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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궁금합니다.[17]
by 정말로.. (대한민국/남)  2010-11-12 17:01 공감(0) 반대(0)
역시나 저의 질문에 해당되는 분들의 답변은 거의 없고,
글의 요지를 잘 파악 못하시네요.

다들 살면서 머가 그리 꼬이셨는지...안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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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녀  2010-11-12 1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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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봉이 미래의 연봉을 보장하지는 않쵸. 그냥 단지 월급쟁이일뿐. 수명을 보장못하는..
외모 많이 본다면 좀 힘들겠네요.. 키하고 나이하고 인서울대학까지 더욱더 힘들죠..
그분들은 시골출신 아닌 전문직이나 인서울대학 부잣집 아들을 찾을테니까요.
시장의원칙  2010-11-12 17: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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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딱히 고민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뭐든 시장가격의 원칙에 따라 정해지기 마련입니다. 글쓴분이 찾으시는 여자분들을 만나기가 힘들다면 그 여자들은 똑같은 조건이지만 더 어린 남자들로 부터 프로포즈를 받고 있거나 똑같은 조건이지만 집을 서포트하지 않아도 되는 정도의 집안의 남자들로 부터 프로포즈를 받고 있거나 똑같은 조건이지만 모아 놓은 돈도 많은 남자들로 부터 프로포즈를 받고 있는겁니다.

외모를 덜 보던가 인서울이 아닌 지방대 나온 사람도 보던가 하는 수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흠..  2010-11-12 17: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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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트해야하는 어려운 집안과, 나이, 모아놓은 돈(사놓은 집은 있나요?)이 빠지고,
직업이 뭔지가 중요한데, 전문직이나 안정직이 아니면 그것도 빠질 듯.
그에 반해 님이 바라는 여자의 조건은 집안과 직장만 빠지는 건가요?
동감  2010-11-12 17: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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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말씀 동감. 인서울에 키가 163인 예쁜 여자들은 필드에는 굉장히 많고 흔하지만 여기서는 최고의 대접을 받는 사람들이에요.

물론 그들이 그렇다고 해서 시집을 쉽게 잘 갈 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남자건 여자건 자신의 무능함이 들어날 때 까지 눈을 높이거든요.
ㅋㅋ  2010-11-12 17: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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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여자면 퀸카예요~다들 원하는 조건이예요~
남자지만  2010-11-12 17: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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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찾는 모델이나 뜨지않은 연예인 미코출신많이 만나 봤습니다
그분들 학력이나 집안은 별볼일 없어도 자기들이 어디가나 인기좋다는거 알고 잇답니다
제가 볼때 오로지 외모만보시고 다른거 전부 포기하셔두 힘들 듯 합니다
비관적인 글만 써서 죄송합니다 꾸벅
아,,  2010-11-12 17: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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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장남이라는 문제도 있군요.
서포트해야하는 집이면,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거나 맞벌이를 하면서 부모님께 생활비를 드려야 하는 건가요?
 2010-11-12 17: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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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뿐 여자들은 자기가 이쁜걸 알고 있다는게 문제죠 특히 나이들 수록 더욱더

아... 나도 님처럼 되기전에 얼릉 눈 낮춰야 되는데 ㅡㅜ

그렇다고 맘에 들지도 않는애랑 어케 같이 살어 ㅡㅜ
하하  2010-11-12 17: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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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 위해서 추가작성 까지 하시고.. ㅎㅎ.

여자들이 왜 날 안좋아하냐고 투정부리지 말아요. 깨닫는 바가 있을 때 와줄 여자가 있을거예요. ㅎㅎ
인서울에  2010-11-12 17: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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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63 이상에 이쁜여자 사진 검색해 보니 별로 없던데... 사진등록 안한사람들이 등록한 사람만큼 또 있는건가요?
인서울도 수십개학교 각양 각색이고 163이래봤자 실제키는 160 조금 않될거고 스스로 이쁘다고 생각하시는거 아닌지...

확실히  2010-11-12 17: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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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조건은 아니에요 ㅡ.ㅡ
여기 여자분들은 대게...  2010-11-12 17: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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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미래, 함께 만들어가는 가정... 뭐 이런 거 보다는
'Show me the money(또는 외모), right now!' 기조입니다.

대머리도 똥자루도 아니신거 같고... SKY, 연봉 1억 사실 쉬운 거 아닌데...
헌데 여기 대세는 집 어려운 지방 수재보다 집 잘사는 서울 꽃남 선호인 것 같습니다.

평생 현금흐름을 현가로 할인하면 글쓴분 가치가 더 클 수 있지만 그런 건 별로 고려 안합니다.
복잡하게 머리들 안쓰니까요. 복잡하면 일단 싫어진답니다. Right here, Right now!를 원하는 겁니다.

가치관 비슷한 분 만난다면야 문제가 안되겠지만 (그건 확률싸움이니까요...)
여긴 오픈 마켓이라 교환가치가 주로 '돈 = 외모'로 보시면 큰 무리 없으실 거 같습니다.

외모되시는 분이라는 로망을 쫗고 싶으시다면 (전혀 탓하고 싶지 않습니다.)
블루오션(필드)으로 나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서경석이 13년차 신부랑 결혼했다더군요.
ㅋㅋ  2010-11-12 17: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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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모르고 계신가요?
게시판에 남자들이 원하는 그런 여자 없어요.
장모님 닉을 쓴 분만 유일하게 보이더군요.
정말로..  2010-11-12 18: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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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댓글 단분 중에서 그나마 "여기 여자분들은 대게"님 글이 도움이 되는 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2010-11-12 18: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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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만 두고 봤을때 절대 나쁘지 않은데요. 하지만 눈여겨 두신 출중한 외모의 여자분들이 집안도 뛰어나 주저하시는듯 한데...
글쎄요. 시댁 경제사정까지 따지는 분들이라면 힘들겠죠. 하지만 만나봐야 알지 않을까요? 자신감있게 도전해보세요~
혹시  2010-11-12 18: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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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노총각님 이신가? 플포 한번 날려본적 없다는 글을 늘 달고 사시는...
정말로..  2010-11-12 18: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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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검색해봣는데. 해당되는 분들을 여긴선 못 찾았어요..

그런데, 나이차이 더 나는 분 중에선 2-3분 눈에 띄더군요..

한명은 풀필 볼 수 없고..두명은 큐핏 보냈으나 무응답...

솔직히 제가 여자라도 무엇하러 늙은 남자 만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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