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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2]
by 수원인계 (대한민국/남)  2010-12-02 21:58 공감(0) 반대(0)
난 그리 나쁜넘도 아니고
직장도 그럭저럭..키도 좀 작고 외모도 그럭저럭
근데 나이가 넘 들었다.
이제 40...아..언제인가 단체미팅이란거 햇는데..

그리고 같이 온 내또래 남자회원들..얼굴에 다크가 끼고 다덜 엄청 피곤한 모습

90 91 학번 아이엠프 직격탄 맞은 세대
방황도 많이 하고 나이 들어 안정되어 결혼할려니
이제 얼굴이 늙어 추해져 있네.몸도 바들바들
아..센티멘탈.
.
그래도 나는 열심히 살아야 겟다는 생각에 남자피부관리를 위해
얼굴에 팩을 부칩니다. 팩을 부치다 팩에 묻은 성분이 눈에 들어가 하루종일 눈이 따갑고.

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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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X  2010-12-02 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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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군가 또 여기 어딘가

저 멀리서 누가 날 부르고 있어~

난 누군가 또 여기 어딘가~

우린 앞을 향해서만 나가겠어~
아..  2010-12-02 2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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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가 뭔가 들어봤던 것 같아서..
무슨 노래지 했는데.. 듀스꺼군요?
중학교 때나 들어봐서 가물가물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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