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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런일이 (대한민국/여)  2010-12-06 22:25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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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흠  2010-12-06 22: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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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결혼했어도 이혼사유인데요.
두달이면 더 진행되기전에 접으세요.
지금 그렇게 바람 피는 남자는 나중에도 또 그럽니다.
잘 생각하세요. 지금의 두달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하..  2010-12-06 22: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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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넘 웃긴거 아닙니까? 당연한걸 왜 물어요?

나참 어이없네... 헤어질까 말까를 고민하는 것인지.. 만나서 따귀를 갈겨야 하는지 혹은 술을 머리끝에서부터 부어주어야 하는지 그걸 고민하는것인지...

만...약... 헤어질까 말까를 고민하는 거라면.... ㅜ.ㅜ 아마 님은 나중에 드라마를 찍게 될 것 같네요.
글쓴님  2010-12-06 22: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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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도 또 그 이유로 문제되거나 이혼을 생각하게 될 겁니다. 몇년 사귀다가 헤어지는 사람도 많이 봤어요.
두달 아무것도 아니죠. 깨끗하게 헤어지시고, 남자가 매달려도 끊으세요.
그녀가  2010-12-06 22: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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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려도 마음의 정리가 끝났다면 만나지 않았을거예요.
만약 결혼을 하더라도 한번 묵인하고 넘어가셨기에 그분은 다시 그러한 행동을 할수 있다는거지요.
과거의 여친이 연락이 왔을 당시에 님에 대한 마음이 있었다면 그리했을까요? 그순간에는 그녀만 보였을걸요.
남자는 마음이 정리가 되면 여자보다 더 무섭고 매몰차답니다...안타깝네요.
에그~  2010-12-06 22: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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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싫어 하는 부류중 한명이군요. 우유부단한 사람.. 쯧.. 전 여자친구분 영리하시네요. 아주 비겁한 방법으로 여자도 있는 남자를 감히.. 휴~ 힘내세요.
다 좋은데...  2010-12-06 23: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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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가 문제다..그런데 그게 치명적인 문제다..더 이상 고민할 가치가 있을까요?
감히 조언드리자면  2010-12-06 23: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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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분 미쳤다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그게 용서가 되세요? 그리고..아무리 헤어진 여친이 찾아왔다고..남자가 자기 몸을 막굴리는게 정상이라고 보시나요? 게다 그 부모님은 뭐에요..아들 그러고 다니는거 모를듯. 이전 여친이랑 그렇게 깊게 갔으면서도 결혼 안한 이유가 뭘까요? 정상아니라고 봅니다....그 남자 정신차리는 방법은 없어요. 님이 얼른 그 물에서 나오시길 바래요. 인사는 아무것도 아니네요. 그전 여친은 깊은 관계까지 가고서도 헤어진 사이잖아요..이그...ㅠㅠ 그걸또 말하는 남친은 뭐래요..배려가 전혀없는듯.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도 그전 여자친구에게도...질적으로 좋지 않은 남자에요. 조심하세요.
어머  2010-12-07 0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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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짤라요.
명상  2010-12-07 03: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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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복잡한 내용을 단 세 문장으로 잘 간추리셨네요 바쁜 세상에..굿잡.
저도 오늘 조금 멜랑꼴리해서 아직 안자고 있습니다. 잠이야 뭐..세시간 잔들..
요는, 간혹 보자면 댓글이 이렇게 일치성을 보일 때가 없었던 듯 한데.. 이구동성이군요.
하지만 알아두세요. 객관적인 의견들 같아 보이지만 타성입니다. 님이 세줄로 간추렸듯이
이곳에 써대는 댓글들은 사실상 100% 진정한 목소리만은 아닙니다. 서로 의견을 모아가는 모양새가 되기 십상이죠.
맞다 싶으면 동조하고 싶고 그런게 사람 마음이니까.. 그리고 이런 혼돈글엔 어느정도 맞다 싶은 댓글이 대세가 되기 십상이니까..
근데 남녀간의 일은 아무도 모른다죠. 예전 남친에게 조언한 바 있습니다. 만약 둘사이 문제가 있을시엔 공론을 구하지 말라고.
맞는 소리들 투성이지만 그것은 당사자들의 감정과는 별개일 때가 종종 있죠.
분명 사연이 있을꺼라 봅니다. 객관적 판단에 휘둘리기 보단 혼자 조용히 마음속을 비우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마음속의 소리를 들으라구요. 본인이 원하는 것과 상식있는 성인으로서의 제3자가 된 본인이 바라는 자기 모습.
그리고 합일점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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