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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바이러스에 9살차이 나는 부부얘기(불량주부)[7]
by 재방 (대한민국/여)  2010-12-14 17:37 공감(0) 반대(0)
부인은 26살이고 남편은 35살인데 불량주부에 대한 내용
결혼해서 여자는 딱히 직업이 없어 보였는데 살림도 전부 남편이 했다.
부인은 매일 미용에만 신경쓰고 남편이 집안 살림과 돈을 벌어 오는 모습이였는데
부인왈"나이차이 많이 나서 남편은 이것저것 다 해보고 결혼했는데 난 그러지 못해서 억울하다"라며..

그걸 보면서 난 남편 생기면 잘해줄 수 있는데 없고 안타깝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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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본인이  2010-12-14 18: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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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 방송 봤는데 남자가 결혼을 엄청 잘못했다는 생각과 조만간 이혼할것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린 여자 처음엔 좋겠죠 결혼 잘한것같겠지만 살아보면 후회하고..... 그남편 완전 머슴이더만 하하하
평생 머슴살이가 좋다면 할수없지만 하하하
 2010-12-14 19: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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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살이 작정했겠죠.
저는 딱 여자 보니까 남자가 조금 그저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던데.

솔직히 남자가 외모는 굉장히 평범한 것이 그렇게 어리고 이쁜
아내에 비해서 좀 처지는 느낌이 나던데...

그래서 제가 이 게시판에 늘 얘기하죠.
잘해줄 남자를 원하면 옥동자를 찾으라고.

만약에 그 남자가 정우성 같은 스타일이었으면 그렇게
아내대신에 집안일 다 하고... 그럴리가 없잖아요.
초반 인터뷰만 들어도 그림이 나오더만요.

(게다가 그 남자는 이쁜 아내 방송에 한 번 자랑하는 용도 외에는
실제적으로 집안일도 안하면 피곤하죠)
이글보구  2010-12-14 19: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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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봤는데.. 철없는 여자분이시더만요.. 여기도 그런분들 있을텐데.. 걱정이네요~ 어떻게 가려낼수도 없고 ㅠㅠ 불안하넹
설거지할려고 결혼한것도 아니고 .. 살림을 하는게 젤 싫다는.. 쿨럭;;; 남자가 넘 불쌍~
 2010-12-14 19: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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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가 자기가 판단해서 그러고 사는 거에요. 다른 여자 그만한 어린 여자 데리고 와서 살기가 쉽나. 다 이것저것 보고 자기손해가 없겠다 싶으니까 그러고 사는 거에요. 자기가 행복할수도 있어요. 그 여자는 밖에나가면 그여자 데리고 살겠다는 남자가 많을수도 있어요. ㅋ
자업자득  2010-12-15 03: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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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남편과 나이차 많은 신부는 나이값에 보상을 반드시 받으려 하지요.
부부사이에 나이차 많으면 사실은 남자분만 손해봅니다.
ㅠㅠ  2010-12-15 10: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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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어이가 없는 방송이외다..여자 나이 26이 세상 물정 모를 정도로 어린거에요..?

한심하고 철딱서니가 없는거지..

질림  2010-12-15 11: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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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리광이 언제까지 갈수있을런지. 당장은 귀여워서 넘어간다지만 오래가면 질리지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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