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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직업이 없는 여자라면 남자분들 만날까요?[29]
by 빈티지 모카 (대한민국/여)  2010-12-03 01:57 공감(0) 반대(0)
안녕하세요...
선우에 가입해서 1년이 조금 지났네요.
내년이면 33살이 되는데 여기서 지인이 결혼 상대를 만나 결혼 하는것을 보고 저도 1년은 노력해보자란
마음으로 가입을 했었죠.
하지만 여기서도 본인이 노력을 하지 않으면 딱 거기까지 인가봐요.
매니저 매칭도 1년동안 9번정도 밖에 하질 않았더라구요. 그 사이 매니저도 2번이나 바뀌어 매번 이상형
설명하느라 바빴구요. 지금은 프리미엄 조회가 가능한 상태이고 가끔 들어오면 게시판 보고만 나가고 했네요.
그러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 올려봅니다.
현재는 일을 하고 있지만 일에 아주 지친 상태이고 좀 쉬고 싶은데 저희 엄마는 나이도 많고 일도 안하면 요즘 남자들이
싫어한다고 기어코 일을 계속 하라시네요. 마치 내가 하는 일이 남자를 만나기 위한 일인냥...
엄마도 계속 나이만 먹고 일까지 안하려고 하는 딸이 걱정 스러운건 알겠지만

남자분들도 만약 소개를 받았을때 30대의 직업이 없는 여성이라고 한다면 꺼려지나요?
그런 상황이 왔을때 어떨지 솔직한 생각이 궁금하네요.
직업이 없어도 얼굴이 예쁘거나 여자집에 돈이 많다면 괜찮다란 답변은 없길 바라면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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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꺼려지죠... 왜 당연한 말을 하시나요????????  2010-12-03 0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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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분석
1. 결국 비전도 없이 일하기 싫으니깐 일 그만둔 여자에 불과한데..
2. 백수녀라고 해서 본인이 한수 접고 다른 사람 만날 생각도 없을 것이고,
3. 나도 여잔데? 하는 생각으로 다른 여자들이 받는 것들 다 받고 싶을 것이고, 프러포즈도 남들만큼 근사하게 받고싶고, 남자에게 매너, 성격, 재산, 집안, 연봉에 외모까지 조건은 다 따지실 것이고..
4. 결혼한다고 하는 시점에서 친정에서 다른 여자들보다 특별하게 뭔가를 왕창해준다던지.. 하는 매리트도 없을 것이고,

이제부터 반대로 남자들 입장에서
1. 나이도 평균연령보다 높은 여자이고,
2. 본인이 지쳤든, 회사에 재미를 못 붙였든.. 암튼간에 회사 안다니는 것은 본인사정이고,
3. 요즘 세상에 되도록 완전 맞벌이는 못하더라도 시집오고 나서 애 생기기 전까지만이라도 다녔으면 좋은데 오기전부터 그만둔 여자 솔직히 별로고,,
4. 그렇다고 글쓴이라고 내 조건 저 조건 재고 비교하고 안할 사람도 아닌데..

글쓴이가 남자라면 다른 여자들처럼 똑같이 밥사주고, 옷사주고 환심 얻을 때까지 투자할 시간과 비용으로 차라리 더 어리고 예쁜여자 만나는 것이 백번 정답아니겠어요?
부산의  2010-12-03 02: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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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글쓴이가 대답을 아시는군요...

저는 전문직인데 같이 근무하는분들이 여자가 꼬옥 일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더군요

대신 이뻐야 한다~~~~~~~~~~~~~~ 한명은 이쁘고 45kg정도 되야 한다...학벌 직업 안따진다 그러더군요

33살인데 직장이 없다면 남자들이 좋아하진않겠죠

대신에 외모가 동안이고 이쁘면 좋아라 할겁니더....

