죠..

반면 2차 가능한 이십프로와 그보다 더 저렴하고 대중화된 풀쌀롱 아주 성행입니다.. 대형화 되어서 왠만하면 룸이 100개가 넘죠... 요즘 강남에서 가장 흥행하는.. 어제, 오늘, xxxxx 업소.. 이름은 좀 웃기지만.. 룸만 160개.. 목, 금요일이면.. 지하 3층 따로 만들어놓은 대기실에서 커피 마시면서 기다려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아 참.. 거기에.. 요즘 압구정동, 신사동 그냥 일반 가라오께들.. 업소가 많아지면서.. 가격 낮아지고.. 거기에 보도... 심지어는 보도 호빠들까지 불러줍니다.. 애들이랑 가라오께 놀러갔다가.. 중간에 화장실 가는데.. 룸 밖에서 일렬로 줄서서 입장하려는 20대 초반 어린 남자애들.. 정말.. 세상 많이 변했구나 싶더군요..

밤의 세계에 몸담고 있는 여자들의 공통점..

1. 예쁘다..
2. 집안 형편이 어려움.. 확실한 건.. 괜찮은 환경은 아니라는 점..

그리고 의외로.. 고졸보다는 대학생이거나, 대학졸업자가 훨씬 많습니다. 공식적인 통계로는 한국 20대 여성의 10%는 는 밤의 세계 근무... 그러나 개인적으로 비공식으로 20%는 더 될 것이라고 봅니다.. 일본, 미국 등 해외진출자들 포함..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여자 외모만 보는 건 좀 위험하다고 생각함.. 여기에 여자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가정환경.. 못생겨서 밤에 일못하는 여자는 그렇다 치더라도.. 집안 환경 좋은 애들은 절대 밤의 세계에 몸 담지 않죠...

돈 많아서 술집 어렸을 때부터 거리낌 없이 다녔던 애들.. 업무적인 일로 어렸을 때부터 다녔던 애들.. 공통점은 역시.. 여자 볼 때 가정환경 많이 본다는 점.. 저 또한 마찬가지..

의외로 여기... 여자 외모 많이 따지는 걸로 봐서.. 아직 세상을 잘 모르는 남자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한번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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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2010-11-12 14: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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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환경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세요.
남자로써  2010-11-12 14: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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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어올려고 하진 않았는데 이 글 보고 기쓰고 들어옵니다.

1. 글쓴이 여자들 쑤시고 다녔다고 자랑하는 글(?)
2. 이런 글이 왜 본 사이트에 올라왔는지 정말 이해할 수 가 없음
3. 여자 외모 따진다고 글쓴이가 그런 여자 전부 (혹은 대부분) 아마도 밤세계에서 만났을 거라고 단정짔는 건가???
4. 여기 있는 여성회원들...직장 다운 직장 다닐거라고 생각하는데...무슨 근거로 글쓴이가 이런 글을 올리는거죠??

