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퍼온글인데 IT종사자들 기죽지 말고 자기계발 열심히 하세요[6]
by ^^ (대한민국/남)  2010-11-22 10:53 공감(0) 반대(0)

IT 종사자들... 여기서 전문직들에 기죽지 말고
자기계발 열심히 해서 스펙올리고 당당하게 좋은 배우자 만나세요.
퍼온글입니다.

-----------------------------------------------------------

과거에는 변호사, 의사, 세무사 이런 자격증을 가진 사람은 부유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즉, 무언가 학습을 통해서 신분상승이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공부만 열심히 하면 지금은 초라해도 미래는 충분히 화려할 수가 있었습니다.

저희 아파트에는 제가 알고 있는 의사만 3명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3명의 의사 중 한명은 대학병원에 근무하고 매일 교수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2명의 의사는 개업을 했고, 병원이 너무 많아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1년에 한 개 정도의 병원은 저희 동네에 생기고 혹은 문을 닫는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가면 병원도 자영업자와 다를 것이 없어 보입니다.
즉, 최고 중에 최고 하나만 살아남고 모두 경쟁력을 잃어 가는 것 입니다.

즉, 저희 나라가 선진국이 되어가면 갈 수록 직업은 점점 줄고, 경쟁은 심화될 것
입니다. 아마 이런 현실은 모두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나에게 잃어 나지 않기 때문에 잊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 몇년은 실업율 때문에 전 세계가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으려 하는 것을
언론을 통해서 자주 접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해결책으로 여러가지 해결책을 정부가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가 신경을 써야할 것은 두가지 정도가 보입니다.

(1) 휴가 누진제: 휴가를 누진해서 얼마든지 갈 수 있다. 또한 근무시간 제한을
통해서 근무여건을 개선하겠다.
(2) 엔지니어링법(기술사 관련): 소프트웨어 노임단가 기준에서
기술사, 특급, 고급, 중급, 초급 이렇게 되고 있는 것을 특급, 고급...
이런 식으로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1) 번의 경우 담당자가 장기간 휴가를 가 버리면, 누가 그업무를 하나요.
즉, 업무의 효율적 측면에서는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도를 통해서 직장을 좀 더 많은 사람이 근무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근무시간은 단축되고
직원은 늘어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직업을 가질 수는 있지만,
직장인당 소득을 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2)번의 경우 기술사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노무현 정부때는 기본적으로
과학기술인력 우대 정책을 세웠고 이행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정부는
좀 그 내용이 다릅니다. 모든 정책은 실업율에 맞추어져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이 일을 할 수 있게 만들게 하는 것이 초점이 있습니다.
어쩌면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변호사, 회계사, 한의사 등의 전문직도
FTA와 더불어 그 영역이 축소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직도 진입장벽을 낮추어 여러사람이 기회를 잡게 하려고 있습니다.

즉, 지금의 정부는 당연한 정책을 쓰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누구나 자신 익권에 피해를 주면 결사 반대합니다. 물론 저도 만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 내용과 의도를 보았을때 저는 (1)번과 (2)번의 정책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면, 이제 어떤 자격증과 학력도 독점적 지위를 가지지
못할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 보다는 내년, 후년으로 갈 수록 점점더
심해 질 것입니다. 또한 최근 정부가 돈이 없기 때문에 돈을 벌기 위해서
많은 부분을 민간으로 개방하여 기본 운영비를 절감할 것입니다. 그리고
강력한 세금정책을 사용해서 금융위기에 사용한 돈을 벌어야할 것입니다.

이것은 이제는 본인이 현재 부자인든, 공무원이든, 대기업을 다니든
누구나 불안하고 어두운 현실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한가지를 제안합니다. 이제는 우리는 1인이 2, 3개의 직업을
가져야 지금의 소득을 맞출 수 있는 현실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직업을 이렇게 많이 갖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또한 IT쪽에서
할 수 있는 것 또한 극히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방법은 이것입니다.

(1) 주 기업: 대기업(월급을 많이주는 회사), 여기에서 최소 실수령액
400백 이상의 월급을 획득
(2) 보조 직업
2-1) 저술: 일을 하면서 배운 지식을 모두 책으로 써서 기본적은
비용획득, 목표비용은 1월 20만원
2-2) 강의: 무슨 과목이든 어떤 학원이든 토요일 이나 저녁에
강의를 해서 한달에 100만원 획득
(3) 보조 직업
- 감리: 회사를 다니면서 감리를 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가을부터 겨울에는 가능합니다. 그래서 1년에 500 정도 획득

이렇게 몇년을 살고 퇴근금과 저축한 비용을 합쳐서 먼저 현금 1억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현금 1억을 5천만원으로 나누어 저축은행에
예금합니다.

그러면 6%이자를 계산하면 1년에 600만원의 추가 소득을 올립니다.
설사 4.8%(오늘 날짜 금리기준) 이자를 받아도 부모님 명의로 안분해서
하면 비과세로 1년에 사백팔십만원의 추가 소득을 얻게 됩니다.


이것을 1년 동안 합산하면 복리로 누진되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공무원 연금은 충분히 이겨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 계획은 힘든 것입니다. 하지만, 할 수 있는 것 또한 분명합니다.

