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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경기도 (대한민국/여)  2010-12-11 22:07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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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2010-12-11 22: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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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고 싶으세요??? 님과 사귀면 마음을 주는 사람을 만나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헐..  2010-12-11 22: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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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유치한 말을 하는 남자 처음 봄. 유치원생임??

그리고 그 의미를 왜 찾는지 정말 이해 안 가네요. 진심일까라니...ㅡ.ㅡ;;;

난!  2010-12-11 22: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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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 더 웃김!
뭘 원해서 여기에다 질문을 던지는지 ㅠㅠ 속내가 궁금...
글슨이  2010-12-11 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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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감사합니다. 아마도 내안에 열등의식으로 대항하지도 못하는 약한 자아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과감이 끊지도 못하는..
중간 생략이 길어서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해서 나온 말이거든요. 그사람이나 저나 연애 경험은 전무이고. 9년동안 맘의 표현은 꾸준히 해오고 있었습니다. 단지, 끝내야 된다는 생각이 강하다 보니. 여기서 부정의 힘을 받고 싶어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강하게 만류 받고 싶은 심정이 강해서 인거 같기도 하고.. 나이 때문에 더이상 누군가를 만나지 못할거 같은 불안함이 남기도 하고 ..
님께  2010-12-11 23: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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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하는 부정적인말 듣지말고 후회하지 않게 님하고싶은대로 하세요. 밑져봐야 본전이잖아요. 9년을 맴돌았는데 맴도는것하고 정식교제랑 다르잖아요. 일단 사귀어봐도 될걸같은데요.
글쓴이  2010-12-12 0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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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쉽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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