결론: 본 사이트 운영자께서 이 글 삭제 요망.
와우  2010-11-12 14: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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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입니다!!!
어이구  2010-11-12 14: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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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공식적 통계로 한국 20대여성 10%는 성매매 여성이라고? 비공식적으로 20%는 더 될것이고?? 어디서 저런 주접덩어리가 이런곳에서 놀고 있나?
무슨 통계를 어디서 봤는데? 개눈에는 ㄸ만 보이는 법 아니겠나? 순전히 하류 똥물에서만 헤엄치던 똥개가 이런곳에서 어슬렁 거리다니..
그런곳 주로 다니면서 놀았으면 당연 그런여자들과 엮이는게 순리지 안 그래?
아닌데  2010-11-12 14: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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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데,,여자 조심하세요..사랑하면 어쩔수없구
결혼하지마  2010-11-12 14: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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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딸가진 부모들이 믿을 만한 남자들이 없다고 왠만하면 결혼들 안 시키려고 한다네..부나방같이 퇴폐업소나 드나든 주제에
그래도 참한 여성이 탐나나 본데...놀던 물가운데서 찾아 보셔..가긴 예쁜여자들 많다며?
진실된 사람만이 진실된 여성을 찾아 내는 법이지.
미친  2010-11-12 14: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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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 썩 꺼지지 못해??
글쓴이 같은 새끼를  2010-11-12 14: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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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만날까봐 겁난다.
참고될만한  2010-11-12 15: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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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려주셔서 저는 고마운데요 사람마다 다 생각이 제각각이니...악플에 너무 괘념치 마시구요.
ㅋㅋ  2010-11-12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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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알려구 하면 무서워서 결혼 못합니다
다 자기 팔자지
흠..  2010-11-12 15: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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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는 들어봤는데...
다른건 다 첨들어보는군하..ㅎ
안녕?  2010-11-12 15: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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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것들 만나려고 여길 가입하다니.
솔직히 태반의 한국남자가 저러하지 않을까?
나 그냥 외국남자 만날래
쿨맨~~  2010-11-12 15: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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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과거일뿐.. 팔자려니하고 델꼬 살자~
여자들중에도  2010-11-12 15: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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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화려한 여자들이 있듯이,,,
남자들중에도 오입질이 생활인 남자들이 있슴.
(결혼해도 오입질은 계속되니 잘 알아보고 결혼 결정하시기 바람.)
결혼할때  2010-11-12 15: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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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하고 성실한 남편도 시간이 흐르니 더럽게 여색 밝히고 아내 무시하고 그럽디다...처녀들 진짜 남자 조심들 하세요..남자는 거기서 거기인듯 보이네요. 더배우나 덜배우나 많이 가지나 적게 가지나..환경만 나아지면 이상해 지더라구요.
이분  2010-11-12 16: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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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삘나네....저분 말대로 업소 또는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 중에서 학벌 괜찮은 여자들 은근히 있는 것 맞아요.

제 아는 사람이 가게 하나 운영하는데, 일하는 여자들 학벌 듣고 깜놀....
 2010-11-12 16: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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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이래서 안된다

남자들 말 한마디에 죽일놈 되고 멋진놈 되니

허허  2010-11-12 16: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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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먼나라의 이야기가 아닌데..

의외의 반응들.. 더욱이.. 거품 무는 남자들은 뭐냐.. 몰랐다는 거냐?
휴.....  2010-11-12 16: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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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남자 만날까 겁나네... 남편이 성병 옮기는거 아냐? 어휴
ㅎㅎ ㅎ  2010-11-12 16: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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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인데요. 제가 들은 것 얘기드리면.. 정말 업소에서 일했던 여성분.. 본 직업은 간호사였다고 하던데..
여튼 업소에서 일하다가 집에서 결혼하라고 해서 조신하게 선봐서 결혼해서 지금 살고 있는..
또 어떤 여자는 부모가 대치동 타워팰리스 살 정도로 부자인데..
그럼에도 업소에서 일하던데... 그래서 무엇도 단정지을 수는 없을 듯..
여성분들  2010-11-12 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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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다 똑 같아요 앞에서만 안그런척 순진한척 하는거지...
사람따라 다른것  2010-11-12 17: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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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들 중에도 아무나랑 몸섞는거 더럽다고 생각하는 남자 많은 것 같아요. 한국 여자들 중에 엄청 보수적인 여자들도 많구요. 사람마다 다른 case by case 라고 생각해요. 선우에서의 문제는 인터넷 싸이트라서 사람을 깊이 있게 알기 어렵다는 것 이지요. 사기꾼도 많고.
그래서  2010-11-12 17: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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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처녀를 좋아하죠.
물론 가짜도 많이있지만.........
아마도  2010-11-12 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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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처럼 하드한 업종은 아니더라도, 전국 노래방에서 도움주시는 언니들이 얼마나 될 지 상상이나 가는가?

전업으로 하는 사람도 있고, 요즘은 투잡뛰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은 분명한 듯 하다.
이름있는 대학 잘 나와서 멀쩡한 회사다니지만, 저녁엔 아르바이트 뛰고,,
어찌보면 참 열심히 살고 대단한것 같은데.. 사실 각자의 사정은 알 수 없으니..

