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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지 알수 있는 방법?[4]
by 이분들 왜이래요? (미국/여)  2010-12-20 23:46 공감(0) 반대(0)
질문 - 남자분들 바쁘시더라도 알려주시길.. 제가 나이가 좀 과년한 이유로 주로 40대 10살차이까지 보다보니 다음과 같은 상황이 벌어지니, 대처능력이 떨어지는 데요.

1.선을 보고 난후.. 열심히 문자보내시는 분들. 그런데 만나면 절 좋아하는 따뜻한 마음이 안 느껴지고, 아무 느낌이 없고,그분도 절 잘 알지 못하면서,무조건 열심히 전화하시고 문자하시는 분들 - 이런 걸 좋아해서라고 받아들여야 하나,그냥 결혼하고 싶어서 노력하시는 건지?

2.선 한번 보고,사귈지 말지 결정해라라고 그 자라에서 닥달하시는 분들.저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나도 그분 성품파악이 잘 안됐는데- 이런 건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3.처음 보자 마자 껄렁한 말투.. 그러나, 대화 후, 별안간 급호감으로 태도 변경.. 다음 일주일 스케줄 혼자 잡고,좋아하시며,내 의견은 별로 고려치 않는 사람들 - 도대체 이런 일방적인 태도는 뭘까요? 나도 상대방을 파악할 시간이란게 필요한데...

4.선 본지 6개월이 지나서 얼굴도 기억안나는데,주선자 통해서 시집갔더냐,다시 한번 만나게 해달라. 또 이런 경우는 어찌 해석해야 하는지?

5.선보고 와서 싫다고 분명 주선자 통해예기했겄만- 열심히 문자하시고,아름다운 밤이라는 둥, 정말 별일 없으신거죠? 꼭 내가 바뻐서 연락 못하는 냥 계속 그러시는 분들..1달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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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이에  2010-12-20 23: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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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좋아하기가 쉽겠수? 그저 서로 진심으로 결혼 할만한 상대다 하면 됐지.
윗글님들~ 떙큐  2010-12-21 0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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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국에 오래있다가,한국분 특히 나이 45에 왔다갔다 하시는 분들만 보다보니,뭐 어려워서 면상에 대고 직접 저 죄송합니다라고 말씀드리기가 정말 어렵더라고요.문자도 겁나서 못날리겠고,주선자들 한테는 예기해도 그분들도 말씀 잘 대놓고 못하시는 것 같아요.
정말 이런 사태가 오기전에 결혼했었어야 하나봐요~ 정말 전 신기한 문화적 경험을 나름 했네요. 앞으로는 어쩔거나^^
나이 40이 되면  2010-12-21 02: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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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포기하시오...ㅋㅋㅋ
그 나이에 결혼해서 애 낳아서 키우는 것도 이상하오...
내가 그 나이오...ㅋㅋㅋ
쓰벌...존내 반박성 욕설댓글이 올라오겠군...ㅋㅋㅋ
나이 40이 되면 님  2010-12-21 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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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이 결혼을 왜 포기해야하나요? 당신 앞가림이나 하시지요. 주제 넘은 소리 닥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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