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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할께요^^[23]
by 궁금녀 (대한민국/여)  2010-11-15 14:24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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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  2010-11-15 14: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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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남자 입장에서 생각해볼라고 하는데.. 실례지만 그분 나이가 어케 되나요? 상황 판단해보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글쓴이  2010-11-15 14: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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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80년생이요~~
님은 맘에 많이 드시나보네요:)  2010-11-15 14: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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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신 글로 봐선 전~혀 알수가 없네요.
근데 완전히 확 끌린 건 아닐 듯한 냄새도 약간..
왜냐면 휴일 저녁이라도 문자 함 해줄수도 있으니..
그런데 또 어찌보면요. 친구의 처제잖아요? 그래서 좀더 조심스러운 건지도 몰라요.
글쓴이  2010-11-15 14: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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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 친구의 형부 친구분이세요~ 조심스러울 수도 있겠네요.. 확 끌린게 아닌 것 같기두 하구..
전 처음 봤을때보다 같이 대화하면서 더 호감이 생긴 것 같아요~
식사 후에 그 건물안에 피아노가 있었는데 그 분께서 연주해달라고 조르셔서 조금 연주해드렸고 그 분 너무 좋아하시면서
멋있다고 해맑게 웃으며 양 손 엄지를 치켜드시던 모습이 너무 이뻐보였어요ㅠ.ㅠ
전 남자  2010-11-15 14: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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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이 아주 맘에 들어도 매일 연락 못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성격일수도 있고, 다른일이 있을 수도 있고.
2~3일이내 연락오면 상대방도 맘에 있는 듯 합니다. 그때 여성분이 좀 더 적극적이면 잘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지금까지는 저의 입장이었습니다.
오 네  2010-11-15 14: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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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친구의 처제 친구? 흠냐....@_@;
글쓴이  2010-11-15 14: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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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형부분 말로는 그 분이 원래 여자친구 있을때도 친구들에게 연애사 잘 말씀하지 않으신다고..
형부분께선 그런점을 좋게 보시고 생각깊은 친구라고 저한테 소개시켜주셨거든요~
그래도 직접적으로 맘에 들었다는 소리를 못들으니 왠지 답답하네요..ㅜ.ㅜ
행복남  2010-11-15 14: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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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소 어리신 분이시네요. 그런데 말이죠. 글쓴님께서 냉정히 생각했을때 호감이 많이 보이던가요? 여자분들 눈치가 빨라서 대충 아시더라구요. 일단 많은 경우의 수가 있는거 같네요.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경우가 그분께서 님이 한눈에 확 들어올 정도로 맘에 차지는 않을수도 있어요. 남자들 약간 단순해서 좋으면 좋은 표시가 나고 정말 맘에 들었다면 사실 하루동안 연락안하기 힘들어요. 계속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자기 이야기 시시콜콜 안하는 포커페이스들은 실제 속 마음을 가늠키 어렵습니다. 호감이 있는데 안하는건지 아니면 반대인건지. 그리고 아는 사람 소개니까 매너를 다 했을수도 있는거구요. 가늠컨데 호감은 있으나 완전히 맘에 드는건 아닌 그런 정도인거 같아요.
그런데 실제로 이성에 대해 반응자체가 다소 무덤덤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이성관계 보다는 다른 것에도 비중을 많이 두는 편이어서 상대적으로 연애에 에너지 할애가 적은 편이죠. 잘 되면 좋고 아니면 할 수 없고... 만약 이런 타입인 분들은 님께서 다소 적극적이셔야 합니다. 데려다 주셨을때 급하게 차에 탔다는건 큰 의미 없으니 신경안쓰셔도 되구요. 다만.
쾌남  2010-11-15 14: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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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연락이 없으셨다구여? ㅡㅡ;
딱 두가지로 판단되네여~
님을 괜찮게 생각은 하나 썩끌리지 않는군여(거절이죠)
이틀내로 연락이 온다면 지속만남이 예상되네여
그러나 님을 초조하게 만들면서 끌어당기는 남자(요건 프로일 가능성 높구여)
상대방에 끌려다니지 마세여~ 님이 힘들어집니다.
행복남  2010-11-15 14: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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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걸리는건 '아직 한번봐서 잘모르겠다'라고 한 부분.. 사실 딱 호감이 가지 않고 주선자와의 관계 때문에 잘 사용하는 말입니다. 근데 또 그분이 글쓴님에게 하신 행동 등을 보면 호감이 없으면 하기 힘든것도 있구요... 진짜 알기 힘드네요.. 다만 확실한건 하루 연락안한걸로 속단 하기엔 이른거 같습니다. 내일까지 기다려보시구요. 보통 적극적으로 하라고 말씀드리지만 이런 경우에는 주선자를 잘 활용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사실 주선자가 센스 있는 분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데... 일단 님께서도 포커페이스 유지하시고 (속으로만 조바심 내세요 ㅋ) 화욜 결과 기다려보고 또 애매한 답변하면 안부 문자식으로 한번 떠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그 남자분도 님께서 호감있어 하는지 다 알거든요. 답변 제대로 못 드려 죄송하구요. 좋은결과 있길 바래요 ㅋ
글쓴이  2010-11-15 14: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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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매너가 무척 좋으신분이셔서 그랬던건지 지금은 헷갈리지만..
함께 있는동안은 저한테 호감있다고 느꼈었는데..그냥 그랬음 식사도 주변에 레스토랑 많은데 굳이 둘이서 어색하게 힘들게 운전해서
다른지역까지 차타고 가서 먹을리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단지 지인의 소개라 최선을 다한 것 뿐이었을까요..휴~
글쓴이  2010-11-15 14: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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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느낌이 좋으신 분을 만나서 제가 더 조바심이 나나봐요~ㅎㅎ
연락기다려보고 안오면 그냥 좋은 경험으로 남겨야겠어요~
답변 많은 도움 됐어요~~ 다들 감사드립니다^^
행복남  2010-11-15 14: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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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어느정도 호감 없이는 그러지 않아요. 호감이 어느정도인가가 문제긴 한데 있기는 분명 있는거 같아요. 내일까지 못 기다리시면 오늘 물어봐 달라 하세요 센스있게요 ㅋ 또 오리무중이면 안부 문자 센스~ ㅋㅋ
글쓴이  2010-11-15 14: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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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 분 A형이라 하시던데..혹시 영향을 미칠까요 혈액형이 ㅎㅎ
그리고 대화도중에 친구들 이야기하면서 대다수가 십년이상된 오래된 친구들이라고
자기가 친해지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친해지면 오래간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내일 만나신다니까..내일까지만 꿈 참고 기다려봐야겠죠..ㅠ.ㅠ
행복남  2010-11-15 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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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영향을 미칠수도 있습니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A형이 주로 자기 이야기 잘 안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저도 제 옆에 여직원이 A형인데 자기 이야기 죽어도 안합니다. 제가 O형이라 저만 줄줄 이야기 하고 ㅡㅡ;; B형은 옆에서 태클만 겁니다. ㅎㅎ 기다려 보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글쓴이  2010-11-15 1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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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이러니한건 소개팅하고 바로 연락왔던경우들 생각해보니 이 분이 이렇게 나오시니
왠지 더 애가 타고 관심이 생긴다는.. 에궁..ㅠㅠ
댓글 안다는 남자  2010-11-15 15: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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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선 댓글 안다는 남자입니다.
상대방 남성이 글쓴님을 싫어하지 않는다면 아주 조심스럽게 접근할 것입니다.
저도 혈액형이 A형이며, 제 연애사를 결코 다른이에게 말하지 않는 점을 미뤄볼때 비슷한 듯 합니다.
(데이트 현장을 목격되거나 확실한 관계가 되었을때 얘기할 듯)
그러니까 글쓴분도 2~3일내 연락오기를 기다려 보세요.
그때는 평소보다도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시고, 데이트 신청하면 바로 승낙하시면 됩니다.

