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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s (대한민국/여)  2010-12-06 16:26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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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0-12-06 16: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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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들은 바로는..
해외에서 잠깐 오시는 경우, 한분이 아니라 몇 분 만나보시고 간다고 들었어요...
사실 제가 생각하기에도 확신 없는 한분을 만나러 한국까지 나오시는건 모험이겠죠..

그 분 아무래도 좀 생각하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되요...
제 말씀은 참고만 해주세요..^^
여자  2010-12-06 16: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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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기다리진 마세요.
결혼 적령기를 놓친 분들이 적극적일 것 같지만 오히려 그렇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올 44세 되는 두 분을 만나 많이 내려 놓고 포기하고 결혼 생각까지 했었는데
그분들이 오히려 머뭇거리시더군요.
다른 사람 만나지 말라고까지 해놓고 결국 시간만 끌다 끝이 났네요.
밍기적거리는 거 이유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결정할 용기조차 없는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40대분들  2010-12-06 17: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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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늦으신거 조급해 하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님이 조급하게 굴면..안되실거 같아요. 윗분 말씀대로 한분 만나러 여기 왔겠습니까.

최소 두명은 만나보고 가겠죠. 글고 어느정도 정말 확신이 있지 않은 한...님이 외국 방문하는 건..좀..말려주고 싶군요.
하늘이  2010-12-06 18: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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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그분이 많이 마음에 드셨나 봅니다...
그분이 활동은 안 하시겠지먄 그래도 그분도 결혼이 급하신 분 아닌가 싶네요..
제 생각엔 님이 지금 그분의 확실한 답변이 듣고 싶으시다면
그분의 마음을 알아 볼수 있는 운을 띄우는 메일을 보내시는건 어떨지요..

아무리 남성분이 40대라 포기하고 산다 하더라도
님은 한국에 있고 얼마든지 좋은 조건의 남성분을 만날수 있다라고 생각할테데
마냥 느긋해 질수 있을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직 님을 맞이할 마음의 준비가 안되신거죠! 엄밀히 얘기해서 확실한 느낌이 없다고도 할수 있어요.

이럴때 님이 할수있는 방법은 그분의 마음을 알아보는 메일을 보내시고
확실한 답변이 없을시에는 님은 여기 활동을 다시 해보세요.....

남자는 자신의 좋아하는 여자는 절대로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 법이라고 알고 있어요..
그리고 적어도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그런 사람으로 대접 해 주는 남자를 만나야 한다고 생각해요..
만약 다가오는 그녀에게 소극적이면 그는 그녀에 대한 확신이 없다고도 볼 수 있어요.
하늘이  2010-12-06 18: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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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는 글쓴님은 그분이 님만 만나보고 갔다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확신하시는지요?
연락 해준 매니져 분이 그러시던가요? 그렇담 이런거죠.."선의의 거짓말"..
소개해준 어느 매니져가 눈치없이 매너없이 여러 회원들 만나신다고 할까요?

제가 보기엔 님은 좀 순진한 분 같으시네요..^^

몸이 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어요`
그리고 서로에 대한 확신 없이 쉽게 남자가 사는곳 방문하는건 좀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늘이  2010-12-06 19: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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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제가 님 보다는 나이가 많을겁니다..
음..한가지 더 조언 한다면 나중에 그분과 잘 되시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뭐 잘 안되도 여기서 만나시면 되잖아요^^
근데 여기는 정말 사진발 인것 같아요.
사진을 이쁘게 찍으세요^^..수시로..그럼 아무래도 방문수도 늘어나고 좋은 만남 가질 확률도 많아 질 겁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화이팅!
40대?  2010-12-06 2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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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들 불여우라... 부디 신중하시길,
외국계 40대 남성  2010-12-06 20: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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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말만 많은것 같은데 그 양반이 그냥 그런 스탈일수도 있어요. 특히 외국 생활을 많이 했다면. 거리가 거리인 만큼 그냥 솔직하고 정중하게 물어보세요. 여기 짝찾으러 온 사람들이 그런게 부담되면 않되죠.
쩝..  2010-12-06 21: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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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느낌대로 하심 됩니다..댓글 단 여성분들도 대부분 40줄이신것 같은데 ..쩝..님의 마음이 중요합니다..제가 아는 40대 초
두분이 계신데 맘에 들어서 한두달 안에 결혼 했구요..물론 서로 좋아함은 당연하구요..조언도 중요하지만 결정은 님이 하시니
부디 신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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