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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크리스마스 역시 방에서 뒹굴듯 ㅠ.ㅠ
by dyncyk  2003-12-11 13:25 공감(0) 반대(0)
해마다 같은 일의 반복이라서 별 생각이 없다가도 누군가 옆에서 크리스마서..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ㅠ.ㅠ

어제 밤에도 조용히 저녁대신 감으로 배를 채우고 있는데 같이 사는 동생녀석이.. "형.. 뭐 필요한거 있어요? 크리스마스때 사줄게요~~~" 이녀석은 순수하게 나를 위해서 한 말이였건만 그순간 머리속을 스쳐가는 것은... 올해도 집에서 잠자고 있겠군 -_-;; 하는.. 그 질문에 나의 대답은 "여자!!" .. 대답을 듣고는 아무말 하지 않고 작은 방에가서 게임을 시작 ^-_-^

요즘은 기도를 합니다. (저 종교 없습니다) 크리스마스때 비가 오던지 아니면 폭설이 내려라고.. 제발 적당히 눈오지 말아 달라고.. (나쁜 심보만 남아설.. )

그냥 푸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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