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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크게 다쳤습니다[11]
by Haha (대한민국/여)  2010-12-08 22:15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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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2010-12-08 22: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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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좋아하신거예요?

아니면 그 상대방이 님께 못된행동이라도 한건가요?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고.어렵겠지만..잊으세요..

더좋은 사람 만날겁니다..힘내세요 !!
시간이 약  2010-12-08 22: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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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말... 어쩔 수 없네요. 님이 그런생각에 자신을 가둬놓지 않고 친구들을 만나거나 활동적인 취미생활을 찾으세요.
슬럼프에서 걸어나오는 건 님의 몫.

사실 나 자신도... 잘 잊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리고 길지 않은 만남에서 그 상대편이 손에 안 쥐어져서 님이 더 간절한지도 모름..
그분이 홀딱 넘어왔었으면...덜 그랬을텐데.. 자기 맘을 잘 들여다 보길...
이그  2010-12-08 22: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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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다른 생각에 몰두해 보세요..
 2010-12-08 22: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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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연락해 보세요 나이가 몇인지 몰라도 그럴 나인 아닌듯 한데...
다른 남자  2010-12-08 23: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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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시면 잊혀질듯..
그 분은 지금 다른 여자 만나고 계실겁니다...
잊으세요  2010-12-08 23: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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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님을 더 행복하게 하는 길입니다.
잡아봐야  2010-12-09 0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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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는 동물은 어쩔 수없습니다. 억지로 꿰다놔봐야 결국 달아나게 마련이죠. 평생을 전전긍긍하며 살고 싶은게 아니라면
마음 아파도 깔끔하게 정리하시는 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남자 만나서 호되게 마음 앓고 지금은 괜찮아졌답니다.. 결국은.. 잊혀집디다.. 힘내세요..
동감  2010-12-09 01: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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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했던 사람 잊는일 넘 힘들어요.
저두 기억을 지울수만 있다면 뭐든 하고픈 심정이에요.
일년이나 지났는데도 아직도 나아지지 않은듯.
못된놈  2010-12-09 02: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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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님 그정도 해놓고..이별한거 고마워하셔야 할 겁니다.. 진짜 못된놈은 이런데 글조차 올릴힘도 없애버리고..내빼죠..아주 독하고 냉정한 놈들은 그 싹을 잘라버려야..오래만나신거 아나라 더욱 애잔하시겠지만..슬프면 슬픈대로..보고싶으면 보고싶은대로..잇따보면 세월이 잊혀줍디다...
가는남자  2010-12-09 0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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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수를 써도 못잡아요.글쓴님은 세상물정 모르는군요?
이 정도 될때까지는 그 못된놈이 얼마나 공을 들였겠읍니까? 마는
남자는 열여자 마다 하지 않는 팔난봉이라는 걸 아시는데 많은 시간이 안 걸립니다.
그냥 깨끗히 잊는게 그인간에게 복수하는 길 입니다.뭔 가슴앓이까지 하세요? 그럼 님이 진짜 지는거예요.
가슴 아파할 시간있다면 운동을 하여 자신 신체 단련이라도 하세요.
세상에 널려있는게 남자입니다.
죽고못살아  2010-12-09 05: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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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도 결국 딴짓하고 애들 때문에 할수없이 사는 여성들이 대부분입니다.
결혼전에 저 난리다면
절대 뒤돌아 볼 필요없어요..그냥 잊는게 최곱니다..그놈은 딴 여자 만나 히히낙낙 거릴 겁니다.
뭔 고민씩이나..빨랑 다른 남자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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