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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냉무)[20]
by 궁금 (대한민국/남)  2010-12-06 09:42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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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06 09: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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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번도..남친들한테 뭐 사달라고 한적 없었는데..다른 여자분들은 다 저래요? ... 헉.......
여자분들 돈 한푼 안쓴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마음에 들면 다 사주시는 님 같은 분도 있군요
쫌 신기하네요. 그렇게 말할수 있는 여자분들이 있다는게 많이 이쁘신가요?
큐피드  2010-12-06 09: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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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도 이상하지만.. 너무 많이 사주신 님도 잘못이 있으신것 같아요.. 다시 달라고 하면 여자입장에서는 찌질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님이 만약 다시 안만나실 생각이라면.. 그러셔도 될것 같아요.. 근데... 여자분이 돌려주지 않을것 같아요..ㅠㅠ 그냥.. 버렸다치고.. 잊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경우없는여자  2010-12-06 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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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달라구해서 환불받아요...저는 남자한테 선물받는거 부담스럽던데 참경우 없는여자인거 같아요
그 여자분 마음 상태가 아닌것같아요 태어날 때 저마다 가지고 태어나는 심성이 있는데 심성자체가의심스러워요.....
심성좋은 여자 만나세요 여자는 심성이 좋아야한다고봅니다..여자잘못만나면 남자는 3대가 망한다고 하잖아요 부모 내자신 자식
조심하세요 ...
 2010-12-06 10: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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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두꺼운 여자네요. 그런 여자 주변에 흔치않겠구만. 직장생활하면 자기돈으로 사지 뭘 사달라고 한대요.
앞튼 대놓고 사달라고하는 사람은 여자건 남자건간에 배려심도없을 뿐더러 이기적인 사람많아요.
전 여자  2010-12-06 10: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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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글을 읽으면서 화가나네요..

많이 사랑하시나요?! 물론 제주위에도 맘에들면이것저것 사준다는 이성친구들도 있고
이것저것 사달라고 하는 동성친구들도 있습니다...
그전에도 그렇게 사주셨는데 화장품 안사줬다고 화를 내셨다고요?!..
그냥 본인분이 사시지...저도 그 여자분 인성이 의심스럽습니다....

정말 죄송한말씀이지만 그 여자분과의 결과가 보인다고나 할까요?!..
너무 좋고 맘에 들어서 다 주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
하지만, 사람봐가시면서 하셔야죠...그 여자분은 아마 앞으로도 계속 더 이것저것 사달라고 하면서
안사주시면 삐지고 화내고..안만나다고 하고 그게 반복될듯합니다...

