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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만하자![4]
by 넋두리 (대한민국/여)  2010-12-02 18:13 공감(0) 반대(0)
사랑은 아니였지만 좋아하는 마음은 있었고 충분히 난 표현했고..
잘난 스펙도, 잘생긴 얼굴도 좋은 몸매를 가지지 않은 너를 좋아했는데.....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외로워서일수도 있지만 그냥 좋았어.
너의 7달 만삭의 배도 내눈엔 귀여웠고...너의 큰얼굴도 정감이 갔어.
이제까지 만났던 이들과는 다른 너의 모습이지만...
너도 날 좋아하는거 알아 충분히..
하지만 너를 만날 수록 난 더 서운해만 하고 너에게 징징거리는 내모습을 보면서 너무 힘들어..
그래서 더 많이 정들기 전에 그만해야겠다는 생각 뿐이야.

오늘따라 너의 쏟아지는 문자에 답하지 않는 이유가
내 마음을 어지럽게해..흔들리면 안되는데...
정들었나봐~~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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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  2010-12-02 18: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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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감정은 알겠는데

예전 만났던 사람들과 다르고~그 사람이 별루다라는거 ㅎㅎ

님도 충분히 덜~아름답습니다!
글쓴이  2010-12-02 18: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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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운한 감정 느꼈던 이유는 자신의 일을 다 끝마치고 나서만 연락을 하는데..
사귀는 사이에서는 연락 못하는 이유라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가끔 연락 없는 날도 있고 이런날은 직장 동료와 술자리..등등
먼저 오늘은 술자리 있어서 연락 못한다는 문자라도 주어야 하지 않나요? 그래야 기다리지도 않고..
몇번 이야기 했는데도 고쳐지지 않아 지치더군요.
좋아하지도 않았다면 이야기도 안하고 그만 두었겠지요.
이젠 제 인내심의 한계를 넘어섰어요.

완전 나랑 같음.  2010-12-02 18: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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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너무 답답해..ㅜㅜ..가끔 전 테스트 받는 느낌이 들어서 때려쳤습니다.

그런 사람 다시 못 만날거 같지만.. 이렇게 맘 고생 시키는 사람일바에야..헤어지는게 낫다고 봐요.

걍 경제력 좀 되고 자상한 남자 최고.
..  2010-12-02 22: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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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 만삭의 배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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