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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32]
by ㅡ.ㅡ (대한민국/여)  2010-11-21 12:28 공감(0) 반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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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러봐서  2010-11-21 12: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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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돼면 좋고 안돼면 말고....아닐까요ㅋㅋㅋ
..  2010-11-21 12: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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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중요합니다. 부모님이 그런말씀안하시던가요..?? 제주변의 모든결혼한 기혼자 선배 백명중에 백명모두다 oo아 사랑하면 다 해결돼.살수있단다 라고말하시는분 단한분도 안계십니다. 모두다 소리높여 결혼은 현실이고 있던사랑도 형편이 어려우면 싸움으로 번지고 등돌리게 된다고 다들말하더군요. 전 이미 어린나이에도 그쯤은 알아버렸구요.게다가 필드에서 만나서 그사람의 성품에 이끌린다던지의 상황이아닌 이곳은 그냥 정말 객관적 프로필로 첫대함을 하는곳인데 당연한거 아닌지요.
그럼  2010-11-21 12: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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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거절하면 끝이지 왜여기서 울분을 토하나 모르겠네요...글쓴분께서는 잘났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딴사람이 보기에는 별로 잘난거 없다고 생각하는가봐요...그리잘나셨다고 생각하면 스펙 한번까보던지...
화내면  2010-11-21 12: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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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겁니다...플포 보내신분은 이글보면서 낄낄거리며 웃을수도 있어요...ㅡㅡ;;
글쓴이 스펙  2010-11-21 12: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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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해지네.

내것과 정말 비교하고 싶어졌다 ㅡ.ㅡa
부산갈매기님은  2010-11-21 12: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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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습니다.. 유유자적하셔서 전 결혼도 때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때를 놓치는것도 어느정도는 뒷처진 능력없는거라 생각되네요.
단순이 감정에 이끌려서 하는 연애를 할 시기는 이미 지난듯하고요 어느정도 나와 우리집이랑 비슷한사람이랑 같은곳을 보면서 가고싶은게 저 마음입니다.. 사람마다 다 다른거겠지요.
옆집아이 영어유치원가는데 구립 어린이집 보내고싶은 않은. 이럴걸로 서로 남편과 싸우고싶지않는 그런 결혼생활을 하고싶은 사람입니다.
제가 배우자를 찾는 기준이 욕먹을만하다면 욕먹어야겠지만 바꾸고싶지는 않네요.
영어 유치원  2010-11-21 12: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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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르치면 돼지 아이 영어 하나 못가르칠 스펙인가요?? 즐이네...
유치해서 원.  2010-11-21 12: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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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이가서 애들 영어만 가르칩니까.. 할말이 없네요..진짜..
 2010-11-21 12: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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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여인으로. .이건 뭐 지나가다가 본문과는 직접적 관런없는 댓글이지만...영어 잘한다고 누가 집에서 가르치나요?
??  2010-11-21 12: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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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기때부터 집에서 영어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집 많던데요??
그러니까 결혼을 못했지 혼자살아라!  2010-11-21 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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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프로필에 써 놓으세요. 이러이러한 사람은 사절이라고. 프로필에는 마트가서 장보며 알콩달콩 살고 싶다고 써놓고 여기와서 x랄 하는 x들 보면 우리들도 기분 잡친답니다.
ㅡ.ㅡ  2010-11-21 13: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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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놨는데 이해못하는사람들이 있으니까 이 x랄 아닙니까 아침부터.
저 위에도 적었지만  2010-11-21 1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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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글쓴이 스펙 궁금해지네 ㅋ 정말 나란 남자와 비교해보고 싶음 +_+

본인 자기소개에다 뭐라고 주절주절 썼는지도 궁금하고..
밥먹고  2010-11-21 1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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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합시다 다먹고 살자 하는 짓인데...ㅎㅎ
그럼 고만팀에 부탁해서 조건 제한 만들든지  2010-11-21 13: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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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만들어 준다면 탈퇴해버리면 되겠네.
윗 분 덧글 동감  2010-11-21 13: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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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팀] 글쓴이 본인 보다 그 어떤 면에서도 못난 남자는 찌질이로 간주...조건 제한 요망
왠만하면 그냥  2010-11-21 13: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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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요..여자가 뭔 스팩이 그렇게나 좋다고 그래요? 님께 프로포즈 날리신 남자분에게 배려라는 걸 해줘야지..
미래 엄마노릇 하겠다는 여자가 그리 차가워서야.
조건따지는 여자치고 행복한 결혼생활 하는 여자 여태 못봤어요.
학벌좋은 남자에게 시집가서 맘고생에 무시당하고 눈물 짓고 한번 살아봐요.조건이라면 치가 떨릴걸요?
혹 글쓴분..  2010-11-21 13: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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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스펙이 돼면 집안이 안돼던지 아님 둘다돼면 인물이 영 아니든지... 뭔가 하자가 있으니까 남자분이
그부분을 생각하며 플포날린게 아닐까요.
스펙좋은 여자들...  2010-11-21 13: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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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은 스펙이 있으니 잘팔리고 좋은남자 만날거 같지요?? 착각도 참... 이세상에서 젤 처치곤란에 힘든사람이 나이 찬 스펙 좋은 똑똑한 여자들이오... 대책이 안서요.. 소개시켜줄라는 남자들마다 싫다하니 당연히 결정사 가입할때 가격도 올라가고... 착각도 참... 스펙좋은 여자보다 적당한 이쁜처자가 결정사에서는 쵝오요~
글쓴님!  2010-11-21 13: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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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이조건설정해놓으시면 되지않나요?
그나마 나이라도 어린분만나실수있잖아요.
늙은 남자들이 걸리적거리지 않아서 좋구요~
나는 말이요  2010-11-21 13: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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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글쓴이 스펙 보다는 나을 거라는 여기 1%에 드는 남자라고 자부할 수 있을듯 한데..

