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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수 선물 별로인가요?[23]
by 낙화 (대한민국/여)  2010-12-04 00:35 공감(0) 반대(0)
진짜....십자수 선물은 별로인가요?

애인 생기면 주려고 십자수 만들고있어요.

커플시계로 남자캐릭터 시계는 제가 갖고 여자캐릭터 시계는 남자분 주려고 열심히 하고있는데...

만나자 마자 맞는 기념일...

크리스마스라던가 만나게될분의 생일 또는....발렌타인데이? 기타등등~그런날 주면 좋아할까요?

남보원에서 처럼 십자수는 별로라고 생각하시나요?

갑자기 드는 생각이라서요.

선우님들이 별로라고 하시면 하나는 제방에 하나는 거실에 걸어놓으려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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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2010-12-04 00: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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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생일은 명품백, 내생일은 십자수냐 이런
웁쓰  2010-12-04 00: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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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생긴것도 아니고 아직 생긴것도 아닌데 십자수를 ㅠ.ㅠ
이건 진짜 아닌듯..;;
외국계  2010-12-04 00: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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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별롭니다. 저도 아주 에전해 해본적 있는데 뭐 어려운 것도 아니고...
손뜨게 라면 모를까...
낙화  2010-12-04 00: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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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분은 있는데...아직 애인이라고 말할수 있는 단계는 아니구요.

크리스마스는 다가오는데 목도리 향수 화장품 십자수시계 선물은 해야할것같고 너무 과한거 하면 서로 부담스러울것 같기도하고 머...그렇네요...
여자  2010-12-04 00: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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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자지만, 제가 십자수 한땀씩 뜨는걸 못해서..ㅠㅠ 근데 남친이 저런거 해줘도 전 싫을꺼 같아요. 차라리 맛있는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주심이~ ^^
 2010-12-04 00: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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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제 남친은 좋아하던데. 대개. 그 도안이 진자 흔한게 아니고 보기드물게 이쁜거여서..ㅋㅋ 힘들게 찾은 거라. 그 정성이 그냥 이뻐보이는 거겠죠. 차에 놓는 핸드폰 번호 쿠션.
음~~  2010-12-04 00: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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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남친은 공력이 많이들어가는 선물만 바래서..차번호 넣는 쿠션십자수 엄청 감동 받으며 좋아했는데..
저 그거 만드느라 일주일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이젠 그런짓 두번 다시 할 자신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돈으로 해결하는게 가장 쉬운 듯..
외제차는 못 사줘도 명품 가방이나 시계 사주는게 더 편할거 같아요.
남성분들은 십자수가 얼마나 공력이 많이 들어가는지 모르시는 듯하군요.ㅠ.ㅠ
나두 명품백~  2010-12-04 00: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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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명품백 갖구 싶다~ 아님 명품 시계 사달라~
글쓴분  2010-12-04 00: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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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말도 안 되는 댓글들 무시하세요. 읽는 제가 다 화가 나는군요.
마음이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런 선물 좋아합니다. 그런 노력이 든 선물 시큰둥해하는 비싼 것만 좋아하는 남자친구라면
사귈 가치도 없구요. 저라면 차나 제 사무실 책상에 걸어놓겠습니다
낙화  2010-12-04 0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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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 핸드폰 번호를 안하고 시계를 고른건 십자수 시계가 이쁘고 오래 간직할수있고

시간은 꼭 봐야하는거니까 시간을 보면서 제 생각 조금이라도 더 하게되지 않을까해서였어요.

차안에 놓는 핸드폰번호 쿠션은 그분이 보는게 아니라 다른사람이 보는거잖아요.

단지 서로 커플인 시계를 같은 시간에 우연히 보고 조금이라도 서로를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그런 마음이 참 좋았는데...

제가 좀 사소한것에 많이 감동하는 편이라...

다시 좀 생각해봐야겠네요. 십자수가 그렇게 좋은건 아닌가봐요.
 2010-12-04 0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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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수가 돈이 안되서 싫어하거나 하는게 아니라 십자수 뜨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잘 몰라서 그런 걸 수도 있을것 같네요

저는  2010-12-04 01: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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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여자친구가 주는 선물이라면, 그것도 직접 해서 만든 거라면 폭풍감동일 것 같은데요.
그냥  2010-12-04 01: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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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수는 메인선물로 주지마시고
남자들이 선물할때 꽃 같이 주죠? 그런 꽃정도의 아이템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다른 선물과 함께 주시면 기쁨이 배가 되는 아이템이겠네요.

