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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년..
by illumi03  2003-12-10 02:54 공감(0) 반대(0)
결혼이라는게 무척 하고 싶었던 여자애가 있었더랬다.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는 나와는 힘들다고 여겼는지 훌쩍 떠나버렸다. 첨부터 결혼같은거 생각하고 사귄것도 아니고 걍 소개팅으루 만난 애였는데..별탈없이 2년을 같이 했는데...자기가 먼저 좋다고 따라다녀놓구....그렇게 가버렸다. 정말로 결혼이 하고 싶어지면 그럴 수 있나? 좀만 참고 기다릴수는 없었던 걸까? 오랜 방황끝에 ''걘 내가 싫어져서 떠난거야''라고 결론을 내리고 잘살고 있다.ㅎㅎ
간만에 친구로부터 그애 소식을 들었다. 결혼같은거 당분간 생각접고 살기로 했단다. 왜 그렇게 결혼에 집착했었는지도 잘 모르겠더란다. 암튼 그런애를 꽤 잘 알고 지냈었었었드랬다. ㅎㅎ
아~장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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