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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싸우지 마세요... 짧은 글 선물합니다[4]
by ... (대한민국/여)  2010-11-25 20:54 공감(0) 반대(1)
그리고 보니
저는 30대 중반에 여자에 교사에...
사람들이 욕하시는 조건만 다 갖췄네요 ㅎㅎㅎㅎ
짧은 글이지만
공감이 가서 올려봅니다
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저 좋다고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착한 남자면 잘 해봐야 겠습니다


세탁소에 갓 들어온 새 옷걸이한테
헌 옷걸이가 한마디하였다.

“너는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말길 바란다.”

“왜 옷걸이라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시는지요?”

“잠깐씩 입혀지는 옷이 자기의 신분인 양 교만해지는
옷걸이들을 그동안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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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010-11-25 20: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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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자 하는 주제가 뭔가요?
주제 파악하라는 말인가요?
저도  2010-11-25 20: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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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좋다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남자를 찾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는 적극적인 남자가 잘 없더군요..
그 사람도 제가 별루 였기 때문에 그랬던건가....
저도 님  2010-11-25 2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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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아시네요. 빙고!!!!
원글쓰신분  2010-11-25 2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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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그렇게 하시더라도 실전에서는 최대한 유리하게....하시는 분들 많이 봤네요.
그래 남자들이 그래요. 선생도 선생나름, 은행원도 은행원 나름이라고.
여자는 교직이 대단한줄 착각하시는데 사회통념상 아닌 부분도 있어서. - 사립과 공립
참 표현할 방법이 없네, 남들은 다 아는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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