글쓴분은 9번이나 만나도 왜 안되셨는지 본인은 어떤 남자를 원하시는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결국 결혼은 비슷한 사람끼리 하게 됩니다 너무 차이가 나면 서로 힘들게되죠
맘대로 하세요  2010-12-03 0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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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집가는 여자보다도 못한 분이신데, 제 필터링에 걸러지는 나이라서 상관없음. ㅋㅋ
남자들은  2010-12-03 02: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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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여자 다음으로 일안하고 노는 여자들 싫어합니다.
꼭다그렇지는..  2010-12-03 02: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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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댓글에 반박하려는건 아니구요.. 다 맞는 말이지만 100프로 그런건 또 아닌듯해서욤..
저도 내년이면 33이고 남자지만 그 사람만의 매력이 있고 생각이 올바른 분이시라면 저라면 동갑이고 직장생활안한다고
맘에 드는 분을 거절하진 않겠습니다.
솔직히 예뻐야 가능한 얘기는 맞구요 100프로 맞는 말이지만 이성에 대한 호감이란게 정말 사람마다 그리고 나이가 차면서
달라지더군요. 어릴 때야 연얘인 닮은 사람.. 좀 인형같이 생긴분이 좋았지만 나이드니깐 솔직히 주제를 알아서 그런지 부담
스럽더군요... (외모 평범합니다.. ㅡㅡㅋ 오크는 아니에요;;)

여자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얼굴은 평범해도 자기 관리 잘하고 요가나 헬스 꾸준히 하시는 분이 매력적이더군요.
성격도 너무 된장끼가 있거나 혹은 너무 남자처럼 무덤덤하지도 않고 가끔 애교도 할 줄 아시는 분...
여튼 한평생 같이 할 동반자인데. 항상 내편이 되어주고 날 응원해주는 사람 만나고 싶은 마음은 남 녀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며... 인연이 있습니다. 힘내시고 자기관리 잘 하시면 됩니다.
빈티지 모카  2010-12-03 02: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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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대답이 나올줄 알면서도 괜한 기대심리가 있었나 봅니다.
몇분의 답글을 보고나니 착찹하네요. 그래도 솔직히 답변 주셔서 감사해요.

그나마 일 그만둬도 제 사업 할만한 전문성 가지고 있고 동안에 이쁘다는 소릴 더 많이 들었고
아버지 나름 사업 잘 되시고 집에서도 남자가 해오는 만큼 거기에 부합할 정도로 충분히 해주실 집안능력 정도 되니
중간 이하는 아니겠네요.

하지만 이런 나라도 아니었다면 백발백중 아니군요.익명이라 제 자랑은 아니지만 저의 상황을 썼지만
직접 만나면 상대분에게 절대 그런 말 못하는 성격이구요.상대방한테도 그렇게 따지진 않습니다.
나이먹고 아직도 순수하고 싶은 환상을 가지고 있나보네요.제가...
그래서 주위에선 현실적이지 못해서 결혼상대를 못만나고 있는거라네요..ㅜㅜ
코드가 맞는 사람 진짜 찾기 어려워요.
 2010-12-03 07: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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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늦은결혼 결혼하면 바로 아이 가져야 할텐데 그럼 여자 직업 큰 의미 없지 않나요

이쁘면 괜찮습니다.
코난  2010-12-03 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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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불리하실 겁니다.
당연싫죠.  2010-12-03 09: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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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일안할거면 차라리 어리고 예쁜 여잘 찾죠. 동안? 글쎄요. 여기 게시판에선 너도 나도 동안이라는데 ..만나보면 ? ㅎㅎ 동안소리 함부로 하지 마시길... 처음만나서 예의상 립서비스로 하는 얘기를 진짜인냥 착각하는 사람 많더군요.
행복남  2010-12-03 09: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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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을 달고 싶은데... 일이... ㅠㅠ
남자  2010-12-03 09: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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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하는 여자는 제가 첫째로 배제하는 대상입니다.
일안하고 노는 여자는 여자가 20대에 미스코리아급 외모에 재벌집 딸이라도 싫어합니다.
제가 능력있고 성실한 여자를 좋아하는 편인데, 저에게 있어서 일 안한다는건 자기관리 못하고 그만큼 게으르다는걸 의미합니다.
참고하세요.

