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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넘어가는 구나....[1]
by 시라노 드 벨쥬락 (대한민국/남)  2010-12-13 21:13 공감(0) 반대(0)
내나이 이제 30대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가는구나..

나이는 먹어가는데...올해 연말도 결국엔 혼자구나..

올해 소개팅 미팅으로 만난사람들만 다 쳐도 50명은 족히 넘겠구나..

이사람들 다 어디갔나....누군가가 오랜만에 나한테 전화해서 "전에 만나는거 같던 여자는 어디가고?"라고 물으면

대체 그게 누군지 나도 모르겠다...

잘되가는 분위기에서도 나도 모르게 몇번 더 만나다보면 그다음에 더 만나고 싶은 생각이 안든다..

열정이 식어서인가..아니면 만나는 사람이 나에게 열정을 주지않아서인가..

이렇게 아무생각없이 여자를 만나고 데이트하면서 집으로 무의미하게 돌아와 자는 Cycle이 너무 지겹다.

이럴줄알았으면 그냥 미리 열정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는 느낌이 들때 결혼해 버릴것을..

호감을 표시하는 여자가 많아도 내가 마음이 안가는것을 어찌하리오..

반대로 서로 호감이 있다가도....잠자리라도 가지게 되면...급하게 싫어지는...

이런걸 그냥 구제불능이라고 하는거겠지..아...내년엔 이리 살지 말자....What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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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2010-12-13 23: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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