웬만해서 댓글 안다는 남자인데... 영광인 줄 아세요. ㅎㅎㅎ
글쓴이  2010-11-15 15: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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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정말 그럴까요? 연락오면 꼭 그렇게 할께요~
일단은 연락오기만 기다려야겠어요 ㅠ.ㅠ
영광이예요 님~~댓글 감사해요^-^
ㅋㅋ 여자의 마음  2010-11-15 15: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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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대면 도망가고 무시하면 더 관심.
글쓴이  2010-11-15 16: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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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런것같아요^^;
행복남  2010-11-15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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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지금 느끼시는 감정 오래오래 가길 바래요ㅋ. 좀 조바심 나 보이시기는 한데 나름 행복해 보이세요 ㅎㅎ
왜 고민하죠?  2010-11-15 16: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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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해보면 되잖아요....

어차피 잘안되면 다신 안보는 사이가 될텐데...

자존심이나 겁때문에 연락 못하면 님은 바보입니다...

설령 거절을 당할지언정 놓치는것 보단 낫잖아요....

지난번일 너무 고마워서 식사대접하고 싶다고 하면서 연락해보세요....
글쓴이  2010-11-15 18: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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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이야기 들어보고 연락한번 해보려구요~~
아직까지 연락 없는걸로 봐선..
물론 상대한테 제가 맘에 안들수도 있는거지만..
그 날 분위기가 너무 좋았기에 조금 서운하네요 ㅠ.ㅠ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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