솔직히 글쓴이 님 같은 여자 과거에 만난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여자의 차갑디 차가운 부분 [자기 잘났고 자기 보다 못해 보이는 주위 사람들을 무시하는 경향]은 도저히 나의 배려 및 마음으로는 감싸줄 수가 없겠더구려.

글쓴이 분명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 상위권에 속할 수 있으나 이것만 아시오. 본인이 왜 여기서 여태 남자 찾고 헤매이고 있는지..

여자는 기본 심성이 착해야 남자가 따라오게 되는 마련인 겁니다. 남자는 능력남 일수록 더욱 고개를 숙이고 삽니다. 본인의 차디차게 얼어붙은 부분을 추후에 누군가의 부모가 되서라도 계속 유지하게 될것인지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을겁니다. 보다 안타까워서 지나가는 남자가 한마디 건네고 갑니다.
글쓴이님  2010-11-21 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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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폭하며 리플단 컴플렉스 가득한 남자들 신경쓰지 마세요 여기 사회에서 자기 능력 없어서 여자 못 구해서 가입한 온라인 회원도 정말 많습니다. 그런 분들 자기 주제 모르고 잘난 여자 만나서 덕보려는 경향 있구요 가볍게 거절 1초만에 눌러주면 됩니다. 저도 필드에서 쳐다보지도 않는 분이 플포 들어오면 정말 짜증나고 바로 거절합니다. 멘트는 기타 (그래도 그분 상처주기 싫어서..)사실 나이가 맞지 않다 학력이 맞지 않다 대놓고 보내고 싶지만..
남자도 마찮가지  2010-11-21 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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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필드에서 쳐다보지도 않는 분이 플포 들어오면 정말 짜증나고 바로 거절합니다.
얼굴이 필드에서는 상상도 하기 힘들정도로 너무 못생겨서(태어나서 처음보는 인상?!?!이런 사람도 사는구나 싶은..),
옷이 너무 촌스러워서, 같이 다니기 쪽팔려서 거절하지만 멘드는 기타(그래도 그분 상처주기 싫어서)
사실 나와 외모 수준이 맞지 않다 대놓고 보내고 싶지만..
나는 말이요님  2010-11-21 14: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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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처잔데 님한테 여쭤보고 싶군요.
저는 솔직히 스펙은 평범하고 솔직히 개념있다고 생각하는 처자인데.. 만나는 남자분이 능력있고 젠틀하되, 본질이 찹니다. 우열로 세상을 가리고 그렇게 훈련받고 큰 사람입니다.
남자도 차가운 여자를 감당하기 어렵다면, 여자가 차가운 남자를 감당하기는 더 어려운가요? 주위에선 다 잡으라고 하는데.. 막막하네요.
잘해주긴 하고, 호감 보여주는데 본질적으로 사람이 이성적이고 차가운 것에 깜짝깜짝 놀랍니다. 휴.....
나는 말이요  2010-11-21 15: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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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덧글 쓰신 여성분과 저하고 어떻게 보면 같은 입장이되 성별만 반대일 뿐인듯 합니다.

전 주위에 소개 들어오는 여성분들이 너무 잘난것도 모잘라 남자를 좀 질리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드라마에서 나올듯한 그런 여성분들.

그래서 직접 여기저기 찾아 나서 다니고 있네요.
짜증난다는 분들 탈퇴하셈  2010-11-21 15: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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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간판 걸어 놓고 있으니까 손님들이 들어오는거지. 짜증나면 간판 떼고 문닫으면 되잖수.
그냥  2010-11-21 17: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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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뻐서 프로필 잘 구경하고 갔다고 생각하세요. 나도 걍 사진 이쁘면 프포필 구경하고 가는데...이건 잘못 아니죠?? 혹시 보는것도 죄? 표현의 자유가 있듯이......마우스 클릭도 자유맞겠죠 잉....^^
무개념..  2010-11-21 18: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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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분들은 여기 남아있지 마시고 그냥 그스펙으로 다른곳을 알아보심이 어떠실지...
본인보다 못하다고 무시하면 남아있을 남자들 얼마나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렇게 잘 났으면 여기서 기웃거리지 마시고 뚜쟁이 통해 재벌가나 알아 보시지 그래요...
글쓴이 보시오  2010-11-21 19: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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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지X 해봤자 3만원 스펙에 지나지 않는다는거 명심하시길..
ㅋㅋ  2010-11-21 19: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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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보고 너무 좋아서 잠시 정신을 놓았나 보네요...
남자분들~~
싫다고 하는 여자한테 그러지 말고 저한테 관심을 좀 가져 주세요~~
윗님  2010-11-21 19: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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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누군지 알아야 관심을..ㅋ
글쓴님  2010-11-21 2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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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그 사람의 수준이죠. 상대방남이 지방대를 나왔다고해서 님보다 못난 것은 아닙니다. 사회생활 좀더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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