대기업에서 한달 월 400만원 정도는 동부CNI, 삼성SDS, LG CNS에만
입사되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또한 보조직업도 주직업에 영향을 주기
않고 할 수 있습니다.(기술사면 1차 서류통과, 면접은 본인 능력/웃으면 합격함)

결론적으로 이것이 정보처리기술사의 효과 입니다.

법으로 보호받는 효과가 아니라 사람들의 인식으로 인정하는 효과입니다.,
즉, 내가 CISA 강의를 하고 싶다면, 기술사 취득후 CISA 강사을 지원하면
기존 CISA강사를 짜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비상근으로 감리를 할 때도 기술사와 감리사는 천지 차이입니다.

책을 집필해서 정보처리기술사가 제시한 정보처리기사 학습전략 이런
제목을 사용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위에 제시된 비용은 실제로는 더 많이 벌 수가 있습니다


주 직업은 500만원, 집필은 매월 40만원, 감리 1년 500만원, 강의: 매월 200만원
은행이자도 복리로 계산되므로 매년 증가할 것입니다.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저는 이것이 정보처리기술사의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엔지니어링 법이 있는 말든 그런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엔지니어링 법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자신을 강하게 만들고 레드오션 여러 개를 준비하면 새로운 블루오션
만드는 것입니다.

이 시대의 진정하 바보는 항상 블루오션을 찾는 사람입니다. 여러개를 준비하는
레브오션의 노력으로 블루오션은 만들어집니다.

판단은 여러분이 하세요. 이것이 제 생각이고 이 생각은 이미 10년 전에 했고
이행했습니다. 같이 가든 안가든,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2010-11-22 11:28:24
공감
(0)
반대
(0)
계획은 좋아보이는데....제가아는 기술사, 감리사 스트레스강도가 너무 심해서...의사보다 더한거 같던데요. 수술도 몇번받고 그러던데...
CISA는 전문자격증으로 보기엔 좀...
코난  2010-11-22 11:35:54
공감
(0)
반대
(0)
저기 제가 IT 인데요.

먼저, 위에 있는 정책들이 제대로 우리나라에 뿌리박고 정착될려면 최소한 몇년은 걸릴겁니다.
아니면 슬프게도 정착 못 될수도 있고요.

두번째, 왠지 글이 정보처리기술사 학원에서 학생들 유치하는 글 같네요.
물론, 정보처리기술사 힘듭니다.
하지만 CISA가 아니라 국내 정보시스템감리사도 요즘에는 힘들어져서 힘듭니다.

제가 위의 대기업에는 속하지 않지만 비슷한 기업에 속하고 있는데
분위기 보면 정보처리기술사는 대기업 내부에서는 요즘 별로 사용을 못하고 있는데
정보시스템감리사는 점점 우리나라도 품질을 중요시해서 그나마
사용해볼만한 기회는 조금씩 생기는것 같더군요.

해서 저도 감리사 생각해 봤는데...
정말 직장다니면서 할려면 한 1년 모든 사생활 포기하고 공부해야 되겠더군요.

그래서 결혼이 급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ㅜㅜ

윗글에 있는 정보처리기술사도 정말 그 정도 노력해야 되구요.

결혼 포기하고 하는것 아니라면 힘들지요.

진짜 가정에서 참고 인내하며 뒷바라지해야 되지요.
 2010-11-22 11:45:40
공감
(0)
반대
(0)
전 예전에 국내 대기업에 계측분야 전공으로 입사해서 일하다가
전문직쪽으로 갈아탄 케이스인데요,

그 당시 저도 의욕에 불타서... 계측 전공 출신으로 가장 성공할 길이 뭐가
있을까 열심히 이 사이트 저 사이트와 자격증을 검색했었는데...

막상 꼭 따야할 자격증이 없더군요; 있다고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글타고 선배들이 그런 자격증이 있느냐? 전혀...
중역들은 아마 그런 자격증의 존재도 모를 법한...

게다가 그 분야에도 계측제어기술사'라는 기술사 자격증이 있었는데...
딴 사람이 그 회사 내에 아마 한 명도 없었을 듯...

일단은 그것이 정말 필요한 자격증인지도 알 수 없고...

교재도 딱 한 권 있는데 풀이도 없고 무슨 손으로 쓴 복사본 같은 교재를
인터넷에서 샀었는데...;;; 봐도 뭔 말인지도 모르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군요.

전산분야는 활발하고 발전이 빨라서 좀 다르긴 하겠지만...
아무도 모르는 자격증 - 모든 사람이 딸려고 줄 서있지 않은 자격증은
꼭 필요하지 않거나, 시간 투자 대비 효율이 높지 않거나 거의 없다로
판단해야겠죠.
 2010-11-22 14:21:03
공감
(1)
반대
(0)
동부는 내가 잘 모르겄고 삼성전자도 아니고 삼성SDS가 그렇게 준다구요?

엘쥐는 말할것도 없구요
 2010-11-22 19:06:38
공감
(0)
반대
(0)
윗분...본봉만 비교하면 SDS가 전자보다 좋아요^^

과장 중간급 이상은 세후로 400가져갈 겁니다.^^
 2010-11-22 20:23:56
공감
(0)
반대
(0)
ㅋㅋ 과장 중간급요? 기준이 그거였구나 ㅋ

전자 선임인데 실수령액 년 6000 입니다

전 신입 기준인줄 알았죠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