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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말할수도 없고[8]
by YOU (대한민국/남)  2010-12-09 17:50 공감(0) 반대(0)
여자분들중에 성형 많이 하시잖아요...

저는 참고로 성형 옹호론남 입니다. 정신건강에도 좋고 트라우마를 치유할수 있다면야 좋지요. 자신감도 가지고...

그런데 여자분이 일하시는 곳 직장 홈페이지에 옛얼굴이 어색(?)하게 나와 있는경우가 있어요.

물론 그것 때문에 만남을 이어가는것에는 큰 영향을 미치진 않겠지만 최대한 바꿀수 있으면 바꾸시고

아님 직장을 너무 내세우시지말고 천천히 상대방이 알아가도록 해도 좋을듯 합니다.

미니홈피같은 경우에는 일촌만 보이도록 하시구요.

그분에게 말하기도 그렇고 .. 많이 차이가 난건 아니지만 약간 다르더라구요.

마지막에 말해줄까 하다가 그냥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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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09 18: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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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글을 쓰실정도면 그게 신경이쓰여서 영향을 끼치는거 같네요.
그런건 그냥 모르는 척 하는거고 옛사진인데 성형 살짝해서 이미지 바꼈다면 좀 다를수도 있어요
그냥 모르시는척하는게 센스 있으신거고 남자다운거죠 멀 여기에까지 적는건 아닌거 같네요
말그대로 많이 차이는것도 아니었으면서도,,
멀 마지막에 말을 하려다가 그만 두나요,,맘에 안드시면 그냥 마시는거지 일촌만 보이도록
지적까지 무슨...참 속좁으시네요
..  2010-12-09 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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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없으시나보넹...
여기에 로그인해서 그것까지 적고 싶은감요..
차라리 인터넷에 연예인전부 다 적으시지 어쩌라고...
김태희 송혜교 손예진 한지만 한예슬 박민영 유진 전부가 예전얼굴이랑 달라요..
ㅎㅎㅎㅎ 그려려니 자기 관리 한다 생각하고 넘어가시죵
글쓴님  2010-12-09 18: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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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쫌팽이 기질이 보이는 군요...
여자들이 좋아할까 모르겠네?
얼마나 만날수 있을까 그것부터 생각하시지 ㅠㅠ
글쓴남  2010-12-09 18: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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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분이 제가 아닌 이후의 분하고 잘 되시려면 2%로 부족한 면을 보완하면 좋겠다는 선의의 뜻으로 쓴건데

여러분께서 의도와는 다르게 불쾌하셨다면 죄송하네요~

원래 20만원짜리 짜가 백하고 600만원짜리 명품백의 차이는 2%의 디테일에 있거든요~

여튼 그분은 다른 관점에서 보면 98점이었습니다.
ㅎㅎㅎ  2010-12-09 19: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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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 참...뭐라 말을 해야 할까. 짜가랑 명품이 완전히 다르지 뭐가 또 2%의 디테일이니 뭐니...겉모양만 보면 2%의 디테일 차이 밖에 안 보이겠죠? 20만원짜리하고 600만원짜리 하고 가죽이니 제작 공정이니 다 똑같다고 생각하세요? 그렇게 생각하니 2% 디테일 차이에 580만원이나 남겨 먹는다고 배아파 하는거고, 성형 안 했을 거라고 생각할 때는 98점이었는데...성형 한거 알고 나서는 뭔가 아쉽게 느껴지고, '나랑 안 되면...'하고 생각하는거겠죠?(이미 마음 떠난거네요.명품이 아니라 짜가라서...) 사람의 내면을 보시고, 명품백을 볼 때도 상표만 보지 마시고, 그걸 일일이 직접 사람이 가죽을 엄선해서 고르고, 손으로 무두질 하고 박음질해서 나온 명품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글쓴남  2010-12-09 19: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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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송혜교 손예진 한지만 한예슬 박민영 유진 전부가 예전얼굴이랑 달라요..
=> 라고 쓰신분

국어 판독능력이 떨어지시는 군요. 저는 성형수술옹호론자입니다. 송혜교도 좋아하고 한예슬도 좋아합니다. 성형수술한 사실도 알구요.
제 여동생도 성형수술했구요. (동생여권 업뎃하는데 공무원이 안받아줘서 애먹긴 했지만...)
제의도는 그분을 위해서 한거라니까요.

과민반응하시는게 이상하네요. 여튼 사과드릴게요~ 누군지는 모르지만요.
^^  2010-12-09 19: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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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별로 좋아하시지 않는 분들이 한글을 읽고 엉뚱하게 이해를 하죠~

저도 성형수술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진 않는데
교정기 끼운상태로 나오신다거나 급하게 나오시는분들 좀더 세밀하게 준비하고 나오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글쓴 분  2010-12-10 00: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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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댓글들 독해력이 빵점인 사람들이 많으니 신경쓰지 마십쇼~ 근데, 그런 얘기는 역시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에둘러 말해도 상대가 당황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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