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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비용..[24]
by 질문녀 (대한민국/여)  2010-12-05 21:05 공감(0) 반대(2)
데이트 할때 요즘 어떻게 계산하나요? 제가 사겼던 사람은 첨에는 100만원정도 선물도 하고..
정말 돈을 잘 쓰는구나생각했는데...어느 순간부터 여자가 자꾸 돈을 쓰게 하는거예요. 애정이 식은 걸까요?
제비인가요?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면 돈을 잘 쓰는 게 맞는거죠? 최소한 남자대여자가 2대 1정도 내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래서 애정이식었냐고 돈얘기를 했더니..끝내자고 하더라구요..기가 막혀서...결혼을전제로 사귀자는것도 다 사기 인거죠?
얘기들어보면,결혼정보회사에 플레이보이두 많고,꽃뱀도 많고..제비도 많고..자본주의 사회라서 인지..
진실은 다 어디에 팔아먹은지 모르겠어요.
정말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만나고 싶다.
왜그리 계산들을 하는지..모르겠어요.
돈쓰는게 사랑의 척도 일까요? 사람만나는게 아주 무서워요.
물론끝나는게 돈외에도 이유가 있었겠지만...한 단면만봐서...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는 남성,여성분들 경험을 알고 싶어요.그래야 꽃뱀,제비한테 당하지 않을것 같애요.
저도 이런 경험은 첨당해보는 일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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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 잖아  2010-12-05 2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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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글입니다. 글 내리세요.
진짜...  2010-12-05 21: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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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로 인격의 깊이를 다 보여주시는 분들..존경해야하나요 ㅎㅎ
 2010-12-05 21: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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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세요. 그게 날것같아요. 그남자가 어떻게 정확히 한지는 모르지만, 서로 안맞는것같은데요.
오...  2010-12-05 21: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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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돈 울거먹을라하는 남자들도 요즈음 대개많아요. 된장남. 조심하세요. 여자도 남자한테 물질적으로 너무 바라면 안돼고. 서로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것같은데.
된장남  2010-12-05 21: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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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쓰고 안쓰고 떠나 좋아하는 사람만나면 더 잘해주고 싶고 하는거 맞죠..
님도 진실되게 만나는게 중요하지만,,
된장남도 정말 많은듯,,, 내가 사는 집 전세냐부터 사업 힘들다고 음식점 들어가서 계산할때 바닥 난 카드 내고 돈없다고
나한테 계산하게 만들고 대리비까지,,,, 현금없다했더니 현금서비스 까지 받게하고..
정말.. 계산할때쯤 되면 전화받는척.... 5번이 넘아가니 내가 잘못걸렸구나 싶었습니다.
이상한 여자도 있지만 남자도 있으니,,서로 욕할거 없이 그런 사람 안만나는게 상책일듯,,
헐...  2010-12-05 21: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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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헐...
100만원  2010-12-05 21: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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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 선물한다고 그걸 받으셨습니까...

그럼 갚으세요..아니 돌려주고 쿨하게 끝내세요.
아 웃기다  2010-12-05 21: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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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글이네..ㅋㅋ 암튼 그넘 약간 선수인듯..양아치 기질도 보이고 ㅋㅋ 만나지 마세요
돈돈돈  2010-12-05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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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상식적으로 생각해야지 남자가 봉이냐
상대를 좋아하고 배려하는 맘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지갑은 열린다..
그게 남자냐 여자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2:1이라는 규칙이 어디에 있노
미련한 년같으니라고..그러니 시집을 못가지
1:2  2010-12-05 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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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이 아니라, 1:2가 되면..헤어질거니.....돈보고 사람만나니.
대가리는 왜 달고 다니나
부산의  2010-12-05 22: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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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글쓴여자분 이미 본인은 된장녀라고 스스로 이야기하시는군요..

남자가 100만원 짜리 선물사주고 돈 잘쓰니까 자기를 사랑하는거고 그게 아니게되니

사랑이 식은거라니 나 원 참~~~2:1은 어디서 나온 법칙인지 모르겠는데 남자가 잘해줬음

당근 여자도 어느정도 해줘야하는게 맞지..글쓴분 100만원 선물받고 남자에게 머해줬나요??

그 남자도 지치죠..첨에 좋아해서 잘해줬는데 이 여자바라..계속 받기만 받네 그런식인데

돈쓰고싶나요...머 자세한 내용은 잘 몰라서 왈가 왈부 하긴 힘들지만

사귀다가 헤어지자고 하면 된장남이고 꽃뱀이고 제비인가요 ㅋㅋ참 여기보면 희안하게 생각하는분들 많아요

국어  2010-12-05 22: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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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겼다 (X) 사귀었다(O) 기본형은 사귀다 이기 때문이죠.
제가 사겼던 사랑은 (X), 제가 사귀었던 사람은 (O)
이참 그리고 님도 계산적인데 남자한테 게산적이라고 하며 아니될 것 같아요.
글쓴님  2010-12-05 22: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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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죠. 100만원 대가 당연 해야겠죠. 결혼을 하기로 한 것이 아니라면 100만원짜리 선물을 받지 말았어야해요.
 2010-12-05 23: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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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선물을 어찌 받습니까?
미래까지 확실한 사이 아니라면 미안해서 못받습니다 그런 선물
 2010-12-05 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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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원선물 안돌려 줄꺼지?

