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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과 안 엮긴게 잘된거라고 위로해 주세요.. 근데 질문~(내용 펑)[5]
by 저는여자 (대한민국/여)  2010-11-25 23:46 공감(0) 반대(0)
^^ 글 내렸어요. 조언 주신 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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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매기  2010-11-25 23: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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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도 올해 임용 국어 과목 서울지역에서 봤는데 어떻게 됐는지 몰겠네요.
근데 님 이렇게 간접적으로 나이와 뭘 준비하는지 공개하면 다 아니까 숨기세요.
전 기간제 교사 선호합니다.요즘 정교사 인원을 적게 뽑아 마니 힘들지요.힘내시구요.
조금 더 하고 싶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도전하기를 권유합니다.
행복남  2010-11-25 23: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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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임용 다년간 준비하셨나보네요. 제 주위에도 임용 다년간 한 이성인 친구들 많이 있습니다. 기간제하는 친구들도 있구요. 끝까지 해서 5수 6수만에 된 애들도 있어요. 정말 죽어라 힘들게 공부해서 된 교사 자부심 가질만하고 주위에서 대접도 해준답니다. 시험이란게 사실 냉정히 스스로를 돌아보시면 내가 이거해서 되겠구나 안되겠구나.. 하는게 약간은 보인답니다. 친구들이 봐도 시간이 문제지 될 애들 안될 애들 어느정도 보여요. 만약 자신이 있으시고 당장 취직안해도 서포트받을 환경이 된다면 한번더 세상 담 쌓고 공부해보심이 어떨런지요. 글쓴님 가슴에 상처주고자 하는게 아니고 정교사랑 기간제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답니다. 안그러면 왜 다들 죽어라 하겠어요. ㅠㅠ 또 다른 한 친구는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기간제 하면서 공부하다 임용안되니 교육행정직 공먼셤쳐서 행정실 근무하는애도 있어요 ㅎㅎ 진로는 님이 결정하시겠만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그냥 제 견해입니다. ㅋ 아 마지막으로 선시장에 가치를 높이기 보다는 자아실현에 목적을 두면 더 동기부여가 될거 같아요.
저는여자  2010-11-26 0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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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매기님 감사해요~ 생각도 못했는데 글에 대한 조언까지 ^^
저는여자  2010-11-26 0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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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님 여기 댓글에 댓글 다는게 없네요.. 임용 첫 시험이었어요~ 한번보고 포기한다는게 참 그렇죠.. ^^ 자아실현.. 조언 감사해요~
나남자  2010-11-26 0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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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어떤 30대후반 (연봉 높은편,직장 좋은편,하지만 외모는 별로)남자가 앞으로 2~3년동안 결혼이나 동거 안하고 공부(임용 또는 공무원)하게 밀어주고 2~3년안에 님이 합격못하면 일단 결혼하고 계속 공부할 수 있도록 밀어준다면 님의 선택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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