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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부산 갈매기 (대한민국/남)  2010-12-18 22:55 공감(0) 반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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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2010-12-18 23: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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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별 인간이 다있구나.
이게 니 일기장이냐?
속보이는 놈.
남자가  2010-12-18 23: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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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다 자기 사생활 일일이 적는 사람보면 솔직히 가벼워 보이긴하죠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지만 좋아보이진 않음
특히 깜찍이라는 표현은 다정다감한 성격일 수도 있지만 끼있어 보이는 성격이 글만 봐도 느껴지는
있는데  2010-12-18 23: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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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ㅋ
부산갈매기님...  2010-12-18 2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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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같은 부산사는 여자라... 님 글을 자주 읽게 되는데요...
왜 굳이 욕먹어가며 자신의 사생활...혹은 한주간의 일정등을... 여기서 쓰시는지...
그리고 댓글 다셨다가...지우시고...다시 쓰시고... 이해가 잘 안가네요....
그리고 항상 마지막은 좋은 글들로 마무리 하시는데....

왜 그러시는 거죠...?
왠지  2010-12-18 23: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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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 누군지 알것 같은데
무식해서 그럴거에요 아마
태클걸고 싶었던건 아닌데 글에서 느껴지는게
원래 무식하면 용감하다잖아요
부산갈매기님...  2010-12-18 2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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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저번 제글에 댓글다셨다가 지우고 여러번 반복하신거 아는데...
본인이 없다면 뭐...

부산남자들....이러지들 말자구요...^^
착각하시는듯  2010-12-18 23: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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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무식하게 한다는게아니라
부산갈매기님 자체가 무식하다구요
자기 자신을 너무 모르는것 같아서
혹시 뚱뚱하지 않으세요 누군지 알것 같은데
부산갈매기님...  2010-12-18 23: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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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정말 실망이군요...
악플도 아닌 공감글 달면서 누가 남의 아디 도용하겠어요...?
--  2010-12-19 0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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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매기님이 뭔 글을 쓰든
괜히 악플은 왜 다는대? 심사 뒤틀린 홍어 같은 인간들 많네. 북괴 간첩인가? 여기서도 노동당 쉨 들이 판을 치는구만...
우리 사회의 암적인 존재... NIS에서 30,000명의 highly educated 된 간첩이 요소에서 활동중이라는대...
악플 다는 넘들도 그 중의 하나 인듯...
ㅋㅋ 괜히 말꼬리 잡아서 악플달지 마쇼들.
별 쓸데없는걸로 시비 거는 인간들이 다 있네.
그냥 그런가보다 나두면되지. 부산갈매기가 당신집 털기라도 했소?
참나  2010-12-19 0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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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가 주접스런 댓글 달았길래 한마디 했더니 금방 지웠던데.. 안 그랬다고하기는..한두번이래야지ㅉㅉ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부산 이미지 점점 안 좋아져. 내가 부산 사람이면 부산갈매기 만날까봐 걱정했을듯..
부산갈매기는  2010-12-19 0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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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건데 역시 무식해서 말귀를 못알아 듣는
그래도 장점이 있다면 성격은 아주 좋은것 같네요
STRENGTH  2010-12-19 0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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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형님 너무 일일이 다 대응하지 마시구요..
갈매기님 좋은 분은 분이세요..
너무 악의적인 댓글은 말아 주시길 부탁 드려요..
그럼 뭐해요  2010-12-19 00: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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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모태 솔로면서
지나다  2010-12-19 0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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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 지운다고 했다가..2일 지나면 지운다고 했다가...신뢰가 안 가서 안티가 많은 듯
참나  2010-12-19 00: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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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틀 후에 댓글 지운걸 확인했겠어요. 창피한 줄은 아는지 금방 지웁디다.
부산갈매기님...  2010-12-19 00: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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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위에 "참나" 님 아니구요...

그냥 안티도 아니고 궁금해서 댓글단 거 였어요... 님 곤란하게 할려는 의도는 전혀 없어요...

예전에 제글에 댓글 다셨길래 제가 생각하고 답글 다는 중 시간이 걸렸는지...

그글이 지워졌길래 참 황당했었어요...

그래서 여쭤 본 거랍니다...

아니라시면 할 수 없구요...

저 때문에 맘상하지 마시길...
에휴  2010-12-19 01: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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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쓴 글에 갈매기님 댓글이 대략 한 대여섯번 썼다 지워졌다의 반복을 겪은 일인. 굉장히 시간차가 짧게 반복되었던지라 정말 이사람 약간 이상한거 아닌가 싶었던 기억나네요.
바로 댓글 달았다가 제가 그글에 댓글달아주는 사이 또 지우고 제가 벙쪄서 제 댓글 지우면 그 사이 또 댓글달고를 반복하더군요.
위의 어느님 말대로 자기 댓글 자기가 지운다는데 뭐라하는것도 우습다지만 문제는 댓글 내용이 완전 다중인격같다는.. 옹호했다가 비난했다가를 막 왔다갔다 하고는 끝에 제가 댓글달아준 분들 닉 언급하며 감사하다고 했더니 어디서 또 나타나 왜 본인 이름 안넣어주냐며 뭐라그러더군요..ㅎ 그래서 또 거기에 갈매기님도 감사하다고 굳이 댓글 달았었죠. 그러고 나니 또 그 댓글은 지웠더라구요. 암튼 그때부터 진정 비호감으로 생각하게 된 일인. 사람들이 뭐라 그럴 땐 다 이유가 있어요 보면..
포대님을 댓글로 말도 안되게 공격하던 것도 목격했던 일인.(익게 중독시절..--)
암튼 이분 답없음..정말. --;
저도 목격  2010-12-19 0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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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에 댓글 달아주셔서..내용은 참 좋은 댓글임에도..제글에 댓글쓰구선 한시간도 안되서 다 지우셔서 좀 이상하게 느껴졌었어요~
좀 특이하신듯해요 그런면에선..댓글 남겨둬도 암도 뭐라 안할텐데...
어험  2010-12-19 01: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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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에 댓글로 자기주장 or 반박 하는 분들
솔직히 정 떨어져요..
 2010-12-19 15: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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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위의 댓글에 누가 반대 눌렀는지 알만하다능 ㅋㅋ
이분  2010-12-19 16: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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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나이나 직업 좀 알려주세요
부산분중에 마음에 드는 분이 있는데
만나기가 자꾸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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