요즘 십자수도 다 만들어져서 한 십분만 마무리하면 되는게 많더군요. 이름이나 전번 부분만 채워넣게요.ㅋ
그리고 노력이 중요하신분은 똑같이 남자가 종이학, 거북알 그런거 선물해도 되는거죠? 아니면 직접 만든 인테리어소품이라거나요.

사실 십자수, 뜨게질, 수제초콜릿 과자 등등은 여자들이 만들면서 자기만족하는거죠.
난 이런걸 직접 만들어 줄만큼 그를 사랑해! 하면서요.
만일 남자가 같은걸 만들어준다면 글쎄요. 이게 끝?하시면서 초콜릿안에서 반지 찾으실듯.ㅋ
십자수는  2010-12-04 01: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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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데가 없음.
하실려면 돈 좀 들여서 쓸모있고 실용적인 것을 해주세요.
예를 들어 남자가 카메라를 좋아하면 물어봐서 렌즈를 사준다던가...
저도..  2010-12-04 0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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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이지만 쓸데없는 선물은 좀.. 십자수, 인형 이런거...
캐릭터 십자수라면..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도안 아니에요? 남성분이 그런거 좋아하신다면 상관없겠지만..
여자가봐도 남자여자 캐릭터 그려진건 너무 깨쏟아지는 신혼삘..좀 유치한 느낌이 나서 못쓸것 같아요;;
취향이 비슷하면 좋겠네요;;;;;
십자수로 쓸모있는건 차에 붙여놓는 안내판정도가 적절한듯.
ㅡㅡㆀ  2010-12-04 02: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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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들어간 십자수 좋아요...
...그런데...
...설마...
...딸랑 십자수만 주실거 아니죠???? ㅡㅡㆀ
헐헐..  2010-12-04 03: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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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진짜 글들 너무 웃긴다...

명품가방? 명품 백?? 아주..ㅈ ㄹ 들이구나...

난 여자지만 그런것 받는 것도 싫고 해주지도 않는다.님아 윗분 어느 분 말씀대로.. 제대로 된 정신을 가지고 있는 남자라면..
님이 직접 정성 들인 십자수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기뻐할 겁니다.

댓글에 흔들리지 마세요..아주 추잡스런 사람들 많군.
ㅋㅋ  2010-12-04 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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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수는 그래도 정성들어가는 시간이라도 있지...
난...암날두 아닌데 백화점투피스정장사주고 바로 다음주에 내생일인데
구천팔백원짜리 책한권 받았다는...(그것도 축하단다는 쪽지 하나 없는)
^^  2010-12-04 12: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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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몇살인지 모르지마...
십자수 시계는 평소에 잘 하고 다니기가 쉽지는 않을듯 하네요...
선물이란 맘도 중요하지만 약간의 실용성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2010-12-04 13: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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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음에 선물할땐
1만피스짜리 직소퍼즐 완성해서 선물해야겠네요.
그 노력을 가상하게 여겨서 기쁘게 받아주실거죠?
거실에 액자로 걸어놓으시면 길이길이 기억되고 좋겠네요^^
도움이 되는 선물을 하세요  2010-12-04 13: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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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차의 네비를 바꿔준다던가, 요긴하게 쓰라고 외장하드를 사준다던가, 돈쓰기 싫으면 동네 은행이나 증권사에 가서 다이어리/달력이라도 얻어다주던가 뭔가 쓸모있는 것으로 하세요.
줘도 써먹지못하는 십자수네, 뜨개질이네, 먹지도 않을 쵸콜릿을 굽네~ 개인적인 오덕후 여성취미 가지고 생색내는거 별로임.
부산 갈매기  2010-12-04 22: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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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선물입니다.여성분의 정성이 들어간거 잖아요.여성스러움이 보기 좋습니다.
나도 받아봤으면~~ㅋ
흠님~  2010-12-05 00: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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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댓글에 저 빵하고 웃었어요 직소퍼즐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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