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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18]
by ㅋㅋ (대한민국/여)  2010-12-08 09:53 공감(0) 반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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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2010-12-08 09: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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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배부른 소리하는거 같네요
ㅎㅎㅎ  2010-12-08 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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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남자친구 있는분이

여기엔 왠일이시데요?
웬일 아닌가?  2010-12-08 10: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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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할때 왠이고
웬일이니~~  2010-12-08 10: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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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검사 사모님 되는겨? 왠일이니 왠일이니 지지배 좋겠당 잇힝
돈주왕  2010-12-08 10: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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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대로 남자가 원하는데로 하심이 남자를 안놓치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함.
...  2010-12-08 10: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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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대로 남자가 원하는데로 하심이 남자를 안놓치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함.(2) 놓치면 평생 후회 할 듯
뭐.  2010-12-08 10: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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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자랑하고 싶은가 보지.
..  2010-12-08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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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임신하고 아기 키우다가 타임상 일하는 여건이 될때 간단하게 자아실현정도로 수업몇개나가고
그래도 좋을것 같은데,ㅡ,,ㅡ 제가 검사 남친 만났을땐 대부분 와이프들이 내조하지 일안한다고 신경안쓴것같긴한데,
오히려 와이프들이 대부분 이쁘고 단아하기때문에 외모에 더 신경쓰던데요,,, 그리고 정말 사랑한다면 와이프가 원하는걸
하게끔 해주는게 맞는것 같아요, 사회적인 이목이 그리 중요하답니까,,,이해안감..
ㅋㅋㅋ  2010-12-08 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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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원하는 삶을 평생 살아야 할 것 같은 예감
그럼요  2010-12-08 11: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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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면 사회적 인식도 있고 평판이 중요한 거 아닐까요
투명함과 신뢰야 말로 검사의 덕목이죠.. 사회적인 이목 무시못합니다.
나이들수록 그 무게가 실감나죠 ㅎ
ㄷㄷㄷ  2010-12-08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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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은 검사고 남친집안도 그런집안이에요
제 남친도 그런데 혹시 같은사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아니겠지 설마 ㅜ
ㅋㅋㅋ  2010-12-08 12: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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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님 대박~
음..  2010-12-08 15: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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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시선이나 그런거 신경쓰기싫다면 그냥 그만둬도 돼요. 학원 강사가 편하고 좋은데. 여자직업으로는. 근데 남친이 검사라면 이것저것 남들 말하는거나 그런거 신경쓸텐데.. 그런것도 싫으면 검사랑 결혼 안하는게 낫죠. 그만큼 그들부류는 신경쓰는게 많아요.
그만두면  2010-12-08 15: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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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후회하고 본전생각나서 평생 시집못갈듯
근데  2010-12-08 15: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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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남편이 검사면 일 오래 못하지 않나요? 지방발령 따라다녀야할텐데,,
결혼전까지 하고 결혼후 발령지 따라 가면서 관두시고는 그쪽에서 학원강사로 적당히 버시면 되겠네요.
성격상 남밑에 못있는 사람들있죠. 저도 그런데 사주에도 그렇게 써있더라구요-_-;
그런 사람들 아무리 능력 뛰어도 회사 오래 못다님..ㅠㅠ
 2010-12-08 16: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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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분은 그렇게 직업말하기 부끄러운 님과 왜 결혼하려하실까..검사정도되면 이쁜 여자 전문직들 골라골라갈텐데..ㅋㅋ
검사라...  2010-12-09 0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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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넘 부러워 마세요. 검사는 명예는 있을지 모르지만 돈은 못 법니다.
2년 전 15년 째 검사 하시던 분 연봉 8천 이였습니다.
이건 직접 들은 말이라....
이분 대기업 법률팀으로 옳기고 작년에 연봉 2억에 성과금 3억정도 받았습니다 .
근데 모든 검사가 이렇게 갈아탈 수 는 없다는거죠~
공감  2010-12-09 22: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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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젼 저랑 비슷하군여...전 반대로 대기업에 있다가 강사로 전업을 했드랬죠...그런데 잘 사귀던 남친이 갑자기 멀어졌어요ㅠㅠ 님처럼 남친이 전문직에 속하는 직종이라 제가 양에 안찰수는 있었겠지만...제 존심을 건드릴까봐 말은 직접적으로 안했지만 확실히 알수 있었어요.. 전업을 한 이후에 행동이 많이 달라졌던 터라...잊지 마세요~ 여자나 남자나 이미지 엄청 생각합니다. 물론 안그러신 분들도 있지만 직업도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남자, 여자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그나마 님 남친은 검사임에도 같은 전문직을 원하지 않는 걸루도 감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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