많이 좋아하셔서 헤어지시기가 어쩔수 없으시다면 할수 없지만 잘 한번 생각해보세여...
전 정말  2010-12-06 1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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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알아서 사준다고 해도 저렴한거 고르고,그런 모습에 오히려 남친이 좀 가격되는거 사주면 너무 고마워했었는데, 와..60만원에 또 다른것까지요? 정말 헤어지실거라면, 돈쓴게 아까우시면 가방 달라고 하던가 그에 상응하는 돈 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계속 두고볼 예정이시라면, 잘 달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화장품 사주시던가요? 화내는걸 보니..크리스마스 선물은 더 큰걸 바라고 있을 분일듯~~~~ 아..난 언제 크리스마스 선물 남자친구에게 받아보나..주로 먼저 해줬는데 남자들 받고 말던데요. 그래서 저도 이젠 남자에게 돈 안쓰려구요. -.-
당장ㅈ  2010-12-06 10: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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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세요 꽤 이쁜가본데 이런것들 때문에 여자들이 거지 소리듣는겁니다
완전 내가 다 열받네 카드는 결혼하고 와이프한테 주세요.
돈이없나 치사스럽게 어디서 사달하고해? 웃껴 돈벌기 쉬운가? 더 만날 필요없어요
가방도 먹고 떨어져라고 하세요 불쌍한 여자네 쯧쯧
남자가 선물로 사준다고해서 샀음 몰라도 화장품안사준다고 화내다니..
님 만나러 갈 때 본 가방 신발 옷들도 어느 남자가 사줬을지도 모르겠네요
본가오갈때 편하고 사달라는거 사주고 그러니까 만나는듯
캐슬  2010-12-06 10: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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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좋아하는 영계에 나름 외모깜찍하겠죠! ㅉ ㅉ 잘 뺏기십시요. 어린애들에겐 뺐겨도 화 안나나봥~ 저러고 또 빼끼더라고! 몹쓸것들!
문제는  2010-12-06 10: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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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좋아하냐는 거죠. 아마도 나이 + 외모에 훅 가신 듯,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 . . 그 사람의 됨됨이나 인품인데, 왜 이렇게 중요한 걸 여성에게서 꼭 빼려고 안 달일까요? 돈 안내는 여성이 짜증난다, 학력따지는 여자 짜증난다, 뭐한다 온갖 할 말 안할말 다 일반화해서 하고선, 결국 선 볼때는 인성/인품 안 보잖아요. 스스로 무덤파고, 한심할 따름이지...
윗분  2010-12-06 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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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만퍼센트 공감합니다. 다 자기들이 여자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거죠..
이쁜여자들이 사달라면 그래그래~ 다 사주께 내 심장까지 내줄께 그래놓고 결혼안해주면 그 여자 욕이나 하고 쯧쯧
남자들 큰소리 뻥뻥치면서 여자들 무시하고 몸매니 얼굴이니 따지고 잘난척하고 바라는것도 많고 똑똑한 척은 다하면서
이렇게 여자한테 다 퍼주고 개털되고 그러죠.
개털되고 나서 아~ 사달라는 여자는 만나면 안되겠구나.. 다짐하고 그 다음 여자한테 심하게 경계하고 믿지 못하고 참 불쌍하네요..
글쓴님  2010-12-06 11: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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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욕할거 없습니다. 님이 참 사람 볼 줄 모르네요. 그녀는 님한테만 받는거 아닐 겁니다.
남자한테 뭐 사달라고 직접 말하는 거부터 정말 제가 보기엔 화성인 같습니다.
결혼을 생각하면서 만나보시는거면 그만 정리하시고, 가방은 환불받으심이 좋겠네요. 좋은 여자 아닙니다. 매번 그래왔던 여자일거고요.
ㅎㅎㅎ  2010-12-06 11: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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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찌질하게 굴지말고 걍 수강료라고 생각하세요. 당신같이 외모만 보고 훅 가서 정신 못차리는 사람 교육시키려고 꽃뱀이 등장하는 거 아닙니까. 좀 더 뺏기세요. 그래야 정신 차리지.. 그렇게 돈 쓸때 부모님 생각 안나던가요? ㅎㅎㅎ
리놀즈  2010-12-06 11: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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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찌질이 입니다. 그 여자 전화번호 알려주시면 환불받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남자분 사절이라고 했는데..댓글달아도 될지 몰겠네 ... 쿨룩
글쓴님  2010-12-06 11: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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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찌질이 리놀즈처럼 하지는 마시고, 그러면 정말 찌질이 됩니다.

사람이 어디 폭력, 폭언으로만 해결해야되겠습니까?

말로 하십시오. 욕하지 마시고, 더 이상 화내지 않게 하라고하고, 냉정하게 돌려달라고하고 좋게 끝내자고 하세요.
 2010-12-06 12: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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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에게 당하셨네요. 덥썩 사주는 님도 대단.. 여자보는 눈이 왜리 없으실까
ㅜㅜ  2010-12-06 13: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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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지도 않는데 머 사달라는 사람..

정말 정 떨어져서 싫어요.. 저도 남자~
님이상  2010-12-06 13: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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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자초하셨다고밖에.. 얼릉 깨어나세요.
여자입장  2010-12-06 13: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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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혹시 어린가요?
님 나이 듣는순간..
맘에 들진 않는데 나 좋다고 쫓아다니고..
내가 어리니까 날 위해서 해달라는거 다 해줄 수 있을것 같고.
에라이 단물이나 빨아먹고 더 나올거 없음 버리자 심보.
님 말고 또래 남자친구는 하나 따로 있을걸요? 백프로 보장합니다
참..  2010-12-06 19: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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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이 거지근성으로 찌든 여자입니다..님이 돈이 없어면 당장 떠날 여자에요..두번 다시 생각할 가치조차 없어며

그냥 전화해서 가방이나 달라하세요..
참나(나여자)  2010-12-07 09: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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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됐네..! 당장 헤어지세요!! 저두 이쁘장하게(그냥 귀엽게 생겼어요^^;;;죄송해요!) 생겨서 남자들이 많이 쫓아다녔지만 저는 마음에 없는 남자한텐 절대 뭐 받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내돈은 쓰기 싫고 얻어먹기만한는 것도 부담스러워서 안만나다보니 연애자체를 별로 안해봤어요...ㅠㅠ 그러다보니 남자맘도 잘 모르고 연애스킬도 모르는체 노처녀가 되버려서 많이 힘들지만... 그래서 차라리 쫓아다녔던 남자들이라도 좀 만나서 연애좀 해볼걸 하고 후회하지만... 다시 돌아간다해도 제 성격상 똑같을거 같습니다. 전 받기만 하는건 부담스럽습니다. 제발 그런 여자좀 만나지 마세요... 남자들... 여자들도 좋아하면 자기 돈 씁니다... 여자가 결제하려는 시늉도 안하는 여자(보통 많이 막고 자기들이 하더라구요...)는 만나지 마세요! 3번만 만나면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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