- 전문직에 중산층이상 30초 서울남 -
정답은  2010-12-03 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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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할꺼면~어리고 예쁜여자들찾는게 맞습니다.
여기 선우에서 그래도 선우녀들이 커트라인으로도 안보는 대기업직원들 정도에 평범외모에 170중반대쯤 30대 초중반 남성이
특별히 매너가 안좋은게 아니라면 직업없는 어리고 예쁜 필드녀에게 안통할까요?
직업 없으면 어차피 여자 학벌 중요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머리비었다는건 핑계도 안되고
직업도 없으면서 학벌된다고 똑똑한척하는것보다 전문대 졸업했어도 남자 배려한다면 그게 훨 낫죠
글쓴님  2010-12-03 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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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 안 하고 집에서 놀면 자괴감에 빠질 수도 있어요. 그러다가 결혼이 늦어지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요.
노처녀에다가 직업까지 없으면 너무 무기력하고 무능해보입니다.
그리고 나이 먹고 나서는 다시 직업 갖기 힘들다는 거 아시죠.
지금 직장 놓지마시고, 돈도 좀 모으셔야죠. 적은 월급이라도 꾸준히 다니세요.
저는 결혼이 늦어지고있긴 하지만 돈은 좀 모아놨는데 그것도 없었다면 정말 큰일이겠죠.--여자 생각
곰돌이  2010-12-03 10: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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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입이 적어서 맞벌이가 필수입니다. 그렇다고 고액연봉 여성분을 찾는 것도 아니구요. 백만원을 벌드라도 꾸준히 일하시는분이 좋죠. 어떤 이유로 일을 안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구직포기상태라면 상당히 애로사항이 클듯합니다. 그만큼 남자쪽에서 님의 공백을 채워주셔야하는데 어디 눈에 콩깍지라도 씌인 고수입 전문직남자 없나 찾으시는거면 자신의 단점을 커버할 장점을 키우시면 어떨까요? 20대 초반 여성분들을 능가하는 미모, 몸매 관리라든가 남자분과 남자분 부모님을 확 잡을 수 있는 애교, 부침성, 발랄함. 요리 및 가사일만큼은 수준급 실력, 혹시 임요환+김가연 커플 아시나요? 두사람이 거의 10년 차이납니다. 그러나 김가연은 재혼에 아이까지 있는 상태로 부모님의 흔쾌한 허락까지 받았습니다. 자신이 컴플랙스가 있다면 그것을 커버하는 장점을 극대화해 보시면 어떨까요?
그닥...  2010-12-03 10: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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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직업이 중요한가요...?

어차피 결혼하면 내가 벌어먹일껀데....