니 행동이 저질이니까 돈을 안쓰게 되는것이다

이런...  2010-12-05 23: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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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 만날까 두렵네...100만원 선물 받아서 살림살이 좀 나아졌는지?
오토바이 타는 중딩 여자애인가??  2010-12-06 00: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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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맘대로 서류 등록하고 회원 가입 한다지만...
고만팀!! 인성검사로 저런 사람 필터링 할 방법 좀 찾아보세요.
여기 들어와서 자주 웃고, 호응하고 하지만 이건 역대 최악의 글이 아닌가 싶네요.
자삭 하기 전에 고만팀에서 알아서 지워주시던지. 좀 넘하네.
끝도한도없는  2010-12-06 00: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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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비용얘기 또 시작이네요...
아...데이트비용하고 비굴프로포즈얘기좀 그만 들었음 합니다...
남자가  2010-12-06 0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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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퇴나 정년퇴직하면 남자가 돈못벌어온다고 남편을 개무시하거나 이혼하자고 할 여자네요.
딴소리지만 ㅎ  2010-12-06 01: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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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맞춤법 교정해주시는분.. 에휴..괜히 저 오해받을까봐 ㅠㅠ
암튼 직업이 그런거라면 직장에 있을때를 제외하고는 평상시엔 off모드라는거..ㅎㅎ
진짜대박.  2010-12-06 02: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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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용기로 이런 글을 올리지 ㅋㅋㅋ
된장녀는 된장년데 머리 골빈 된장녀일쎄
고가의 선물해주고 2:1로 항상 돈내주고 연애초반뿐아니라 지속적으로 그렇게 돈을 써줘야
플레이보이도 아니고 계산적인 사람도 아니고 진실된 사람입니까?
아놔 이러면서 남자 학벌이 어떻고 저떻고 따집니까?
제발 좀 좀 개념 좀 탑재합시다.!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2010-12-06 13: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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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이해 못하시면 어쩔 수 없고요..ㅋㅋ
글쓴이  2010-12-07 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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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거기에 맞는 선물을 저도 했죠.
어떻게 부담되서 받기만하겠어요? 근데 친해진 이후로는 그 이상 자꾸 요구를 한다는거죠.선물울..
물론 여자건 남자건 여유 있는사람이 써야겠지만,비슷한 벌이와 직업을 갖고 있고...
좀더 깊이 사귀면 더 큰것을 요구 하고..그렇게 되는거 아닌가 겁이나더라구요. 저도 뭘바라는건아니고...처음 선물도 제가 원했던건아니고,그만큼 절 사랑한다고 느꼈었죠.점점 남자의요구가 물질적으로 많아진다는거죠.
끝나길 잘 한것 같아요.양아치가 맞는것 같애요.하도 여기에 제비 ,꽃뱀이 많다길래...잘 판단해야 할것 같아서요.
그런사람들이 겉으로는 너무 멀쩡하게하니까..헷갈려요.
더 정들기전에 끝내는게 옳은거겠죠.근데 그런일에 당한 경험 같은걸 듣고 조심해야 할것 같아서요.
무조건 욕하는사람들도 다 의심스럽네요.경험이 없거나...그리고 밥먹고 나서 한번도 계산을 하는걸 못보고,뻔뻔하게 나가있고 하는수 없이 제가 낼수 밖에 없더라구요.첨엔 안그랬거든요.어떻게 그렇게 달라질수 있는지...애정이 처음보다 식었다는 생각이 들수 밖에 없더라구요.
글쓴이  2010-12-07 08: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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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서 만난 사람들 대부분 얘기들어보면 그런일 당한 경험이 있는것 같고..
그런 제비나 꽃뱀들은 불쌍한 척을 해서 착하거나 맘 약하거나 많이 외로운 사람들의 심리를 잘 이용하는듯해요.
물론 제가 만난사람은 신원이 분명한편이라 그정도 나쁜사람은 아니겠지만..양아치과인것 같기는해요.넘 계산적이던가...
진실된사람을 만났으면해요.맘 뺐긴게 억울 하지만...남여사이에 만난지 얼마 안되서,막말로 결혼 하기도 전에 돈얘기가 오가고..계산적이 되버리면...그건 진심이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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