언제 우연히 대화할 기회가 있어 물어보니 당분간만 하고, 나중에는 다시 정상인의 삶으로 돌아간다던데..
그게 말이 쉽지, 힘들게 고생해도 기껏 얼마 못 벌다가 .. 그 몇 배를 벌다보면 사람 맘이 참 유혹에 약해서 쉽게 그일 못 놓고..
나중엔 결국 전업이 되었단 사람도 있었다.

버뜨, 그러나, 그렇다 할 지라도..

여기서 이런 생각해서는 그만큼 상대편에 대한 만남 전 철옹성을 더 두르는 결과만 가져올 뿐 .. 이런 생각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진실된 맘으로 선입견을 버리고 상대에게 최선을 다 하다보면 그 사람의 진면목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한번 의심을 가지고 사물을 바라보게되면 모든 현상을 자신의 선입견에 끼워 맞추어 보게 될 지도 모르니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닌건 같다.
삼일  2010-11-12 18: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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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문어집니다..ㅋㅋㅋ 세번만나면 다넘어가죠~~ 콧떼높은x도 넘어가고 잘난 사람도 넘어갑니다.ㅎㅎㅎ
얍.  2010-11-12 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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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묻은 개네...
난...  2010-11-12 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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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자들이 정말 싫다.
내가 보긴 돈 밝히는거나 색 밝히는거나 매한가지다.

글쓴이 틀린 말 한 거 없다고 본다.
안 그런 한 두 가지 케이스 대봤자 대세에 지장 안준다.

뒤집어서 말하자면 왕의 아들로 태어나도 거지로 죽을 수 있다.
하지만 왕의 아들이 잘 살 가능성이 망이 망소이 아들보다 잘 살 가능성은
훨씬 높다는 얘길 하는거다.
왕의 아들... 이거 여기 계신 분들 로망 아닌가?
저기요..  2010-11-12 19: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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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 여자들에게 위험한 존재요..피하고 싶은 상대에요..
여자들도 깨끗한 남자 원하거든요..ㅠㅠ
 2010-11-12 20: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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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람들.. 고지식한거야 아님 정말 모르는거야
원 글쓴이가 한 말은 현실입니다. 실제 일어나고 있고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모른척하는건지... 아님 정말 모르는건지..
대학 나왔다는 사람들이 이렇게 세상물정 몰라서야..
참 웃음만 나오네ㅎㅎ
업소 한번 안가본 사람처럼 웃기네 정말..
참 웃겨 하하

