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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7]
by 결국.. (대한민국/여)  2010-12-12 00:15 공감(0) 반대(0)
결국..별 진전없이...심심하게 만나다...
이별입니다..........이별이라고 별게 없네요..
매일하던 연락 안하게 된거고..매주보고 주중에 한번 더보고..했던거..안하게 된거고..
좀더 앞서나가..함께 결혼해서 잘 살수 있을까....의 대상이 없어진거 말고는 달라진게 없군요..^^;;;;;
저도..그분도..서로에게..정말 좋은 사람인지..제대로 보여주지 못한거 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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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2010-12-12 00: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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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나던 분이 쓴 건 아니겠지.ㅠ
나도 두 달 만나다가 이번주에 헤어졌는데.ㅠ
음..  2010-12-12 00: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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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머리 쓰신거 아니에요?? 머리 쓰지마세요.. 그냥 궁금하고 미련이 남으면 빨리 연락하세요..
다 알아 본다음에 이별이라고 생각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냥 제 생각.. 전 여자라서 여자분의 입장을 쓴거에요.. 저두 비슷한 경험두 있구.. 최선을 다한 다음에 이별이라고 결정하는것도 늦지않아요.. 미련이 조금이라도 남는다면 빨리 연락하세요!!(그냥 님 말투가 쓸쓸하고 미련이 남은듯 해서요..);;;
마자요..  2010-12-12 0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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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요..^^ 윗분 말씀도 맞는듯.. 제대로 못보여줬다면 제대로 보여주세요!! 용기 있는 자만이 사랑을 쟁취하는 법!! 포기부터 배우시지말고 ㅋㅋ^^*
글쓴이..  2010-12-12 00: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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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썼는데요..저는 수동적인 편이라..남성분이 절 심심하게 대하길래 저도 상당히 조심스럽게 대했어요..미련이요..미련이라..? 저는 제모습 그래도 많이 보여드렸는데, 그분은 그런 절 좀..애보듯..순수하고 순진하게 바라보셨던거..아주 조심히 절 대해주신거..그래서 제가 점점더 어렵게 그분을 대했던거죠..시작도 심심하게 하셨듯..끝도 이렇게 심심하시네요..수요일에 눈온다고..전화 하면서 집에 조심히 들어가고..어쩌구..또 전화하겠다..고하고..그뒤론 연락 안하시고..제가 연락해도..안받으세요..^^; The End.
글쓴이..  2010-12-12 00: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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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커플넷 열었습니다..휴아아..미련보다는요..다시 또 이걸 시작해야한다는게..씁쓸한거같아요
너무  2010-12-12 06: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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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랑 너무 공감되네요. 저두 선우에서 연락하고 지냈던 사람 생각나네요.
기부금  2010-12-12 10: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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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생각할 일을 머리로.생각하고..머리로 생각할 일을 가슴으로 생각하는경우가 참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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