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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대기업 vs 어학원강사[24]
by - (대한민국/여)  2010-12-08 14:58 공감(0) 반대(1)
같은외모라면
당연히 대기업 여사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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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08 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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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지금 그녀들에게 그렇게 비교되고 있을겁니다. 언제 짤릴지 모르니 잘 하세요.
 2010-12-08 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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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외모라면... 직업은 둘 중 어느거든 상관없고.. 사람 됨됨이 보겠습니다.
지나가는  2010-12-08 15: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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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자가 직업이 중요하지 여성분의 직업은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남자분이 돈 잘버셔서 편하게 양육하시고 취미생활을 즐길수 있도록 해주셔야죠... 직업 따지는거 좀 아닌듯 싶어요..
ㅎㅎㅎ  2010-12-08 15: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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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대기업 여사원이죠 비교할걸 비교하셔야죠

일반적으로 대기업여사원 같으면 대부분 학벌들이 좋겠죠

학원강사들 학벌은 극과 극이 상존하고 대부분 좀 아닌경우가 많죠

(예외적인 면 들어서 이야기 하지마시구요 ^^)
이거는 좀  2010-12-08 15: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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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차이나는 거 아닌가요 솔직히
여자 직업 안본다지만 요즘같은 시대에
비교할걸 비교하셔야죠 정말!!
실제로  2010-12-08 15: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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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강사들 보면 담배피는 여자도 많고

나이트에서도 왜 그리 자주 마주치는지 원....
윗님들  2010-12-08 15: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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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는 이야기 하지말라고요? 님은 멋대로 대부분 아니라는 표현을 쓰고 그렇게 말하면 됩니까? 조심해서 쓰십시오.
학원강사 나이트에 갈 시간 없습니다. 님이나 나이트에 자주 다니시고, 님이 만나는 여자가 담배를 피는 것이지 학원강사라고 해서 담배 피는거 아닙니다.
시트콤  2010-12-08 15: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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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보니 그 2AM이랑 가상부부하는 여가수
도 보니깐 시트콤에서 학원강사하더이다 아무나 하는 직업인듯
시트콤님  2010-12-08 15: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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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에 전문직도 수두룩하게 나옵니다. 그렇게 까고 싶습니까? 저는 남의 직업 비난 안 하고 님들보다 제대로 삽니다.
나 어학원 강사  2010-12-08 15: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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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계신 여러 님들이 회사 취업, 승진, 유학 준비 등으로 다니신 학원에 있습니다.
몇몇 분들이 학원 강사에 대해 잘 못 알고 계신것 같네요.
여러 님들 가르치려고 수업 준비하느라 술 먹고, 나이트 갈 시간 없습니다.
새벽 아침 첫 수업부터 여러 님들이 퇴근하고 오실 때까지 수업하랴, 수업 준비하랴 바쁩니다.
그리고, 우수한 여러 님들을 가르칠 정도로 더 많이 배우고 공부했고, 학벌도 나쁘지 않습니다.
디테일한 비교  2010-12-08 15: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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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필요해요.
어디서..무슨 일을 하는지.. 어느 대학을 졸업했는지...
학원은 천차만별.
유명하고 공부잘하는 아이들 다니는 학원은 대기업보다 나을 겁니다.
그러나, 동네 보습 학원은 아무나 할 수 있죠.
심지어 술집 알바도 나간다고 하네요.
결론은 강사도 강사 나름입니다.
어학원강사  2010-12-08 15: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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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외국인이랑 히히덕거리고 놀러다니고
학생들 잡을려고 웃고 다니고 놀아주고
이번 차례는  2010-12-08 15: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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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강사군요..ㅋㅋ
도대체 안 털리는 직업은 무엇일까요... 그게 정말 궁금해지네요~
디테일한 비교님  2010-12-08 15: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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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술집 알바 나간다니요? 미친거 아닙니까? 님은 회사 다니면서 술집알바 나갑니까? 님 수준에서 생각하지 말지.
예전에 잘나가던 케이블 증권 전문가가 주식으로 전재산 잃고 강남에서 도둑질 했다고 신문에 크게 났던데 그렇다고 증권맨들이 다그런거 아니지 않습니까? 함부로 일반화하지 마세요.
외모가 어떻게  2010-12-08 15: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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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같나요? 이런 질문이 참 우습네요. 학원강사든 기업 여사원이든 자기 취향과 적성에 맞아 일을 하고 있는데 뭐이 그렇게 ...
 2010-12-08 16: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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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결혼하고나면 다 좀다니다가 그만둘직종이네... 결혼하고 애낳으면 똑같아요 하지만 어딘가 말하기엔 대기업이 좋지않을까
마로  2010-12-08 17: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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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 아닌가요!
대기업은 그나마 기복이 심하지 않은 직업군입니다.
하지만 강사는 기복이 심하구요.

여자들이 대기업 >> 자영업 쪽에 기우는것과 같은 이치 아닌가요?
나남자  2010-12-08 18: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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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찌질한 질문은 그만좀하자 주판 팅기지말고 니맘에드는 여자를 고르세효.
대기업 어디?  2010-12-08 19: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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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어디냐도 중요하고 어디 강사인지도 중요 하겠죠?
--> 구체적 나열이 필요하다고 봄......
 2010-12-08 19: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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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학벌되고 어학도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지금 절더러 대기업에 넣어준다고 들어가라면 절대 안갈 겁니다.
이쪽이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페이도 훨씬 좋고 무엇보다도 일이 나에게 맞습니다.
그리고 운영을 하면 더더욱 아이가 자라면서 청소년이 될때까지 가까이서 공부하는 데 버팀목이 되어주는 든든한 엄마가 될 것입니다.
아빠가 회사에서 퇴근해서 아이와 저를 보러 저의 학원에 들러 기다리다 같이 셔터 내려주고 나가는 걸 전 더 원합니다.
힘든 조직생활 경험도 멋지겠지만 전 이 길이 더 매력적입니다.
디테일한 비교님님  2010-12-08 19: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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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잘 읽어보세요.
함부로 일반화한 글입니까?
문맥 이해력이 떨어지시는군요.
학원강사 천차만별이라지 않습니까?
동네보습학원 등등에서 근무하는 하위급 강사들 가정형편 어려워
투잡뛴다고 바로 옆에서 마사지 받던 술집 포주가 한 얘기 인용한 것 뿐입니다.
저도 황당했지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학원강사 천차만별이므로...
윗님  2010-12-08 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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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어느 직종에서나 있을 수 있는 변수군요. 여대생 술집나간다는데..
굳이 여기 댓글에 필요한 말은 아니군요.
하위급 강사들이 집안 형편 어렵다는 것도 일반적이지 않은 얘기입니다.
 2010-12-09 14: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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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원 강사로 ^^; 대세에 어긋나는 결정..
님이  2010-12-09 18: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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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몇년 뒤에 와이프 가사만 시킬거다 하면 대기업!
결혼하고 마누라가 집에서 놀면 승질날 것 같다 하면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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