ㅡㅡㆀ  2010-11-12 20: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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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텐프로. 아가씨 정도면..
이쁘지..
스킬.. 좋지..
훌륭하지 아니한가...
어쨋든.. 글쓴님.. 좀.. 찌질한듯..합니다.
-_-  2010-11-12 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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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잘버는 사람일수록 값비싼 텐프로 같은 곳에 출입했을 가능성이 크고 권력이 있는 사람일수록 성상납,접대를 받았을 가능성이 크지요. 신문 좀 읽어봤으면 다 아는거잖아요.-_-
아놔..  2010-11-12 22: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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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남자랑 결혼을 해야하나....ㅡㅡ
미국이나 유럽에선 사귀는 여자랑은 자도 창녀랑 자는 사람은 드물기도 하고 사회적으로도 이상하게 생각하는데...
아 내가 결혼할 남자가 저런데 뻔질나게 드나들고 창녀랑 자고 다니고 그랬다는 생각만 해도 끔찍;;;;
유럽은  2010-11-12 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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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창제가 있습니다.그리고 거품무는 남자분들은 좀 오버하시는 듯.글쓴분 얘기하는 바가 이해도 되누만요
HEY  2010-11-12 23: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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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살다온 내 경험으로는 독일남자들이 훨씬 순진한듯.
창녀랑 경험없는 남자들이 더 많고 교육받은 남자들은 그런걸 더럽게? 거리감있게 느낄껄?
그리고 여자분들에게 하고싶은얘기
한국에서 에쁜여자는 수많은 예쁜여자중의 하나지만
독일에서 예쁜 한국여자는 예쁜여자 + 플러스 희소성땜에 사실.. 인기 있습니다.
학교 걸어다니면 조교? 학생들? 남자들 멀리서부터 동공 확대해서 나만 바라보고
좀 공주취급? ^^;
한국에서 예쁜것보다 더 큰 플러스 효과가..^^;
나도 차라리 국제결혼할래요.
HEY님..  2010-11-12 23: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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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도 그렇더라구요...남자들 순진하고 창녀랑 자는 사람 없고
예쁜 한국 여자 엄청 인기 많아요~
위에 두여자분~  2010-11-12 23: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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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이라면 유흥접하다가도 제 자리 잡습니다.
반대로 외국에서 유흥접하지 못하다가 한국 와서 유흥문화 접하고 아예 한국에 자리 잡는 외국남자들도 있고요.
그건 개인차지 '한국남자라서 또는 외국남자라서 이렇다'하는 편견은 안갖길 바랍니다.
님들이 밤문화에 불결하게 생각하는거 처럼 님 같은 다른 한국여자들이 원정 성매매하러 가는 여자들도 있으니까요.
HEY  2010-11-13 0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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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말이 없네요.
내가 돈있고 돈벌능력있고 한데 왜 몸팔러 다니겠습니까?
그리고 내가 성모마리아도 아니고 내인생 살기 바쁜데 뭐 남자들 하나하나 사정까지 이해하겠습니까?
그냥 드러나는 현상, 살고있는 환경, 사고방식 내게 하는 말들 이런걸로 판단하는거지
당연히 한국남자들이 더 더러운건 아니죠.
그냥 주어진 사회 환경, 따라 그렇게 살게되는거죠.
그러한 이 한국환경이 여자들은 싫어할수밖에 없는 거구요.
HEY님  2010-11-13 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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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님 생각이고요. 한국 싫으면 외국으로 나가서 외국인과 결혼하세요. 탈퇴해주세요. 지저분한 말 하지 말고..

저도 외국 사는 여성  2010-11-13 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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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같이 이렇게 성적으로 난장판 인곳이 있지가 않아요..룸싸롱 안마시술소 단란주점 러브호텔 키스방..윗글 읽어보니 또 기막힌곳들 천지이군요...그래도 한국에 가정이 유지되는것 보면
이상하기도 하죠? 본인들 스트레쓰를 말초신경 자극해가면서 풀려고 하니...인생이 헛되고 헛된 것임을 좀 더 늙으면 기막히게 알것이네요. 이래가지고 무슨 결혼씩을 해요? 결혼해서는 서로가 믿지를 못하는 걸? 밖에서 무슨 짓을 하고 들어오는지 안사람이 믿을 수가 없는걸?
한국 이혼율이 곧 세계최고가 될것 이네요.
hey  2010-11-13 15: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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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저분한 말한건가요?
지금 진짜 지저분한게 누구들인데?
솔직히 HEY님이  2010-11-13 15: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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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말씀 하신거 없는데요?

한국 남자들이 다 이상한건 아니라고 우리 여자들은 믿고 있습니다.

다만 저런 글이 버젓이 올라오질 않나
남자분들이 쓰신 덧글보면
나의 남자친구, 남편감은 저런데 가지 않을 거라고 믿으려는
우리 여자들이 너무 순진한 바보들인양 비웃으시면서
한국남자들은 다 그렇고 일반적이라는 댓글들.....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외국남자라도 찾아야하는건가..
하는 한탄이 나오는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 아닌가요?
탓을 하시려면  2010-11-13 15: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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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글을 올리고 한국 남자들 다 저러니까
내 남자친구, 내남편만은 다를 것이라고 믿는 여자들을
비웃는 지저분한 댓글 쓰신 남자분들이나 비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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