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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전쟁터[3]
by 선우녀 (대한민국/여)  2010-11-14 19:19 공감(0) 반대(0)
2010년도 얼마 안남았고, 한살 더 먹는다는 압박감에 스트래스 받으시는지..

게시판에 피가 튀네요..

진정하시구요. 올 크리스마 어떻게 무사히 보낼지 생각이나 하자구요..

결혼할 사람아니라도 좋으니 같이 보낼 이성친구 있으면 삼십대 중반의 크리스마스가 덜 비참할거 같은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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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14 19: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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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의 누님은 크리스마스날 혼자 영화봤다던데...
그 누님은 참 이쁜데... 안타깝더만요.

제가 작년에 추파를 던졌지만 응하지 않으셨는데...
그분이 연상이라서 솔직히 남자 입장에서는 연상녀를 만나는 것은
자존심과 관계된 문제랄지요... 그때 적극적인 모습을 저에게 보였더라면
혼자 영화를 보는 일은 없었을텐데...

하지만 전 지금은 20대 후반녀와 연락 중이라서...
그분이 눈에 안 들어오는군요.
대책이 없이 자존심을 세우던 그녀 자신의 책임일 뿐...

그 누님  2010-11-14 20: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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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보다 더 좋은 남자만나고 있어요.
한번 크리스마스 혼자 보냈다고 해서
영영 혼자 보낼 줄 알았나요?
더 멀리 뛰려고 움츠리고 있었을 뿐입니다.
 2010-11-14 20: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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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고 같은 공간에서 늘 보는 분이라서...
저보고 여자친구 생겼냐고 수시로 물어보심.

몇년 전엔 그래도 기술고시 공무원하고 선보더니...
요즘은 원양어선 선장하고 선봤다고 해서 제 마음이 더 짠하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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