단.. 사회생활을 해본적이 없다면 꺼려질테지만... 님은 그런 케이스는 아니니...
ㅇㅇ  2010-12-03 10: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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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분들 많군요. 필드에서 직업없는 여자는 결혼상대자의 리스트에서 못낍니다. 외모가 아무리 괜찮아도..
살벌하군  2010-12-03 12: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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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섭다 무능력한 여잔 결혼도 못한다는 아니 연애도 못한다는 얘기군...
내주변에 이쁘고 직장없는 여자들 잘도 결혼하더만
사람나름아닌가
하여간 요즘 남자들 진짜 무섭네ㅠㅠ
혹시  2010-12-03 12: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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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 하세요?
글쓴님  2010-12-03 12: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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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님처럼 직업이 없다고하면 어떻게 생각하실건가요? 아마 벌레보듯 할걸요. 남자입장에선 여자가 직업없다고 여자들처럼 벌레쳐다보듯이 하지는 않겠지만.... 어떻게 봐드릴까요?
직업없으면 좋죠^^  2010-12-03 12: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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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일 특성상 몇년씩 해외에 거주해야 될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여성분들 만나보면 제가 어느정도 마음에 들더라도 자기 회사를 그만둬야 하니까 상당히 망설이고 난감해 하더군요. 쉬고 계신분 환영입니다...물론 프리렌서로라도 집안 살림에 보탬이 되어 준다면야 더 좋겠지만요.^^ 좋다 나쁘다가 아니고 제눈에 안경이라고 봅니다. 글쓴이님 같은 경우는 다른 뭇 여성들과 같은 대다수의 뭇 남성들(대기업, 공기업, 의사) 공략하지 마시고...저 같은 틈새시장을 공략하시는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맨 위에 댓글 진짜 싸가지 없다..  2010-12-03 12: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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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글을 쓰든 그건 그 사람 자유다.. 자기 맘대로 평가하지 마라
저런 퉁박주는 글들은 진짜 짜증난다..  2010-12-03 12: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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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그렇게 안해도 글쓴이도 안다.. 말하는 것만 봐도 싸가지 없어 보이는 ㅡ.ㅡ
38남  2010-12-03 13: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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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쉬고 계신 여자분 환영요.
직업없으면 좋죠^^  2010-12-03 13: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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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공략하세요. 인간성이 좋게 느껴지네요...ㅋㅋㅋ 에구 한국 남자들 정말 무섭네...예전엔 좀 덜한거 같았었는데...
빈티지 모카  2010-12-03 13: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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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떨까란 원초적인 궁금증에 처음 글을 올려 본건데 정말 극과 극이네요. 정성스런 답글도 생각지 못하게 많구요.
그래도 모두가 제 글에 반대를 하거나 하지 않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 자체도 지금 현재 잠시 쉬고 싶은거였지만 아직 결혼할 상대가 없는 상태라 일에 대한 휴식이 망설여 졌던거고
집에만 있진 못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생기면 엄마가 함께 해줘야 하는데 공감을 하구요.
님들 답글 중 '직업없으면 좋죠^^'란 분의 글에 공감을 했는데 저 역시도 해외 거주를 하게될 남자분을 찾긴 했지만 잘 없더라구요
저의 경우는 더 늙기 전에 한국이 아닌 다른 곳에서의 경험도 해보고 싶고 더 시야가 넓어지면 생각도 가치관도 넓어질꺼란 생각도 합니다
그런 경험에 의해 저의 전문성을 더 발휘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꺼라 생각하구요
제가 이런저런 이유로 언젠가 해외 거주가 가능한 남자 만나고 싶다고 하니까
결혼한 언니들은 '저렇게 결혼이 환상인줄 아니 빨리 결혼하긴 걸렀다'던데 그래도 위안이 생기네요.
어딘가엔 저와 생각이 맞는 사람이 있을꺼라 힘이 생기네요.
글쓴님  2010-12-03 14: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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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읽어보니 아직 정신 못차린듯합니다. 열심히 일하세요. 해외 거주하고 싶으면 그런 남성분 찾기보다 먼저 해외로 나가세요.
다른데는 몰라도  2010-12-03 14: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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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결혼정보회사에서는 남자 만날때 여자 직업이 없음 마이너스일거 같아요.
ㅇㅇ  2010-12-03 14: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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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은 만나시려면 남자는 일, 여자는 가정 이라는 보수적 마인드에 충실한 30대 후반내지 그 이상의 경제력있는 남성을 만나셔야 할듯 싶네요.
그리고 보수적 마인드의 남성이 일반적으로 여자들에게 요구하는 순종적이고 가정중심적인 생활이 몸에 맞아야 하고요.

근데 그런 남자중에 전문직이나 집안 좋은 남자들 같은 경우 33세의 무직인 여자는 쳐다도 안볼껍니다.

글쓴분은 취집노리시는거 같은데 수준급의 외모와 집안 아니실경우 좋은 조건의 남자는 포기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적당히 경제력있고 보수적인 마인드의 30대후반에서 40대의 남자 찾아보길 권해드립니다.
힘들때는  2010-12-03 15: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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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세요 본인 마음과 정신이 힘들어하는데 남자를 만난다고 성사되겠어요
우선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기운을 내어서 다시 시작하세요
스님의 주례사 책읽어보세요 끝부분에 님이 원하는 대답 들을수있을꺼에요
참고로 전 무교이며 교회다녔던 경험만 있습니다 불교라서 추천하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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