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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방문자 분들이..왜 서울...경기도..광주.. 울산.. 부산.. ㅠㅠ[5]
by 행복남 (대한민국/남)  2010-11-18 00:51 공감(0) 반대(0)
아침 출근하여 로그인 합니다. 가입 초기엔 두근반 세근반... 클릭.. 방문자 숫자가 늘어나 있음을 확인하고 기대하는 맘에 플필 보곤 했죠..

버뜨.. 요즘엔.. 아침에 출근하여 하품하며.. 걍 습관처럼 로긴.. 역시나... 어제 본 숫자가 그대로.. ㅠㅠ

쩝 역시 내가 갈곳은 게시판이야... 답글이나 달자 ㅠㅠ

그러길 몇일...

어쩌다... 숫자가 하나 올라가 있음을 발견... 기대 기대. 마치 포커치다가 마지막 한장의 카드를 받을때처럼..살짝 뒤짚기.. 허걱... 서울..;; 경기도...;; 광주... 머 그나마 울산 부산은.. 가까우니까.. 하는 기대.. 그러나 두번 다시 안오네..

첨에 지역 보일텐데.. 랭킹남도 아니고 내 사진 지방 구석탱이에 있을텐데... 그런 저를 클릭 하시는 분은 어떤 분인지 나름 곰곰히 생각해 봤어요.

1. 마이스토리 쓸라는데 Q&A 등 작성 방법 보고 ctrl+c 할라고 ㅡㅡ;;

2. 이래저래 만남이 잘 이루어 지지 않고 어장관리당하다 연말이라는 분위기 까지 편승되어 눈을 낮추자고 냉수마시며 맘을 단단히 먹은후.. 얘는 아무도 안 볼꺼야.... 그래 내가 구원해 줄까? 하는 맘으로 클릭...

3. 그냥 버릇처럼 하루에 일정 분량을 나눠서...(무슨 성격책도 아니고 ㅠㅠ) 전체 남자 플필 일독을 목표로 하시는 분..... 드뎌 제 차례인가요? ㅠ

4. 어장관리 당하셨다고 속상해 하시는 분이 열받아서 '나도 어장관리 한번 해보자..'는 취지에서 제물탐색...

5. 일단 교제하는 분이 있는데 같은 지역에서 다리 뻗다가 들킬까바 안전빵으로 다른 지방에 현지남을 두고자 하시는 분...

6. 일단 지역구분없이 검색한 후 게임방에서 다른 사람이 볼까 눈치보면서 맘에드는 남자 검색하면서 클릭클릭 하던중 적응안된 마우스와 뒤의 인기척에 놀라 꽃미남대신 그 옆의 나를 클릭함.... 바로 창 닫기.. 후다다다닥

에고고 머 이런 가정들이 떠오르네요 ㅋㅋ 나도 참고 볼만한데 ㅡ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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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녀  2010-11-18 01: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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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ㅎㅎ
^^
에고~
저런 상상은 어찌 다 하셨을까??
그래두 전국구 시네요~~^^
언제나 참 공감이 가는 말만 늘 하셔서...한숨만 나온다는~
그렇지만 일찍 주무세요...
더 나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겠죠~~^^
오늘은 제가 일빠네요~
굿나잇!!
행복남  2010-11-18 01: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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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녀님 이벤트 취소댓어여 ㅠㅠ 후기 못 쓰게 되서 죄송요 ㅎㅎ

글고 내일은 수능날. .10시 출근입니다. ㅋㅋ 참고로 회사까지 10분요 ㅎㅎㅎㅎ
..  2010-11-18 08: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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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한번 만나보세요~ 대구녀님이랑, 행복남님..ㅎㅎㅎㅎ
햇살이 따뜻한 오후에  2010-11-18 12: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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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제가 2살 연상인거 같은데~~^^
쩝쩝......
설레임과 기대를 저버렸네요~저런
예전에 타 결정사 미팅이벤트에 참가 가능하다고 리스트에 올려놓고 마지막에 결정적으로 참가대상 자격이 안된다나...
나이나 미혼여부 이런등등 기본적인 인적사항은 판별해서 미리 가려낼텐데...
나중가서 나이가 많아서 안된다고...정말 황당 그 자체였어요~
그러고는 그 매니져는 바로 퇴사했다고 다른 매니져가 전해주더라구요..
이벤트 대신 정회원 가입해서 활동할 생각없냐구??
그냥 이벤트를 미끼로 정회원 가입을 유도하여 흥정한 느낌이 들어서 아주 기분 나빴었어요~~~
그게 벌써 5년전 쯤인가~
닥스XX 정보회사 그리고는 정말 신뢰가 안가게 됐답니다~
하지만 또 좋은 만남이 기다리고 있겠죠~~넘 실망 마시길~^^
행복남  2010-11-18 13: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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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누님 이셨군요 ㅋ 알아 모시겠습니다. ㅋ
과거 이벤트에 대한 아픈 기억이 있으시네요. 어쩌겠어요 그려려니 해야지 ㅠㅠ 누님 말씀대로 더 좋은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해요 ㅎ
그리고 이벤트 별루라는 분들이 넘 많으셔서.. 긴가민가하기도 하구요. 그래도 새로운 경험을 좋아하는지라.. 호기심에 한번 참가해볼라 했는데 20만원 굳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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