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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품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4]
by 한숨 (대한민국/남)  2010-11-15 00:39 공감(0) 반대(0)
문득 생각이 나서 글을 쓰게 되네요

내가 이정도니까 선택해 달라.

자기자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 여러가지 적는 스펙들이 왠지 상품 설명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자기자신의 가치는 생각도 안하고 남의 높은 가치만 얻을려고 하는 사람들, 예전에는 맞선 봐서는 결혼 안한다고 이야기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쩌다가 여기 까지 왔는가 하는 생각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서 글을 남기네요.

그런데 저만 느끼는 감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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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2010-11-15 00: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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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그런 생각은 안드네요.
서로 윈윈하기 좋은 곳이라 생각돼요.
..  2010-11-15 01: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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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죠~ 세상사..뭐다그런~~
그게 현실  2010-11-15 08: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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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좀 노골적이라 그렇지 어디나 다 마찬가지. 난 가진게 이거 이건데 그거 가지고 어떤걸 살수 있나 찾는거죠. 문제는 시장/상품이 아니라 사고 파는 사람들이 서로 자기가 밑지는 장사라고 생각 하는것. 그래서 거래가 않되는거죠. 요즘 부동산 시장같이. 엄동설한에 거리에 나앉기 전에 적당한 집 찾아서 계약 하는게...
오죽못났으면이런곳에서  2010-11-15 09: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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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막장까지 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죽 못났으면 여기다가 얼굴 사진 걸어 놓고 남자 여자를 만나러 왔겠습니까.
전문직이 되었건 외모가 빼어난 여자가 되었건 여기 까지 와서 사랑을 찾는 다는 것 자체가 막장 인생인 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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